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http://www.sony.co.kr/)는 자사의 디지털 포토프레임 브랜드 'S-프레임(S-Frame)'의 2011년 신제품 HD 시리즈 3종과 C 시리즈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SONY DPF-HD1000
이번에 출시되는 HD 시리즈 3종(DPF-HD1000/ HD800/ HD700)은 카메라나 캠코더로 찍은 사진과 사진과 풀 HD 영상을 별도의 변환 과정 없이 즉시 재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VCHD 와 MJPEG, MPEG 등 다양한 코덱을 지원하며, LED 백라이트와 고해상도 WQVGA 패널의 조합을 통해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의 사진과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2GB 내장 메모리를 통해 최대 40곡까지 저장 가능하여 사진 감상이나 슬라이드 쇼 재생 시 배경음악(BGM)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간단한 설정으로 소니 로고를 켜고 끌 수 있어서 깔끔한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적합하고, 제품홍보나 미술관 또는 박물관에서의 제품 설명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10인치 LCD를 탑재한 'DPF-HD1000'이 10만 원대 후반, 각각 8인치와 7인치 LCD를 탑재한 'HD800'과 'HD700'은 10만 원대 중반이다.
SONY DPF-C800
한편 HD 시리즈와 함께 출시 되는 'DPF-C800(8인치)', 'C700(7인치)'은 디지털 액자의 디스플레이 기능에 가장 충실한 실속 있는 제품으로, HD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클리어 포토 LCD를 지원해 화상 재생력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2011년 풀 HD 콘텐츠 확산에 발 맞춰 풀 HD 영상을 보다 선명하게, 그리고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본격적인 가을 결혼 시즌을 맞아 신혼부부는 물론, 집들이 선물용으로도 매우 적합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덧붙였다.
소니의 2011년 디지털 액자 신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홈페이지 (www.sony.co.kr/stor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