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수율문제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채용 아이패드는 내년 봄 출시? |
|
2011-08-16 11:48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bodnara.co.kr |
|
|
|
|
|
|
애플의 고해상도를 갖춘 아이패드3가 올해말 출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디지타임즈는 애플이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문제 때문에 새로운 아이패드의 올해 가을 출시 계획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주 TiPB의 보도(새로운 아이폰은 10월 7일에 발매하고 신형 아이패드는 전통적인 봄 출시 일정에 맞춰 2012년 봄에 출시할 예정)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애플은 올해 3분기에 150만~200만대의 새로운 아이패드를 생산하고 4분기에는 500만~600만대를 생산할 계획이었지만 해당 주문들은 취소된 것이 확실해 보인다고 밝혔다.
새로운 아이패드의 가을 발표 계획의 취소 원인에 대해서는 2048x1536 해상도를 갖춘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생산 과정에서 예상보다 낮은 수율 문제로 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애플은 매년 봄에 새로운 제품을 출시해왔던 일정에 따라 2012년 봄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새로운 아이패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삼성전자 갤럭시 S27 시리즈에 DC 디밍 기술 도입?
엔비디아, 최대 35% 빨라진 DLSS FG 모드 프리셋 C 발표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