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기어 전문 기업 스틸시리즈(SteelSeries, http://www.steelseries.com/)는 8월 18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e스포츠 대회 'e-stars Seoul 2011' 공식 게이밍 기기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게이밍 기기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는 스틸시리즈는 'e-stars Seoul 2011'대회에 스틸시리즈 헤드셋,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 등을 제공하게 되며 또한 스틸시리즈가 후원하는 세계적인 카운터 스트라이크 4팀(NAVI, SK-Gaming, Fnatic, Tyloo)이 e-stars 그랜드 파이널에 참여한다.
스틸시리즈는 행사 기간 동안 부스를 마련하고 스틸시리즈의 '킨주 마우스'와 'QcK' 마우스패드, '시베리아 v2 헤드셋' 등 스틸시리즈의 전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스틸시리즈의 2011년 신제품 'SenSei' 마우스와 'WoW Legendary' 마우스가 'e-stars Seoul 2011'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되고 현장 체험 및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부스에서는 스틸시리즈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스틸시리즈가 후원하는 세계적인 카운터 스트라이크 4팀의 사인회가 개최되며 현장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와우 1개월 이용권, 마우스패드, MP3P, 아이폰 및 아이패드 DMB 수신기를 증정하는 대규모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스틸시리즈의 김영자 이사는 '스틸시리즈는 게이머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게이머들에게 가장 적합한 게이밍 기기들을 만드는데 초점을 맞춘 전문기업이다'라며, '이번 e-stars 대회에서도 스틸시리즈 제품군의 우수성은 다시 한 번 입증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