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 (http://www.citrix.co.kr/, 지사장 오세호)는 ‘젠데스크탑(XenDesktop)’를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http://www.nhis.or.kr/, 이사장 김종대)의 데스크탑 가상화 프로젝트 1차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트릭스는 이번 시범사업에 자사의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 ‘젠데스크탑’을 공급했으며, 이를 통해 외부 인력 및 개발자 등의 PC를 중앙집중 형태의 데스크탑 가상화로 전환했다.
또한 시트릭스는 ‘젠데스크탑’을 통해 운영 및 개발 인력 PC에 저장되는 중요한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게 했으며, 인력 운영 및 개발 환경에서도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을 구현했다.
더불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기존 PC를 씬클라이언트로 교체함으로써 그린 IT를 실현했으며, 향후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을 통해 표준화된 OS, 애플리케이션 템플릿을 바탕으로 신규 채용자 또는 운영 인력 교체 시 즉시 사용자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번에 도입한 시트릭스의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을 통해 데스크탑 가상화에 대한 검증을 한 후에 향후 사무 환경 전환에 반영할지를 판단할 계획이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이번 데스크탑 가상화 프로젝트는 시트릭스의 채널 파트너인 IT서비스 전문기업 ㈜타임게이트와 함께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