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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vs 잉크젯 복합기 3종 벤치마크

2009-12-15 18:00
이욱기 前 기자 nansaeyuki@bodnara.co.kr


프린터와 복합기

현대 시대에 개인용 프린터는 필수품인가?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적어도 필자는 개인에게 있어 프린터라는 출력장치가 필수품이라는 생각에는 동의하지 못한다. 레포트나 리서치 페이퍼와 같이 출력물을 제출해야하는 학생과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개인이 프린터 기능을 필수로 사용하는 빈도수는 낮다. 그것도 최근에는 모두 디지탈제출 (이메일 등)로 모두 바뀌고 있는것이 현 추세이다.

그럼 스캔기능과 복사기능, 팩스기능을 겸비하고 있는 복합기는 어떠한가?

과거에는 인화된 사진을 이미지 파일로 변환하기 위해 스캐너가 매력적인 주변기기였고 프린터와 스캐너가 병합되어있는 복합기는 복사기능과 팩스기능까지 덤으로 갖춘 종합선물셋트 같은 장치였지만, 디지탈카메라의 보급으로 아날로그 저장 (출력)이 아닌 디지탈 저장(파일 저장)이 보편화되고 이메일 서비스를 광범휘하게 사용하는 지금 프린터와 스캐너, 복합기의 매력은 일반 개인에게는 더욱 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다 어쩌다 한 두 번 프린트할 기회가 있을 때에는 프린터나 복합기의 필요성에 절실할 수도 있지만, 인근 도서관이나 PC방, 오피스점에서 저렴하게 출력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기에 비싼 돈을 주고 프린터나 복합기를 구입하는 경우는 드물다.

 

개인에게 필요성 떨어지는 출력기기, 기업은 달라

하지만 개인이 아닌 기업의 경우에는 사정이 다르다. 기업의 경우는 문서출력이 필수임은 두말하지 않겠다. 이러한 환경으로 기업은 다양한 출력기기 (스캐너, 복사기, 프린터 등) 가 필수적으로 구비되어 있으며, 이러한 출력기기의 적절한 배치가 사무환경을 효율을 높이는데 결정적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그래서 시장에서 찾아볼수 있는 고가의 복합기는 개인용 시장보다는 기업용시장 , 적게는 SOHO환경에서부터 대규모 기업용까지의, 에 최적화 되어있으며, 프린터를 10대 주력산업중의 하나로 선정한 삼성전자가 잉크젯이 아닌 레이저프린터에 촛점을 맞추고 기업용에 사활을 걸고있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고급형 복합기, 개인보다 업무환경에 포커스

이에따라 최근의 프린터나 복합기 시장은 개인용 보다는 SOHO환경이나 오피스환경을 기준으로 제품의 컨셉을 잡고 출시하는 것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따라서 최근의 출력기기 시장은 프린터보다 복합기가 더욱 중요시되고 있으며, 단순 기능보다는 다기능에 특히 촛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은 개인의 경우 잘 사용하지도 않는 FAX 기능이 포함된 제품의 판매가 높다는 점과 Network 기능들이 포함된 다기능 제품들이 다량 출시되고 이러한 제품의 판매가 늘고 있다는 점이 이를 반증한다.

 

따라서 각사도 이러한 시장의 이동과 함께 차세대 프린터 시장을 장악할 새로운 전략을 세우고 있다. 세계 잉크젯프린터시장의 절대강자인 HP의 경우는 자사의 레이저젯 보다는 경쟁력있는 잉크젯 기술에 기반한 제품의 판매에 사활을 걸고 있으며,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제품이 잉크젯 기술에 기반하면서도 기존의 잉크젯의 단점을 최대한 개선해 기업이나 오피스환경에 적절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HP의 OfficeJet시리즈가 여기에 속하며, 최근 출시한 OfficeJet 8500 Pro는 그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삼성의 인기 복합기는 주로 레이저 복합기 중심이다.

