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손종문)는 고객의 데이터 관리 기능을 강화한 노트북 PC ‘에버라텍 TS-52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에버라텍 TS-520’은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비하여 데이터 공간과 시스템 공간을 분리해서 소비자의 데이터 유실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도록 기획된 제품으로, 최초 부팅 시 하나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데이터 공간과 OS 공간으로 분할할 수 있는 ‘TG 파티션 매직’ 이 실행된다.
이후 노트북 사용 도중 바이러스 감염 및 긴급한 오류 발생 시 소비자는 OS 영역만을 재설정해서 데이터 백업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여 노트북을 원상 복구할 수 있으며, 함께 제공되는 ‘TG 리커버리’는 컴퓨터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OS를 설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에버라텍 TS-520’에는 최근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등과 같은 멀티미디어 디바이스의 보급에 따라 활용도가 높아진 블루투스 3.0이 기본 탑재되어 있으며, 무선 듀얼 모니터 기능을 제공한 Wi-Di 2.0(무선디스플레이 Wireless Display)기술을 지원하고 있어 HDMI와 같은 케이블 없이 1080P Full-HD급 영상을 TV, 빔프로젝터와 같은 대형 디스플레이에 무선으로 전송 할 수 있다.
에버라텍 TS-520은 인텔 i3 프로세서와 i5 프로세서를 탑재한 모델 2종으로 출시되며, 윈도우7 홈 프리미엄, 500GB SATA2 HDD가 탑재되어있고, 최대 1366x768 해상도를 지원하는 15.6형 LED LCD가 탑재되어있다.
제품의 가격은 인텔 i3 프로세서가 탑재된 제품이 899,000원(VAT 포함), i5 프로세서가 탑재된 제품이 999,000원(VAT 포함)에 제공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G삼보 홈페이지(www.trigem.com)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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