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에 튀겨도 멀쩡한 LaCie XtremeKey USB 3.0 플래시 드라이브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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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3 12:04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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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솔루션 업체인 LaCie에서 기름에 튀겨도 멀쩡한 USB 3.0 플래시 드라이브를 출시했다.
ZAMAC 합금으로 제작된 LaCie XtremeKey USB 3.0은 최대 10톤 중량과 -30℃ ~ 200℃ 내열성, 10미터 낙하 충격과 200m 방수를 보증한다.
최대 230MB/s의 성능과 AES 256bit 암호화 기능을 제공하는 XtremeKey USB 3.0의 가격은 32GB 모델이 미화 84.99 달러이며, 향후 64GB 모델 출시를 계획 중으로, 자세한 내용은 LaCie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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