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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텍, eSATA3 지원 외장 HDD '하드박스 W-31US3 플러스' 출시

2012-03-12 14:08
방수호 前 기자 scavenger@bodnara.co.kr

새로텍(대표 박상인, http://www.sarotech.com/)은 ‘하드박스(hardbox) W’ 시리즈의 2012년 신제품 ‘하드박스 W-31US3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의 eSATA3 (6Gbps) 지원 외장하드 ‘하드박스 W-31US3 플러스’

 

‘하드박스 W-31US3 플러스’는 eSATA2 (3Gbps) 인터페이스의 기존 제품과 달리 국내 최초로 eSATA3 (6Gbps) 인터페이스를 채택한 외장하드로, USB 2.0보다 최대 10배 가량 빠른 전송속도를 제공하는 USB 3.0도 함께 지원해 고속으로 데이터를 저장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데이터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보디는 충격과 발열 해소에 유리한 고광택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하였고, 내부에는 고강도 스틸 소재로 구성되어 내구성을 대폭 강화했다. 그리고 내부 발열을 효과적으로 순환시켜주는 ‘에어 플로우(Air Flow)’ 설계를 적용해 데이터의 안전성을 크게 높였으며, 쿨링팬을 장착하지 않아 귀에 거슬리는 소음을 최소화했다.

 

 

 

그리고 수직 또는 수평 설치가 가능해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으며, 전원공급장치가 내장되어 AC 외부 전원 어댑터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콘센트 주위의 배선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여러 가지 IT 기기들의 선으로 인해 생기는 불편함을 해소해 준다.

 

그 외에 제품 전면의 LED를 통해 전원 상태와 동작 상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고휘도 레드 LED와 블루 LED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그리고 블랙 컬러의 북스타일 디자인을 채택하여 여느 주변 환경과도 잘 조화된다.

 

새로텍 관계자는 '이 제품은 최신 인터페이스인 eSATA3를 지원하는 국내 최초의 외장하드로, 국내 기술로 만들어 국내에서 직접 생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알루미늄 재질과 고강도 스틸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 및 쿨링 효율을 높여 데이터 안전성을 향상시켰으며, 외관에는 고휘도의 레드/블루 LED와 블랙 컬러의 소형 디자인을 채택해 세련미를 더한 ‘하드박스 W-31US3 플러스’는 성능은 물론 디자인 면에서도 우수한 고급형 제품'이라고 말했다.

 

제품 문의: 새로텍 고객센터 T. 02-2657-4016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2 18:54/ 신고
sata3까지 지원한다니...ssd를 달아서도 쓸 수 있는건가...그나저나 책모양의 디자인이 정말 독특하네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2 22:18/ 신고
eSATA3 규격은 언제 발표됐지?-_-;;; 처음 들었는데... 디자인은 정말 신기하네요. 나쁘지 않습니다.
끓여만든배 / 12-03-15 2:37/ 신고
두꺼운 책 모양의 디자인이 인상적이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9 10:26/ 신고
하드박스가 아니라 하드북이라고 이름을 붙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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