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인트, 7월 5일 용산 다안빌딩으로 본사 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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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9 19:27
정상호 기자 godbl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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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인트(대표:유재호)는 사업규모 확장에 따라 2012년 7월 5일 본사를 용산 다안빌딩 3층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컴포인트는 2000년도 설립 이래로 기가바이트 노트북, 주변기기, 실리콘파워 SSD, 라이트온 SSD 및 자사 브랜드인 트롬베 백팩등을 유통하고 있으며 이번 본사 이전을 제2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컴포인트 본사 및 서비스 센터가 이전함에 따라 앞으로 라이트온 SSD, 실리콘파워 SSD, 트롬베 백팩 제품군의 A/S는 서울 용산구 신계동 22-1 다안빌딩 3층에서 하게되며 기가바이트 노트북과 주변기기 제품군은 7월5일 새로 문을여는 기가바이트 통합 서비스센터에서 담당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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