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대표 김홍선, http://www.ahnlab.com/)은 기업/기관 대상의 개인정보보호 포털 ‘안랩 프라이버시 랩(AhnLab Privacy Lab, http://www.ahnlab.com/kr/site/privacylab/main.do)’을 개설했다고 전했다.
‘안랩 프라이버시 랩’은 기업/기관 등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사업자에게 관련 콘텐츠와 정보를 웹 상에서 제공하고 문제를 해결해주는 포털 서비스이다. 콘텐츠는 회원 가입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개인정보 탐지부터 조치까지 관리해주는 통합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안랩 프라이버시 매니지먼트(AhnLab Privacy Management, 이하 APrM)’의 구매자에게는 별도의 ‘프리미엄 존’ 서비스를 제공한다.
APrM 구매자에게 제공되는 ‘프리미엄 존’에서는 자가 진단, 전문가 진단, 웹 보안 점검, 보안 교육 등의 서비스가 지원된다.
‘자가진단 서비스’는 정보의 수집-보관-이용-파기 단계에 따라 정밀 진단을 하여 별도의 웹 리포트가 제공되며, 산업군 별 현황도 볼 수 있다. ‘전문가 진단 서비스’는 안랩의 개인정보보호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개인정보보호법 및 규정에 따른 위반 사항이 있는지 인터뷰를 통해 진단하고, 대책과 개선 방안이 제공된다. ‘웹 보안 점검 서비스’는 고객사의 주요 홈페이지 콘텐츠와 서비스의 개인정보 노출 여부를 원격으로 점검해주며, ‘보안 교육 서비스’는 보안전문가가 개인정보보호 관련 교육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제공해준다.
그 외에 ‘안랩 프라이버시 랩’에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최신 뉴스 및 이슈, 복잡한 개인정보보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OX 퀴즈 코너, Q&A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는 어개인(어려운 개인정보보호법을 알려주는 사람들) 등이 제공된다.
안랩의 김홍선 대표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통해 관련 법률 및 규정을 이해하고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랩 프라이버시 랩’을 통해 개인 정보 보호의 기준과 방법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진단이 이루어진다면 개인 정보 유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