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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세계 CPU 시장 회복세, 인텔은 데스크탑 80.3% 점유

2012-03-16 11:25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2011년 전세계 CPU 시장은 평균 판매가격의 상승에 힘입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수익은 증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IDC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CPU 시장은 2011년 3.6% 출하량이 증가했으며, 수익은 13.2%가 증가했다.

 

전체 수익은 4백 1십억 달러로 평균 판매가격 (ASP, Average Sales Prices)은 9% 이상 증가했으며, 흥미롭게도 서버 시장의 수요는 9%나 증가했다. 모바일과 데스크탑 출하량은 각각 3.9와 2.7% 증가에 그쳤다.

 

인텔은 2011년 4분기 80.3%의 시장 점유율을 형성했으며, 0.1% 증가했다. 반면, 경쟁자인 AMD의 시장 점유율은 19.6%로 0.1%가 하락했다.

 

인텔은 또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시장에서 94.3%의 점유율을 형성했으며, 모바일 PC 시장의 점유율도 82.3%를 차지했다.

 

IDC는 PC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출하량이 2012년 5.1% 증가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현재 상황으로 볼 때 하드디스크 (HDD) 공급부족은 끝나고 미국 경제 회복, 유럽의 국가부도 (Sovereign default) 또는 국가부채위기 (Sovereign debt crisis, 국가가 채무를 상환하지 못하는 사태, 디폴트 위기로도 표현)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불타는씨퓨 / 12-03-16 11:43/ 신고
-On Mobile Mode -
불도져 말아먹고 마케팅차이땜시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6 12:03/ 신고
암드의 저 20프로는 apu인가...그 망작을 내고도 그래도...ㅋㅋ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6 20:00/ 신고
이정도면 인텔의 독점이겠군요. 독점제재는 안하는지 모르겠군요.
팝맨 / 12-03-16 21:17/ 신고
인텔의 네임밸류는 어쩔수 없군요.
AMD는 그저 웃지요..ㅎ
끓여만든배 / 12-03-16 22:11/ 신고
수익성이 큰 서버 시장부터 모바일까지... 인텔의 점유율은 엄청난 듯...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6 22:33/ 신고
서버시장의 상승세는 클라우드 효과(?)가 아닐런지...ㅎ 그나저나 점유율 80%면 넘사벽이네요.
디오르 / 12-03-17 20:17/ 신고
인텔이 독점할 기세네요 좀있으면 ㅎ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3 10:11/ 신고
독과점 상태가 너무 오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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