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 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어플 '버거퀸 TV쇼'를 앱스토어와 T스토어에 이어 25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도 출시했다고 밝혔다.
‘버거퀸 TV쇼’는 버거만들기와 소다만들기, 감자튀기기 등 햄버거와 관련한 다양한 음식만들기 수련을 거쳐, 라이벌들과 경쟁해 우승해야 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간단한 조작과 빠른 게임전개를 제공한다.
또한, 총 150개의 스테이지를 제공하며, 각 에피소드별로 스테이지를 순차적으로 클리어 해 나가는 일반모드를 비롯해 최종 2명 남을 때까지 매 3회의 라운드 순위결과를 종합해 하위 2명을 탈락시키는 서바이벌 방식의 대회모드를 지원한다. 이외에 자신의 랭킹과 친구들의 랭킹을 비교해 경쟁할 수 있는 랭킹모드도 지원한다.
<버거퀸 TV쇼>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NHN 한게임 김형석 차장은 “깔끔한 구성과 그래픽, 직관적인 조작으로 남녀노소 전반에 걸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짧은 시간 내 긴장감 넘치는 게임의 묘미를 체험할 수 있고, 순발력 강화라는 순기능까지 제공하는 게임이니 자녀, 부모님, 친구, 동료분과 함께 즐겁게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