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운더리, 배터리시간 60%와 성능 50% 향상 목표로 14XM 공정 도입 계획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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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1 11:59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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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파운더리(Globalfoundries)가 2014년 3D 트랜지스터 기술에 기반한 14nm 공정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파운더리가 2014년 생산을 시작할 계획인 14nm 공정은 14XM으로 불리며, 이는 eXtreme Mobility의 약자로 모바일 시장을 노리고 소비전력과 발열의 최소화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 예로, 글로벌파운더리는 14XM 공정으로 20nm 공정에 비해 배터리 사용 시간은 40% ~ 60%, 성능은 20% ~ 50% 향상될 것이라고 설명하였으며, 이를 위해 ARM을 비롯한 모바일 업체들과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
글로벌파운더리의 14XM 공정은 현재 Fab8에서 테스트 중으로 2013년 테잎 아웃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파운더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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