이와달리 레이저프린터 시장의 새로운 절대강자로 불리우는 삼성전자의 경우는 잉크젯보다 레이저프린터를 삼성의 10대 동력산업으로 채택하고 전사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대규모 물량공세를 펼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최근 세계 레이저프린터 시장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주로 잉크젯 프린터보다는 레이저프린터 기술에 기반한 제품을 주로 출시하고 있다. 특히 레이저기술에 기반하면서도 저렴한 가격과 소규모 SOHO시장이나 개인이 구입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제품에 특화되어 있다. 이는, 컬러레이저 프린터를 최초로 대중화시킨 것이나, 초소형, 명품 디자인 레이저프린터 등을 출시하는 것등, 레이저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의 잉크젯 프린터가 점유하고 있는 개인용과 SOHO용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레이저 프린터의 보급 확대가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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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5 18:48/ 신고
개인적으로는 이미지 출력도 레이저 쪽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용지에 출력하는 경우 잉크젯 방식의 경우 종이 자체게 젖어서 울퉁불퉁해지고 말리는 시간이 필요하고, 또 번지는 현상 때문에 선명한 부분에서는 오히려 레이저 쪽이 더 낫게 보이거든요.

사진출력과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이미지 인쇄에서도 레이저 쪽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레이저 프린터끼리도 인쇄질의 차이는 있어서 딱히 레이저가 무조건 낫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다음에는 챠트, 이미지, 택스트, 혼합문서 등을 놓고 용지별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어떤 제품이 더 좋은가를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미네소탄 / 09-12-15 20:50/ 신고
굳이 사진 출력 얼마하지도 않는데 레이저가 낫습니다.
게다가 제가 가정용으로 컬러레이저 구입한 가장 큰 이유는,
잉크젯은 가끔 출력할 경우, 노즐이 막혀서 청소하느라고 잉크 다씁니다.
한번 청소 할때마다 게이지가 푹푹 떨어져요...
반면 레이저는 암때나 해도 똑같다는....
이런 점때문에 와이프랑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유지비도 잉크젯이나 레이저나 똔똔이라고 생각해서 컬러 레이저 샀는데 아주 만족이라는....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5 21:03/ 신고
속도도 중요하지만 편의성 때문에 레이저를 선택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잉크젯도 편리하고 개인용도로 사용할만 하지만
잉크값이 만만치 않고 더 문제는 장시간 사용안할시 노즐 막힘 문제가 발생하는점이 아주 아쉽죠...
복합기가 편리하고 금전적인 면에 이득은 있어 보이지만
개인적으로 복합기는 사용을 꺼려 합니다.
이유는 기능이 많아서인지 오류도 제법있기 때문이죠..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5 21:10/ 신고
개인적으로 레이져를 선호하는 이유는...
무한잉크 사용으로 인한 헤드막힘보다 더 무서운것은 사용빈도가 낮을 경우 잉크가 막히는 문제가 저한테는 더 큰 문제더군요.
