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뉴스 홈 인기 PC 뉴스

오키시스템, 부산 공식 데모센터 개설 및 소호와 개인 사용자 마케팅 강화

2012-03-22 12:23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글로벌 LED 프린팅 솔루션 기업 한국오키시스템즈 (대표 유동준, www.okiprinting.co.kr, 이하 오키)는 소호 및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 최근 G마켓,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판매 채널 다각화를 실시하고, 부산에 공식 데모센터를 추가로 개설, 오키 제품 사용자를 위한 지원과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키는 소호 및 개인 사용자들이 주로 제품을 구입하는 온라인 채널 강화를 위해, 올 3월부터 국내 주요 총판인 ㈜비엠시스솔루션을 통해 G마켓,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마케팅 활동을 공식 지원한다. 오키가 공식 총판을 통해 온라인 판매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해당 제품은 B430dn, C310dn, C8800n, MC160n 등 오키의 중저가 A4/A3 프린터 및 복합기 제품이며, 이후 전 기종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오키는 이번 온라인 판매 채널 강화를 통해, 소호 및 개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며, 이와 더불어 서울의 용산, 강남 데모센터에 이어, 부산 최대의 전자상가인 가야컴퓨터 도매상가내에 공식 데모센터를 추가 개설했다.

 

 

C310dn

 

부산 데모센터에는 오키의 프린터 및 복합기 전 제품 풀라인업이 전시되며, 제품의 직접 시연과 구매가 가능해 상대적으로 오키 제품을 접하기 어려웠던 지방의 사용자에게 한층 강화된 편의를 제공한다.

 

한국오키시스템즈 영업/마케팅 총괄 오태수 본부장은 “이번 온라인 판매 채널 강화를 통해, 그 동안 전문가 및 기업, 공공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온 오키의 제품을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부산 데모센터 개관과 함께, 앞으로 보다 더 많은 사용자들이 오키의 앞선 LED 프린팅 기술을 손쉽게 접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의 사용자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키 부산 데모센터의 위치와 운영시간은 아래와 같다.

-   위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1동 156-2번지 가야컴퓨터도매상가 B동 141호

-   운영시간: 주중(월~금) 09~18시

-   문의: (051) 896-1181~2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2 15:02/ 신고
기업용에선 먹어주는 브랜드같더군요. 뭐 쿄세라라던지...그런게 많더라는..
끓여만든배 / 12-03-23 2:07/ 신고
지방에도 데모 센터를 개설하는군요. 제품을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에 괜찮을 듯...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9 10:56/ 신고
개인 사용자들에게는 비교적 생소한 브랜드라..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02 0:05/ 신고
오키시스템은 네이밍이 일본계 기업같아요.
닉네임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