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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 이마트와 손잡고 42형 풀HD LED TV 76만원대 판매

2012-03-16 12:04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 이하 TG삼보)가 국내 최대 유통업체인 이마트와 손잡고 보급형 TV 2탄 42형 Full HD LED TV를 오늘부터 전국 이마트 점포를 통해 76만9천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TG삼보에서 출시한 T-View(T뷰)는 거실에 놓여지는 대형TV의 특성을 고려해 블랙 하이글로시 베젤과 로고 LED 라이팅을 전면 배치했으며, 42인치 크기에 120Hz 풀HD를 지원하는 광시야각 패널을 사용해 기존 패널의 단점인 응답속도를 높여 게임, 스포츠 등의 빠른 화면에서도 잔상 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스테레오 스피커 2개를 장착해 입체적인 음향으로 디지털 방송의 고화질 컨텐츠를 보다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으며, 게임기, 캠코더, 디지털 카메라 등 최신 디지털기기와의 연결이 자유롭고 USB2.0 포트를 이용, 사진과 MP3 음악도 즐길 수 있다.

 

TG삼보는 디지털 방송환경에 적합하도록 대한민국 방송에 최적화된 AD 보드를 탑재하였고, 전세계 상위 업체에서 적용하는 것과 같은 등급의 A급 패널만을 적용하여 뛰어난 품질과 내구성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TG삼보 T-View는 8년 간 유무상으로 전국 100여개 TG삼보 서비스센터를 통해 보다 손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으며, 설치 지원이 필요한 고객의 경우 1회에 한해 무상 설치 지원 가능하다.(단, 벽걸이 설치의 경우 유상 진행)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T-View는 유통 가격을 낮추기 위해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직접 가져가야 하지만, 희망 고객들에 한해 출시 기념 이벤트로 1개월간 타사 출장 비용의 절반 가격으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TG삼보는 올해 말 아날로그TV 방송 종영을 앞두고 디지털TV로의 교체를 원하는 고객들로 하여금 가격 부담은 낮추고 품질과 디자인 만족도는 높인 차세대 디지털TV다. 뛰어난 제품 퀄리티 만큼이나 합리적인 가격은 디지털 방송시대를 앞두고 있는 요즘, TV교체가 필요한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국민TV의 새로운 선택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금번 T-View 출시를 통해 TG삼보는 디지털TV로까지 브랜드를 확장, 컴퓨터 전문업체에서 한발 더 나아가 디지털 디바이스 전문기업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하누리 / 12-03-16 12:59/ 신고
TG삼보에서 출시한 제품이라니 품질 및 a/s는 믿음이 가지만,
어디 패널인지가 궁금하군요.
가격대는 좋네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6 14:46/ 신고
중국 브랜드보다 나름 신용도 있을테고...기대가 됩니다. 삼보라니...
DJ Desperado / 12-03-16 16:38/ 신고
120HZ에 저가격이면 나름 괜찮네요. 스펙도 좋아서 외부기기들과의 반응성도 좋으면 물건이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6 20:03/ 신고
삼보도 네임벨류가 있는 만큼, 이번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어느정도 믿음감을 줄만 합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6 23:08/ 신고
우왓, 8년 유무상 서비스... 더 지나면 유상으로도 A/S 못받는단 소린가? 나름 저렴한 가격에 8년이면 오래 쓴거겠죠.
끓여만든배 / 12-03-17 2:08/ 신고
동급의 중소업체 제품들보다 조금 더 비싼 것 같네요.
앞을봐요 / 12-03-19 17:35/ 신고
삼보도 이젠 끝물이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3 10:29/ 신고
A급 패널이라는데 제조 업체는 어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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