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케이스 및 파워 서플라이 전문 기업 ㈜지엠코퍼레이션(http://www.gmc.co.kr/, 대표: 김문철, 이하 GMC)은 고급형 미들 타워 케이스 '풍' 시리즈의 네 번째 제품 'GMC H-100 풍IV'를 공식 출시한다.
전면 도어를 채택한 'GMC H-100 풍IV'
하이엔드 미들 타워 케이스로 개발된 H-100 풍IV는 풍 시리즈 처음으로 전면 도어 디자인을 적용하여 디자인을 일신했다. 화려한 전면 도어 디자인은 말끔하고 일관된 외관을 유지시켜주며, 도어를 열지 않고도 광학 드라이브 장치를 쓸 수 있도록 구성 되었다.
크기는 460mm x 430mm x 205mm (가로 x 세로 x 폭)이며, 섀시는 일반 제품보다 1.5배 이상 높은 가격의 최고급 SECC 강판을 사용하여 뛰어난 강성을 확보했고, 고급 재질의 페인트 도색을 하여 마감 처리를 최적화했다.
상단부에는 수직으로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는 하드독이 제공되어 편리하게 3.5/ 2.5인치 HDD/ SSD를 연결할 수 있으며, 메인보드의 핀헤더에 직접 연결되는 USB 3.0 포트 2개가 제공된다.
또한 쿨링팬은 전면 120mm 2개, 후면 120mm 1개, 상단 120mm 2개, 총 5개를 기본 장착하여 고성능 부품들의 발열을 해소할 수 있으며, 상단과 전면의 쿨링팬은 2개의 가변 저항 팬 컨트롤러를 통해 풍량과 소음 수준을 조절할 수 있다. 그리고 전면은 타공망 형태의 통풍구를 통해 공기 유입이 원활하고 필터를 달아 내부로의 먼지 유입을 막았으며, 상단 팬 부분은 탈착이 쉬운 커버를 통해 배기 성능은 유지하면서 먼지 유입을 방지하고 청소 편의성을 높였다.
나사 없이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는 3.5인치 하드디스크 트레이
측면에는 다크 클린 아크릴 패널을 채택하여 내부 튜닝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며, 3.5인치 베이에는 나사를 사용하는 대신 양옆으로 벌렸다가 다시 좁혀서 쉽게 하드디스크를 고정할 수 있는 트레이를 서랍처럼 밀어넣는 방식으로 하드디스크를 설치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특히 하드디스크를 연결하는 SATA 단자를 후면으로 향하게 하여 전면으로 단자가 노출되는 제품에 비해 깔끔한 케이블 정리가 가능하다.
그래픽카드는 기본적으로 길이가 315mm인 제품까지 무리 없이 장착할 수 있으며, 중앙의 3.5인치 베이를 빼면 430mm까지 길이가 확장되므로 현재 출시 중인 모든 그래픽카드를 제한 없이 장착할 수 있다.
GMC 마케팅 담당자는 '1년여간의 개발 끝에 드디어 GMC H-100 풍IV를 선보이게 되었다. GMC의 이름을 건 대표 제품으로써 최상의 품질을 가진 섀시와 최고의 기능들을 탑재한 만큼 소비자들에게 자신 있게 공개할 수 있는 제품이다. H-100 풍IV를 통해 '풍' 시리즈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