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사로 돌아보는 보드나라 2004년 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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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00: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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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마무리하고 밝아오는 새해를 맞이하는 2004년 12월 31일이다. 어느새 직장인의 냄새를 물씬 풍기는 필자는 새로운 한해에 대한 기대감이나 2005년을 멋지게 장식할 신기술, 신제품보다 당장 내일부터 시작되는 연휴에 즐겁고 오늘 밤 덕담 이벤트로 폭주할 자유게시판이 걱정스럽다.
이것도 빨리 만들어서 올려야하는데... ㅡㅡ;;
2003년을 마무리하던 1년 전으로 돌아가보면 2004년에 이런 신제품이 나오고 이런 일들이 벌어지리라고 예상한 것이 얼마나 있었겠는가? 그러나 2004년에 보드나라나 회원 여러분이나 참으로 많은 일을 접하고 참으로 많은 신기술과 신제품들을 만났다. 그 중에는 미래를 이끌어나갈 우수한 기술 및 제품으로 자리잡은 것도 있고, 아직까지는 성적표를 기다리는 학생처럼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 것도 있고, 맞지 않거나 성능이 떨어져 도태되어 버린 것들도 있다.
그렇다면 2004년 한해 동안의 PC 주요 분야의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CPU / 메인보드 / 그래픽 카드의 주요 분야에 대한 2004년 보드나라 기사를 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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