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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울트라 듀어러블 4 기술 탑재된 7 시리즈 메인보드 공개

2012-03-12 14:35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기가바이트 (GIGABYTE)는 울트라 듀어러블 클래식 (Ultra Durable Classic) 설계에 2X Copper PCB를 적용한 울트라 듀어러블™4 (Ultra Durable 4) 기술을 지원하는 7시리즈 메인보드를 공개했다.

 

기가바이트 7시리즈 메인보드에 탑재된 울트라 듀어러블 4 (Ultra Durable 4) 기술은 습기, ESD(Electro-Static Discharge: 정전기 방전) 및 고온 등 일상생활에서 나타날 수 있는 PC 고장을 최소화해주며, 많은 특허 기술을 통합하여 PC조립 애호가의 시스템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준다.

 

기가바이트 7 시리즈 메인보드에 적용된 Ultra Durable 4 기술

 

기가바이트 7 시리즈 메인보드가 지원하는 울트라 듀어러블 4 기술은 새로운 유리직물 PCB를 이용해 항습, 항정전, 항단전, 항온 성능 향상을 가능케 해준 울트라 듀어러블 클랙식에 울트라 듀어러블 3 (Ultra Durable 3) 기술에 사용된 2X Copper PCB를 추가로 지원한다.

 

2X Copper PCB는 기존 PCB 대비 2배 많은 구리를 적용해 메인보드 전원층과 접지층을 개선해 시스템 온도 하락을 통해 열 전달 효과 개선, PCU 전력공급부 등 메인보드 핵심부의 쿨링 효과를 강화해준다. 울트라 듀어러블 4는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PCB 저항을 50% 줄여 주며, 2배 강화 구리 설계는 신호 품질 제고와 전자파 간섭을 줄여 시스템의 안정성과 오버클럭 성능을 개선해준다.

 

항습 성능은 PC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습기로 인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새로운 유리섬유 (Glass Fabric) PCB 기술을 도입해 습기와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수분이 PCB에 침식하는 것을 막아주며, 내부 유리섬유 두께을 얇게 만들어 습기와 수분으로부터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보호해준다.

 

항정전은 고품질 IC칩 탑재로 정전효과를 개선해주며, 탑재된 IC칩은 기존보다 3배 강화된 정전보호 기능을 제공해 메인보드를 보호해준다.

 

항단전은 원인불명의 단전은 PC에 치명적인 손상을 발생시킬 수 있는데 울트라 듀어러블 4 메인보드는 이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해준다. 기가바이트 울트라 듀어러블 4 메인보드 전 시리즈는 DualBIOS™ 특허기술을 지원해 PC의 바이오스 (BIOS)를 보호해주며, 단전으로 인한 바이오스 손상 또는 업데이트 실패를 자동 복구해준다. 또한 Anti-Surge 칩을 적용해 PC 및 메인보드를 과전류와 쇼트로부터 보호해준다.

 

항온은 기가바이트 울트라 듀어러블 4 메인보드에 엄선된 컴포넌트 채용에 따라 고온 및 극단적인 운영 환경으로부터 PC의 과열을 방지해준다. 솔리드 캐패시터와 Lower RDS(On) Mosfet 등의 채용으로 PC 작동 온도를 하락해 고온으로부터 PC를 보호해주며, 안정성과 내구성도 높아졌다.

 

기가바이트 7 시리즈 메인보드에 적용된 울트라 듀어러블 4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누르면 된다. 항습과 항정전, 항단전, 항온 기술은 보급형 메인보드의 품질 향상을 위한 Ultra Durable 4 Classic 기술을 통해 소개한 내용으로 수명 연장과 손상 방지, 기가바이트 Ultra Durable 4 Classic 기술이란?을 참고 하자.

 

 

 

기가바이트가 소개한 7시리즈 메인보드는 퍼포먼스 및 하이엔드 제품군에는 주로 울트라 듀어러블 4 기술이 탑재되며, 메인스트림 이하 제품군은 주로 울트라 듀어러블 4 클래식 기술이 탑재되었다.

 

 

기가바이트 메인보드 사업부 연구개발팀의 헨리 가오(Henry Kao) 부팀장은 "기가바이트가 2006년에 울트라 듀어러블을 최초로 개발한 이후 제품 품질은 기가바이트 메인보드에서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다."라고 하면서, "5년 반이 지난 지금, 신제품 7시리즈 메인보드에 울트라 듀어러블™4를 탑재하여 업계에서 최고 품질이라는 명성을 그대로 살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기가바이트의 울트라 듀어러블 (Ultra Durable) 기술은 1995년 5월 소개한 듀얼 바이오스 (DualBIOS, 물리 바이오스칩 2개 온보드)를 시작으로 솔리드 캐패시터를 본격적으로 채용한 울트라 듀어러블 1 (Utral Durable 1, 2006년 6월), 고품질 Ferrite Core Choke와 일제 케미콘 (Chemi-Con), 산요 (Sanyo), 후지쯔 (Fujitus) 및 니치콘 (Nichicon) 솔리드 캐패시터, Lower RDS(On) Mosfet을 도입한 울트라 듀어러블 2 (Ultra Durable 2, 2007년 5월), 고품질 쵸크와 일제 캐패시터, 그리고 2X Copper PCB를 도입한 울트라 듀어러블 3 (Ultra Durable 3, 2008년 9월), 항습과 항정전, 항단전, 항온 성능을 개선한 울트라 듀어러블 4 클래식 (Ultra Durable 4 Classic, 2011년 8월)과 울트라 듀어러블 4 (Ultra Durable 4)로 이어진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2 15:32/ 신고
이제 본격적인 7시리즈 제품들의 출시가 봇물을 이루겠군요.
올해는 바꿔봐야할 시점인데 또 모르겠네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2 19:01/ 신고
상위제품은 더 상위의 기술이 적용되는군요
anshigo / 12-03-13 14:06/ 신고
울트라 듈러블이 4로 진화됬네요.
업그레이드된 성능이 기대됩니다.
끓여만든배 / 12-03-15 0:56/ 신고
기가바이트만의 차별화된 기술이 적용되는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9 10:13/ 신고
얘네들은 맨날 Ultra Durable 타령.. 유통사나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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