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사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 대표 서희문)는 최고급 마이크로 ATX 규격의 메인보드 ASUS RAMPAGE IV GEN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RAMPAGE ⅣGENE는 LGA2011 소켓을 사용하는 인텔 2세대 i7 익스트림에디션 CPU들을 지원하는 아수스 플래그쉽 라인업인 ROG(Republic of Gamers)의 최신형 메인보드로, 온보드 사운드칩의 성능을 향상시켜주는 '레드라인' 과 'PCB 쉴드' 설계로 전자파장해를 차단해 음질저하를 최소화했으며, 이런 메인보드 설계와 더불어 110dB의 Supreme FX Ⅲ 칩셋과 금도금 출력단자를 지원한다.
익스트림 엔진 Digi+ Ⅱ전원부에는 총 4개의 디지털 전원부 컨트롤러가 탑재되어 오버클러킹을 위한 정교한 조절과 높은 전력 효율성을 보여주며, 일반 초크에 비해 5배 긴 수명과 2.5배 높은 성능을 지닌 일본산 블랙 메탈릭 초크가 사용되었다.
또한 PCIe 2.0 규격보다 2배 늘어난 대역폭의 PCIe 3.0 규격과 x16/ x16 방식의 SLI와 CrossFireX를 비롯해 일반 표준 랜 대비 CPU 사용률을 감소시켜 CPU 상대적으로 CPU 성능을 강화해주는 인텔 기가비트랜을 탑재하고, 네트워크의 흐름을 관리해 온라인 게임도중 불필요한 랙을 감소시켜주는 게임퍼스트 기능, 시스템 재부팅 없이 메모리 설정값을 조절하고 그 변화된 성능 차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Mem TweakIt 등의 최신 기능을 지원한다.
문의 : 에스티컴퓨터 (http://www.stcom.co.kr/), 고객센터 또는 에스티컴퓨터 영업부 (02-712-7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