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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GTX 660 8월까지 출시 연기, 이유는 지포스 GTX 570 때문?

2012-06-12 10:59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엔비디아 (NVIDIA)는 6월 초 열린 컴퓨텍스 2012를 통해 보급형 지포스 GT 640 카드를 발표했으나 여전히 하이엔드 지포스 GTX 670과의 사이는 라인업의 공백이 남아있어 추가 지포스 600 시리즈의 등장이 예상된다.

 

지포스 GTX 670 바로 아래 위치할 지포스 GTX 660이 그 제품으로 지포스 GTX 660 또는 지포스 GTX 660 Ti의 네이밍으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포스 GTX 660과 지포스 GT 640 사이에는 지포스 GTX 650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포스 GTX 660 시리즈는 그러나 당분간 등장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Kitguru는 그 이유에 대해 컴퓨텍스 2012 기간동안 만난 엔비디아 파트너사들을 통해 얻은 정보에 의하면 이미 지포스 GTX 660은 출시를 준비 중이나 어떤 문제로 8월이 되어야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 문제는 바로 지포스 GTX 660 등장에 따른 기존 지포스 GTX 570의 위치와 여전히 많이 남아있는 재고 때문이며, 지포스 GTX 570의 소진전까지 지포스 GTX 660의 출시는 연기될 것으로 예상했다.

 

지포스 GTX 660의 성능은 지포스 GTX 570 비레퍼런스 버전과 매우 유사한 성능으로 알려졌으며, 향상된 쿨링 솔루션과 28nm 공정을 기반으로 개선된 오버 클럭 능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포스 GTX 570은 지난 2010년 출시된 이후 지포스 GTX 570 바로 아래 위치해 하이엔드 라인업을 이었으며, 최근까지도 가격인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여의치 않은 상황이며, 사용자들은 새로운 지포스 GTX 660에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6-12 11:02/ 신고
재고를 충분히 떨어내긴 해야죠 ㅎㅎ
겨울이좋아 / 12-06-12 11:42/ 신고
성능이 570위라는 얘기겠죠. 어째든 재고 털기전까진 안 팔겠다는거군요.
나는꼼수달 / 12-06-12 17:30/ 신고
공정이 이제 힘이 많이 부치나요? 예전보다는 나오는 속도가 조금 느리군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6-12 19:27/ 신고
또 상황을 잘 모르는 분들은 낚이겠네요...ㅡ.,ㅡ 재활용 하는 방안을 고안해내면 완전 대박치겠네요?
하누리 / 12-06-12 21:15/ 신고
57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을 할 수도 있겠네요..^^
철가면 / 12-06-14 1:04/ 신고
전성비 초압도하고 성능마저 더 좋을께 뻔하니, 660나오자 마자 570은 정말 끝장이지. 어지간히 싸져도 끝장은 끝장. 그나저나 더 기대되는건 650임. 보조전원 안달고 560성능 나오면 정말 역사적인 물건 될 듯.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6-14 7:37/ 신고
그냥 땡처리, 재고 정리좀 하시지....ㅎㅎ,
끓여만든배 / 12-06-15 21:19/ 신고
어느 정도 여유가 있나 보군요.
꾸냥 / 12-06-16 14:47/ 신고
지금 570 사실 분들이 있을까요? 당분간 660보기는 어렵겠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6-19 10:10/ 신고
570은 염가로 처리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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