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에서 5월 15일 출시되는 액션 롤플레잉 대작 게임 '디아블로 III'의 공식 설정집 '케인의 기록'을 국내 출간한다고 발표했다.
케인의 기록은 디아블로 III 세계의 비밀을 담은 설정집으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서스 - 리치왕의 탄생', '스타크래프트2: 천국의 악마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스톰레이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부서지는 세계',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 천부의 권리',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 용의 비늘'에 이은 7번째 블리자드 공식 서적이다.
특히 케인의 기록은 한정 수량으로 홍콩에서 특별 제작되었으며 디아블로 세계의 과거와 현재를 미공개 아트웍과 함께 선보여 디아블로의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됨은 물론 게임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줄 예정이다.
판매는 제우 미디어가 담당하며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케인의 기록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블리자드 온라인 스토어(http://kr.blizzard.com/stor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5월 15일 발매 예정인 디아블로 III는 윈도우 XP, 윈도우 비스타 및 윈도우 7 운영 체제 뿐만 아니라 Mac OS X 지원도 확인되었으며, 국내에서는 4월 말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현재 디아블로 III 클로즈 베타 테스트 신청은 블리자드 공식 배틀넷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서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