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포털 엠게임(http://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정통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영웅 온라인’이 서비스 7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서비스 7주년을 맞이한 ‘영웅 온라인’은 1월 17일(화)부터 2월 16일(목)까지 게임 내 흑룡을 비롯해 일곱 가지 빛깔의 용이 등장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 내 일곱 빛깔의 용을 사냥하면 흑룡을 소환할 수 있으며, 이를 사냥할 경우 강화 아이템인 ‘백/흑진주’, 경험치를 높여주는 ‘주야장천’ 등의 게임 아이템이 증정된다.
그 외에 몬스터 사냥, 흑룡 소환, 가위바위보 게임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기념 주화를 사용하면 휴대용 게임기, 백화점 상품권, 영웅 데스크패드 등 각종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와 홈페이지를 통해 7주년 축하 메시지, 에피소드, 고백성사를 남길 경우에는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신비환단’, ‘금음자루’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이 제공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영웅 온라인’은 정통 무협을 표방하며 ‘열혈강호 온라인’, ‘귀혼’과 함께 엠게임의 대표 무협게임으로 자리 잡은 게임으로, 마치 무협소설을 읽는 듯한 잘 짜인 스토리와 화려한 그래픽, 무공 시스템 등을 통해 호응을 얻으며 30~40대의 고정 유저층을 확보해왔다. 또한 ‘영웅 온라인’은 엠게임의 유럽 시장 진출에 크게 기여한 게임으로, 현재 터키와 브라질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에 서비스 중이다.
엠게임 곽병찬 본부장은 '영웅 온라인은 지난 2005년 정통 무협을 소재로 출시되어 회원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엠게임이 진정한 무협 게임 명가로 도약할 수 있게 해준 게임이다'라며,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영웅 온라인’에 애정을 갖고 즐겨주시는 회원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