정품을 사용해도 프린터를 안쓰는 경우 짧게는 1주일에서 1달이 될경우 그냥 막혀 버리더군요... 그거 다시 청고하고 뚫으면 정품잉크 다 날라가고... 그래서 그냥 레이져를 쓰니 맘 편하네요. 환경에 의한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서 쓰고 싶을때 맘대로... 쓰는 양은 적어서 그까짓 토너비도 적게 들고...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5 21:12/ 신고
그리고 문서위주의 출력을 주로 하다보니 확실히 레이져가 편하더군요. 다만 칼라라는 문제의 복병이 있는데 의외로 칼라의 출력빈도가 그리 높지 않다는점... 사진을 찍어서 인화하더라도 워낙 저렴한 온라인 현상소들과 넘쳐나는 쿠폰으로 인해 우편요금만 있으면 충분히 해결이 되는 상황이라... 좀더 시간이 걸릴지 모르지만... 어느정도는 레이져쪽으로 수렴해갈듯 싶네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5 21:15/ 신고
그런데 처음 레이져를 살때도 웃겼던 상황은 어떤 프린터가 좋을까하면서 고민을 한 시간보다... 고른 프린터가 리필토너를 얼마나 쉽게 구할수 있는지 가격은 어느정도인지에 대한 정보를 모으는 시간을 더 많이 할애 했다는점이죠. ..... 아무리 적어도 유지비는 계속 내 주머니를 가볍게 만들거란 생각에 더 많은 고민이 되더군요...
결국 가격대비 성능 효율은좀 떨어지더라도 리필토너를 구하귀 쉽고 정품대비 가격도 1/3수준의 제품을 고르게 되었지요...
때쥐신산 / 09-12-15 21:24/ 신고
아무래도 레이저가 월등하죠 ^^;;
대형 출력물은 잉크젯에 아직까지는 의지하지만. 직업특성상 인쇄소를 간혹가기때문에 아직까지 대형인쇄는 옵셋입니다. ^^;;
블루문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6 3:01/ 신고
많이 출력한다면, 잉크젯의 경우 무한잉크 아니라면 유지비가 레이져에 비해서 결코 싸다고 하기는 좀 힘들 것 같네요. 가끔 트러블이 생긴다면 기사에도 있지만 말짱 꽝이고...
이래저래 요즘엔 잉크젯보다는 레이져가 더 좋더군요.
집에서도 레이져로 쓰고 있고...
끓여만든배 / 09-12-16 4:37/ 신고
출력 품질이나 유지비 등등 다양한 점을 고려해서 제품을 선택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모자 / 09-12-16 7:41/ 신고
신형 SATA2로 WD 그린 친환경 하드가 들어있어 저전력에 팬이 필요 없다던데 사실인지는 모르겠네요... 주문했는데 오면 저런 프라스틱이라 열어볼수는 있을런지... 아무튼 가격 좋고 다 좋아 보이는데 디자인이 영 마음이 않가네요... 모양이 미워 조금이라도 하자 있으면 바로 반품...
티뷰™ / 09-12-16 8:06/ 신고
↑??? 외장하드 새로 주문하신듯?
烏飛梨落 / 09-12-16 8:52/ 신고
HP의 잉크복합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소음이 너무 커서......
윤창희 / 09-12-16 16:22/ 신고
레이저의 경우 토너 가루의 호흡기 침착 문제도 생각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있을 가능성도 크므로, 더 위험하지 않을까요?
아라키스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6 17:56/ 신고
잘 봤습니다. 레이저와 잉크젯의 장단점을 잘 파악할 수 있겠군요. 유지비가 기억에 남는게 아무래도 휴렛쪽으로 기우는군요. 전 노즐 막힘 보다는 .. 잉크젯 사용하면서 가장 문제로 여겨지는게 한번 개봉하고나면 잉크가 쉬 날라가는 거라고 표현해야 하는건지 건조해서 마른다고 표현해야 할 지 .. 몇번 사용하지 않았는데 잉크가 없는 것이죠. 요즘은 이런 문제는 없는지 모르겠군요..
냐뭉군 / 09-12-17 10:17/ 신고
역시 잉크젯은 노즐막힘이 제일 문제인듯..쓰지도 않았는데 날라버리는 잉크 넘아깝죠..아 좀 시끄러운것도..
