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에 인기 여배우 민효린이 게임 내 캐릭터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민효린은 '서든어택'의 여름 대규모 콘텐츠 ‘RELOAD’ 2차 업데이트를 통해 도입되는 ‘인질구출 모드’에 NPC(Non Playable Character)로 등장한다. 유저들은 ‘블루팀’과 ‘레드팀’으로 나눠 게임 내 인질로 등장하는 민효린 캐릭터를 구출해야 하며, 구출 과정 중 민효린과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존 모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민효린은 올 상반기 영화 ‘써니’에서 도도한 얼음공주 수지 역을 맡아 740만 관객동원을 이끌어낸 주인공으로, 얼마 전 종영한 SBS드라마 ‘로맨스타운’에도 출연하였던 인기 있는 여배우이다.
'서든어택' 개발을 총괄하는 게임하이 김대훤 이사는 '영화 ‘써니’와 드라마 ‘로맨스타운’에서 보여준 민효린의 여성스럽고 당돌한 모습이 서든어택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질구출 모드를 통해 남은 여름을 더욱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넥슨은 ‘RELOAD 2차 업데이트’를 기념해 8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서든어택 유저 전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새롭게 도입된 ‘인질구출 모드’를 즐긴 유저 전원에게 경험치 2배의 혜택을 제공하며, 평일 오후 3시부터 5시, 주말 오후 1~5시와 8~11시 사이에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1회 플레이 시마다 8명을 추첨해 게임 아이템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2주간 접속 기록이 없었던 유저들이 이벤트 기간동안 접속하면 플러스콤보팩 7일, 게임머니 20,000포인트, ‘위장닉네임 7일권’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으로 구성된 ‘복귀기념 선물팩’을 제공하는 ‘웰컴백(Welcome Back)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넥슨PC방에서 '서든어택'을 즐기면 1일 1회에 한해 ‘보급상자’를 받을 수 있으며, 8월 19일부터 PC방에서 누적 50시간을 플레이한 유저는 ‘특별 보급상자’를 제공받을 수 있는 PC방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든어택 ‘RELOAD 2차 업데이트’와 이번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넥슨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a.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