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타임즈 (Digitimes)는 시장조사 기관인 inSpectrum을 인용해 DRAM 현물가격이 제한된 공급과 시장 수요 등의 상황에 따라 지속적으로 소폭의 상승세가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DRAM 공급자들은 높은 시세를 매기고 제한된 물량을 공급해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으며, 지속적인 가격 상승 추세에도 불구하고 엘피다 (Elpida)의 DRAM 가격인상은 2012년 1주 현물 시장의 영향은 크지 않았다고 inSpectrum은 전했다.
그러나 전체 DRAM 수요는 예상보다 높지 않았으며, 구매자들은 새해 휴가 시즌 이후의 구입을 고려하고 있어 구매자들은 여전히 시장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전체 시장의 거래량은 소규모이며, 가격은 약간 상승세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2012년 1월 6일 정오 브랜드 2Gb DDR3 칩의 현물가격은 3%가 증가한 0.99달러 ($0.99)를 기록했으며, 화이트 브랜드 2Gb DDR3 칩은 6%가 증가한 0.9달러 ($0.9)였다고 전했다. 일부 모듈 제조사는 2Gb DDR3 칩의 가격이 거의 1달러 ($1) 수준을 회복해 긍정적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있으며, 상승세는 중국 춘절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inSpectrum은 전했다.
낸드 플래시 (NAND Flash) 현물 시장은 지난 주에도 안정적으로 남았다. 구매자들의 reluctant를 받아 높은 quotes와 거래는 제한되었다. 1월 6일 정오 32Gb MLC의 현물가격은 1%가 증가한 3.3달러 ($3.3)를 기록했고 64Gb MLC는 5.82달러 ($5.82)를 각각 기록했다고 전했다.
국내 PC 메모리 시장 역시 4GB PC3-10600 (DDR3-1333MHz) 메모리 등의 가격이 소폭의 상승세가 이어졌으며, 현재는 소강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