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주)네오플(대표 강신철)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의 오프라인 유저 대회인 ‘던파&사이퍼즈 액션토너먼트’의 최종 예선전을 29일(토)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종 예선전에는 전국 256개 PC방에서 열린 지역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던전앤파이터’ 개인전 및 대장전 부문의 총 33개 팀, ‘사이퍼즈’ 부문의 총 1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토너먼트(3판 2선승) 경기를 통해 최종 본선에 진출할 각 부문별 8개 팀 선발을 완료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회 참가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새벽 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온 유저들, 어머니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중학생 참가자 등 다양한 유저들이 참여했으며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의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회 출신 참가자들의 선전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던파&사이퍼즈 액션토너먼트’의 본선 경기는 오는 1월 8일부터 7주 간 매주 화요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 경기는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던파&사이퍼즈 액션토너먼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http://df.nexon.com)와 ‘사이퍼즈’ 공식 홈페이지(http://cyphers.nexo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