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엔터테인먼트(www.danalenter.co.kr, 대표 최병우, 류긍선)의 음악전문 포털 사이트 달뮤직(DAL뮤직; www.dal.co.kr)이 음악 애플리케이션 ‘달뮤직’에 벨소리 편집 기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내 맘대로 벨소리’는 달뮤직 애플리케이션의 음악을 벨소리로 편집해 나만의 벨소리를 만들 수 있는 이색 서비스. 음악감상 앱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기능으로, 벨소리 구간 및 시간을 내 마음대로 설정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벨소리를 제작 할 수 있다.
사용자는 음악을 듣다 원하는 부분을 벨소리로 지정할 수 있으며, 벨소리 구간을 1초 단위로 섬세하게 설정할 수 있다. 벨소리 길이 역시 최대 40초까지 조절 가능하며, Fade 효과도 적용 할 수 있다. 완성된 벨소리는 미리 듣기 기능으로 확인 한 후 적용하면 된다. ‘내 맘대로 벨소리’는 달뮤직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에서 만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달뮤직은 벨소리 기능 추가와 함께 달뮤직 메인화면 UI(User Interface)도 업그레이드 했다. 새롭게 바뀐 UI에서는 재킷을 넘기며 최신앨범을 감상할 수 있고, 터치 한 번으로 앨범에 수록된 음악을 바로 재생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달뮤직을 담당하는 다날엔터테인먼트 최바다 실장은 “음악 애플리케이션에서 꾸준히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 달뮤직이 최초로 선보인 벨소리 기능 역시 지난 주말 업데이트 된 이후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며 “벨소리 편집, 춤추는 악보가사, 간편한 UI 등 기존의 앱과는 차별화 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며 음악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달뮤직은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꾸준히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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