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컴퓨터(http://www.ihg.co.kr/)는 인텔 코어 i7-3610M(2.3Ghz, Turbo 3.3Ghz)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텔의 3세대 코어 프로세서(아이비브릿지) 코어 i7-3610M을 탑재한 한성컴퓨터의 새로운 노트북 제품군은 22nm 공정이 적용되어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를 탑재한 기존의 동급 모델 대비 15% 정도 성능이 향상되었다. 그리고 내장 그래픽의 성능은 30% 가량 높아졌으며, 3개의 독립적인 디스플레이 출력이 가능하고 WIDI 3.0과 USB 3.0 및 SATA 6Gbps 등을 지원한다.
코어 i7-3610M CPU와 NVIDIA GTX 670M / 675M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X53 / X73 보스몬스터 시리즈와 코어 i7-3610M CPU 및 NVIDIA GT650 / 630M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고 15.6" (1600x900)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 M53-G671 / P53K-G743은 4월 29일부터 판매된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한성컴퓨터 홈페이지(http://www.ihg.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마켓과 옥션, 11번가 등의 오픈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