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는 1월 22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SAP 사무실에서 임직원 자녀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발표하는 ‘꿈자랑 삼족오데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SAP 코리아 임직원 및 자녀들이 함께했다. 아이들은 부모의 직장동료 및 지인으로부터 자신의 꿈과 희망을 발표했으며, 성인이 될 때까지 멘토와 정기적 만남을 갖고 진로, 개인 고민, 금융 문제에 대한 조언을 얻게 된다.
‘꿈자랑 삼족오데이’를 맞아 자녀 이름으로 만들어진 금융계좌에는 행사 손님들의 격려금을 시작으로 성년이 될 때까지 세뱃돈, 입학, 생일 축하금 등이 입금된다. 멘토는 아이들이 자금을 잘 불려 성인이 되면 사회진출의 종자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금융지식도 교육할 예정이다.
SAP 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2월22일 개최해 전 사회적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