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초 32nm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기반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발표한 이후 메인스트림과 보급형 제품 라인업을 늘려오고 있는 가운데 보급 및 저가형을 위한 추가 CPU를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인텔은 샌디브릿지기반 8종의 보급형 및 저가형 프로세서를 준비중이라고 vr-zone은 전했다.
인텔이 준비중인 8종의 보급 및 저가형 프로세서는 코어 i5 2320과 코어 i3 2130, 그리고 코어 i3 2125, 저전력 코어 i3 2120T, 저가형 펜티엄 G860과 G630, 그리고 저전력 G630T와 G530T가 포함된다.
코어 i5 2320은 하이퍼스레딩 (Hyper-Threading)은 지원되지 않으며, 4코어기반, 동작클럭은 3.0GHz, 터보모드시 3.3GHz가 적용된다. TDP는 95W이며, 1천개 주문 당 177달러 ($177)를 형성한다.
코어 i3 2000 시리즈 2종은 듀얼코어 기반이며, 하이퍼스레딩과 터보모드를 지원한다.
코어 i3 2130은 3.4GHz이며, 65W TDP, HD Graphics 2000이 내장되고 가격은 138달러 ($138), 코어 i3 2125는 3.3GHz 클럭에 HD Graphics 3000이 내장되며, 134달러 ($134)의 가격대를 형성한다.
저전력 코어 i3 2120T는 35W TDP와 2.6GHz의 동작클럭과 127달러 ($127)의 가격을 형성한다. 코어 i3 2120은 10월 가격이 조정되어 117달러 ($117)를 형성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펜티엄 브랜드로 4종이 등장하며, 이들은 듀얼코어 기반이고 하이퍼스레딩과 터보모드는 지원되지 않는다.
G860은 3.0GHz, G630은 2.7GHz가 적용되고 TDP는 둘다 65W, 가격은 각각 86달러 ($86)와 64달러 ($64), 35W TDP의 G630T와 G530T는 각각 2.3GHz와 2GHz로 동작되며, 70달러 ($70)와 47달러 ($47)를 형성한다.
G860은 현재의 G850과 같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G850은 10월 75달러 ($75)로 가격인하되며, G840의 가격대를 형성하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