국내 외장하드 업체인 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은 IDE 방식 HDD 사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해 줄 도킹스테이션 ‘hardDock HD-1U3E’를 6월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HD-1U3E는 IDE HDD 연결 케이블이 부속품으로 들어있어 IDE HDD를 바로 연결 해 사용할 수 있으며, 3.5인치 IDE HDD는 부속 케이블을 이용해 도킹 스테이션과 바로 연결하면 되고, 2.5인치 HDD는 전용 젠더를 케이블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IDE 케이블은 제품 전면에 있는 수납공간에 보관할 수 있어 관리가 편리하다.
HD-1U3E는 USB 3.0을 지원해 IDE, SATA 방식 HDD 모두 USB 2.0 방식보다 빠르게 대용량 데이터를 이동할 수 있으며, 최근 출시된 3TB HDD도 별도의 카드나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HD-1U3E는 하드디스크 분리버튼을 탑재, HDD 손상을 최소화하고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더했다.
그밖에도 HD-1U3E는 2.5/3.5인치 SATA HDD와 IDE HDD를 모두 지원하며, 2.5인치 SATA HDD를 슬롯에 장착할 경우 커버가 있어 안정적으로 HDD를 사용할 수 있으며, 윈도우, 맥 등 다양한 OS에서도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자동으로 HDD를 인식하는 플러그앤플레이(Plug & Play) 기능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