겨울이좋아 / 09-12-17 12:36/ 신고
문서위주라면 레이져를 이미지위주라면 잉크젯이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컬러사진의 경우엔 레이져로 뽑아보면 잉크젯보단 못 한경우가 있습니다. 둘 다 잉크값,토너값이 감당이 안되고 차라리 사진은 현상소에 맡기고 문서,이미지위주인지, 사용빈도등을 따져 구매하는게 좋겠죠.
흥s / 09-12-17 13:01/ 신고
발표나 제출용으로 칼라출력이 많아 레이져를 샀지만 사용하지 않고 있내요.속도는 빠르지만 원본과의 색감차이가 좀 심하더군요. 유지비도 비싸고.칼라를 켈리브레이션하면 어느 정도 사용가능하겠지만 레이져 칼라는 조금 더 수정이 필요해 보이내요.
문서 출력이 많은 사무실이면 레이져, 칼라출력이 많으면 잉크젯 방식으로 가는게 답인거 같내요.
개인적인 소견으로 좀 있으면 레이져 프린터의 미세먼지도 문제시 되지 않을까 싶내요.그러면 아직 레이져=사무실, 잉크젯=가정이란 공식은 더 오래 지속되지 않을까 싶내요.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7 14:32/ 신고
88헤드 열라 약하기로 유명하져 껀뜻하면 에러 뜨고 암튼 학을 띤 헤드입니다.. 기업에 왕 비추~(프린터 임대 하시는 분들 말을 들어도 불량률이 꽤나 큰 제품이라고 하구..) 레이저는 드럼 나가면 돈 왕창 깨지고..-_- 걍 카트리지 제품형 싼거 사서 리필잉크 쓰는것도 나뿌지 않은편...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7 14:34/ 신고
레이저는 드럼 나가면 프린터 한대 값이구... 의외로 저가형 레이저는 드럼의 수명이 허벌라게 짧다는.-_- 중가도 싼편이고.. 복합기는 안에 있는 스캐너 램프가 나가면 시스템을 다운시켜서 못 사용하는 경우도 부지기수고... 암튼 프린터 만큼 하드웨어 발전이 없는 곳도 드뭄 개인적으로 발전보다는 기기 자체는 퇴보... 무한잉크등을 막는 기술만 발전중인듯..(뭔 모델은 그렇게 리네임 되는지...-_-+++)
安全地帶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8 10:58/ 신고
쿠로링님 지적한데로 레이져는 토너만 보충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복사기 같은 경우 원본에 없는 출력물의 가로줄 흔적들은 드럼의 손상에 의한 것들이고 결국 드럼도 소모품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드럼이란 넘이 가격 무시못합니다. 짱 비싸죠 젠장!! 종이 드럼 사이에 낄경우 억지로 뽑지마세요. 드럼 손상의 원인입니다..
pibada119 / 09-12-18 16:58/ 신고
후Zl 컬러 레이져 복합기를 한대 샀는데
이런 기사 잘 보고 살껄 그랬내요
하지만 내용 보니 아무래도 사무실에서는 보급형 컬러레이져가 조금더 유리 하지 않나 생각 드네요 잘산것 같네요 고민 참 많이 했던 문제인데 지금이라도 기사 봐서 다행입니다
박현진 / 09-12-19 3:39/ 신고
다들 레이저 프린터에 대해서 드럼까지는 말씀하시는데요
경우에 따라선 사용매수에 따라 정착부라고 열과 압력을 가해서
레이저 프린터의 마지막 공정을 거치는 곳도 수리해야할부분중
하나입니다 이건 기종마다 수명 다다르구요 몇만매에 정착부
전체를 교환해야하는것도 있고 일부부품 가는것도 있지만
요거까지 들어가면 가격좀 들어갑니다 이런단점도 있구요
특히 컬러는 순정품 않쓰고 리필쓸땐 처음엔 괜찮아 보이지만
드럼같은 현상부에서 수명보다 빨리 퍼질때도 많습니다
이래저래 둘다 만만한건아니죠;;
박현진 / 09-12-19 3:42/ 신고
한마디 더 붙이자면 리필은 복불복입니다
재수없으면 토너여기저기 비산돼서 프린터 말아먹는 경우도있구요;;
그렇다고 잉크같은경우엔 저질헤드라던지 그런문제도 있어서
가정용은 제가봤을땐 꼭 컬러써야한다면 저가형으로 쓰되
드럼교환할때까진 최대한 재생품으로 버티다 드럼갈시기되면
아예 새거사는게 낫다고보네요 걍 개인적인 의견이니 흘려들으세요;
쪼매난이쁜이 / 09-12-21 13:39/ 신고
가정용,사무실용으로 레이저에 한표 던집니다.

