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는 최근 운영체제 버전벌 점유율의 조사 결과를 통해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의 점유율이 15일전인 1.8%에서 2.7%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12년 11월 1일로 끝나는 14일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접속한 기기들의 API 레벨을 측정한 것으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가 여전히 54%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지만 한달전보다 1.8% 가량 감소하였다. 이에 비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경우 10월에는 23.7%였지만 한달만에 2.1%가 증가한 25.8%로 증가하였다.
한편 이 소식을 전한 안드로이드 센트럴는 15일만에 젤리빈의 점유율이 2배가까이 증가한 이유는 삼성이 세계적으로 갤럭시S3의 젤리 빈 업데이트를 배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였다.
참고로 국내에도 10월 31일부로 갤럭시S3의 안드로이드 4.1 젤리 빈 업데이트가 제공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