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방송•영상 기기 전시회인 제 22회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Korea International Broadcasting Audio & Lightning Equipment Show, 이하 KOBA)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KOBA 전시회는 세계 최대 방송전인 미국 ‘국제방송장비 전시회’(NAB, 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를 잇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방송•영상 기술 박람회로, 올해도 국내 제조사 150개사를 포함한 35개국 750개사가 참가하여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보여줄 예정이다.
2011년 ‘시네마 EOS 시스템 ’을 런칭하며 전문 영상 제작 시장으로 뛰어든 캐논은 이번 ‘KOBA 2012’에서 '시네마 EOS 시스템’을 KOBA 전시회에서는 처음 공개하며, 실제 촬영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EOS C300/C300 PL'과 시네마 EF 렌즈 2종 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캐논은 ‘KOBA 2012’에서 ‘시네마 EOS 시스템’ 이외에도 프로페셔널 캠코더 4종 , DSLR 카메라 3종 , 30여 종의 EF 렌즈, 방송용 렌즈 등 총 40여 종의 제품을 전시한다.
캐논은 전체적인 부스 디자인을 ‘렌즈’로 설계하는 한편,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EOS C300/C300PL’과 새로운 플래그십 DSLR 카메라 ‘EOS-1D X’, ‘EOS 5D Mark III’ 등의 캐논 신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
또한 30여 종의 EF 렌즈들을 볼 수 있는 전시 공간과 시네마 EOS 시스템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시네마 EOS 시스템 전시공간’이 마련되며, 제품 전시외에 동영상 촬영 후 결과물을 얻어내기까지의 흐름(workflow)를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