사무실용으로 소음이나 출력속도, 적당한 품질에서 레이저만한것이 없고,
가정용으로도 적합하게 잔고장이라던가 토너를 가는시기가 잉크젯보다
좀 더 자유롭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가정용으로서 경험을 얘기하자면
잉크젯사서 3년이상 써본 기억이 없네요~
레이저는 드럼이 나가지 않는 이상 잔고장없이 계속 쓰다 더 좋은 프린터
가 나와 새로 살때까지 썼죠~

이 문제는 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도 비슷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뭐, 가정용뿐만 아니라 사무실용으로도 신경 덜쓰게 하는게 레이저라고
봅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1 23:57/ 신고
잉크젯 프린터와 레이저 프린터의 장점과 단점을 잘 구분한 좋은 기사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잉크젯 프린터의 잦은 고장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해본 터라 레이저 프린터를 선호하게 되더군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2 19:58/ 신고
잉크젯과 레이저중에 하나 구입을 해야될거 같았는데.. 잘봤습니다. 봐야될게 많치만 구입이 늦져도 천천히 보면서 정보를 얻고 해야겠네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5 11:21/ 신고
저는 레이저젯이 어느 면에서나 좋을듯 싶었는데 이 글을 보고나니 확실히 가정용으로는 잉크젯을 선택하는 것이 아직은 현명할듯 싶습니다. 레이저젯을 써봤기 때문에 그 빠른 출력속도와 노즐막힘현상의 없음을 느끼고 절대 잉크젯으로 다시 넘어가지 못할듯 싶었는데, 확실히 다시 생각해봐야 겠군요^^;
노노 / 10-07-15 10:45/ 신고
프린터만 무지 많이 사봤습니다만...
특히 복합기류는... 사실 레이저가 이상이 없다면 유지비가 쌉니다.
다만 HP는 사지 마세요. 이거 완전 애물단지입니다. AS가 너무 형편없구요. 1년지나면 전화상담도 유료입니다. 무료 AS라 하더라도 기사방문비는 따로이며 택배로 보내던가 아니면 그 무거운 프린터를 들고 멀리가야죠. 물론 당일 수리는 안되는게 태반이고요. AS기간 지나면 기사가 말하더군요. 아예 새로 사라고...
노노 / 10-07-15 10:48/ 신고
그리고 레이저 토너비용 정말 무시못합니다. 리필을 사도 마찬가지고요. 리필 품질도 많이 떨어집니다. 가장 좋은건 2개를 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흑백 레이저+칼라 잉크젯. 칼라가 필요없는 경우는 흑백레이저를 사용하고요. 양면되는게 젤 좋습니다.(종이값 절약) 유지비 정말 싸게 먹힙니다. 하지만 간혹 칼라 출력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경우는 무한이 되는 저렴한 잉크젯이 품질이 좋습니다.
아뭏든 어느거나 HP는 절대 비추입니다.
레이저가짱 / 15-08-03 16:59/ 신고
잉크젯프린터 삼성 캐논꺼 써봤는데요,정작 필요할땐 잉크 막혀서 pc방가서 인쇄했습니다.
지금은 후지제록스 컬러레이저 몇년 됐는데 몇달 안써도 깨끗하게 출력 되네요. 잉크젯은 일주일에 한번씩 안뽑아주면 노즐청소로 잉크 왕창 소모했어야했는데 말이죠. 참고로 정품잉크만 썼습니다. 유지비? 잉크 겁나비싸고요 잉크 싼모델은 몸값이 레이저만큼 나와요. 레이저에서 재생토너 쓰면 잉크젯 재생토너보다 더싸요!! 이글이 오래되서 그런진 몰겠는데 사진도 일반a4용지에 뽑으면 더 품질이 좋습니다.대신 사진용지나 광택지에 뽑으면 잉크젯이 좀더 낫겠죠. 반대로 갱지같은데 뽑으면 걍 넘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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