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이 오는 7월 24일(화)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존의 데이터센터가 가진 한계점을 조명하고 이를 혁신 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오라클의 종합적이고 독창적인 전략 로드맵을 발표할 ‘오라클 데이터센터 최적화(Oracle Optimized Datacenter)’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최적화 전략은 자사의 데이터센터에 직접 적용 및 검증했던 경험에 기반,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통합적 접근법으로, 오라클은 이번 세미나에서 빅데이터, 클라우드를 비롯한 최신의 IT 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Δ100:1의 서버 통합, Δ구축비용 75% 절감, Δ3배 향상된 트랜잭션, Δ최고 50배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 파트너 및 IT 업계 종사자는 오라클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등록 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사전 등록하고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오라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행사에서 오라클은 기존의 데이터센터가 가진 한계점을 조명하고, 이를 혁신 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오라클의 종합적이고 독창적인 전략 로드맵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며, ‘오라클 데이터센터 최적화’ 세미나는 7월 한국, 호주, 중국을 시작으로 60여개국에서 150회 이상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