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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속도&유지비로 레이저 프린터를 압도하다! HP Officejet Pro K8600

2008-03-04 00:00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10. 빠른속도와 저렴한 유지비로 레이저를 압도하다




     

일반적으로 프린터 선택시 '인쇄속도, 인쇄 품질, 유지비, 편의성' 등을 기준으로 삼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잉크젯 프린터=가정용, 레이저 프린터=사무용 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 그러다보니 프린터 선택은 한정적일수밖에 없으며 실제 제조사들또한 잉크젯 프린터를 개인 사용자들에게 타겟을 맞춰 홍보 및 판매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잉크젯 프린터의 장점은 누구나 아는 것처럼 컬러 인쇄가 가능하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으로써 컬러 출력을 자주 하지 않더라도 개인이나 가정용으로 적당하며 다만 레이저 프린터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린 인쇄 속도와 유지비 문제등이 단점으로 거론되어 왔다. 이에 비해 레이저 프린터는 빠른 인쇄가 필요하고 대용량의 문서를 출력하는 용도에 적합하며 상대적으로 낮은 유지비를 제공한다는 이유를 들어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안성맞춤이라고 평가되어왔다.

하지만 HP OfficeJet K8600은 지금까지 잉크젯 프린터의 단점으로 여겨져왔던 느린 속도, 높은 유지비등의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제품으로 동급 레이저 프린터와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는 성능과 비용 절감을 통한 경제성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동급 레이저 프린터에서는 갖추지 못한 컬러 프린팅까지 지원하며 최대 A3+ 용지까지 지원함으로써 개인뿐만 아니라 사무용 솔루션으로 최고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스펙상의 흑백/컬러 35ppm 인쇄 속도의 제공은 실제 환경에서는 차이를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문서의 경우 제출용 보고서등으로 사용하기에 충분한 고속 표준 품질하에서 19PPM (흑백 기준)의 빠른 출력 속도를 제공해 동급 레이저 프린터에 못지 않는 빠른 속도를 갖추고 있다.

11원대의 장당 프린팅 비용
또한 앞서 테스트결과에서 살펴보았듯이 K8600는 장당 프린팅 비용(CPP)이 11원(흑백기준)으로 매우 저렴하며 이는 레이저 프린터와 비교해 40% 이상 절감된 것으로 특히 대량 출력이 필요한 환경에서 생산성을 극대화시켜주고 있다. 또한 효율적인 잉크 분사 설계를 통해 잉크 용량대비 출력량도 크게 증가되어 흑백(대용량)의 경우 최대 3,057페이지, 텍스트+컬러의 경우 1,431페이지까지 출력이 가능하다. 이밖에 개별적으로 4색 잉크젯 카트리지가 장착되어 있어 소진된 카트리지만 교체할 수 있어 관리 비용이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리필 잉크여~ 안녕!
이렇게 낮은 유지비를 통해 경제성을 확보한 탓에 이제는 굳이 리필잉크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프린터 업계의 가장 큰 적인 리필 잉크의 경우 낮은 유지비가 가장 큰 장점이었지만 이제는 굳이 리필잉크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정품 잉크로도 충분히 경쟁력있는 유지비를 갖출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리필잉크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한 노즐 막힘등이 발생했을 경우 프린터 제조사들이 성분 검사를 통해 리필 잉크 사용 유무를 판정해 A/S여부를 결정짓기 때문에 리필 잉크 사용시의 이점은 없어진 셈이 되고 말았다.

HP 솔루션 센터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
이렇듯 빠른 속도 저렴한 유지비와 더불어 K8600은 관리적인 측면에서 뛰어난 편의성을 제공한다. HP솔루션 센터를 이용해 남은 잉크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myPrintMileage 서비스를 통해 출력패턴과 남은 잉크량으로 출력 가능한 용지의 수도 예상할 수 있기 때문에 유지보수 측면에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또한 자체진단 기능, 프린터헤드 청소등 최상의 프린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프린터를 더욱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

소음과 진동 개선을 위한 Anti Vibration 기술 채택
이외에도 고속 인쇄가 가장 큰 문제점으로 제기되었던 소음과 진동을 상당부분 개선된 점도 빼놓을 수 없다. 빨라진 인쇄 속도만큼이나 소음과 진동이 커졌는데, 이는 빠른 속도를 구현하기 위해 헤드 노즐 부분이 확장된 만큼 헤드 크기와 포함 잉크랑, 무게도 늘어나게 되었으며, 단위 시간당 헤드가 레일을 따라 좌우로 이동하는 회수도 비례하여 늘어났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잉크카트리지와 헤드를 튜브를 통한 분리 방식으로 변경하였지만 무게 중심의 이동으로 인해 덜컹 커리는 문제는 여전히 존재한다.

이러한 진동과 소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K5300 모델 이후부터는 프린터 헤드의 반대편으로 움직혀 무게 중심을 잡아주는  Anti-Vibration 기술을 채택해 기존 K550에 비해 상당한 개선을 보였다. K8600에서는 관련 기술이 좀더 발전되어 고속 프린트시 진동 부분은 상당한 개선이 이뤄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음 부분은 아직도 부족한 편이다. 특히 용지가 급지되는 순간 잠깐이지만 깜짝 놀랄 만큼의 큰 소음이 발생하기 때문에 조용한 환경하에서 사용해야 하는 경우라면 귀에 거슬리는 소음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이다.

정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프린터 헤드
K8600은 유지보수측면에서는 상당히 만족스럽지만 사용되는 헤드의 수명이 예상보다 짧다는 것도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다.

프린터헤드는 스펙상 100,000매 출력시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지만 실제 유지비 테스트를 위해 약 5,000매 이상을 프린트 해본 결과 헤드 상태가 중간상태로 떨어졌다. 물론 헤드 청소를 통해 다시 상태가 좋아졌지만 일반적으로 약 10,000 매 부터는 프린터 헤드 상태가 중간으로 떨어지게 되고 이상태에서 더 악화되면 교체를 해야만 한다.

하지만 프린터 헤드 2개의 가격은 예상외로 만만치 않아 이둘을 모두 구입할 경우 11-12만원이 소요된다. 결국 프린터 헤드의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K550/K5300/K5456z/L8380/L75780/K8600이 동일한 헤드를 사용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이중에서 10만원대(가격비교 기준으로 최저가 95,000원)로 가장 저렴한 가격을 갖춘 K5300을 구입해 본체와 번들 잉크를 2~3만원에 팔고 프린터 헤드만을 사용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경우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결국 프린터 헤드를 분리함으로써 잉크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지만 프린터 헤드의 수명이 의외로 짧기 때문에 유지비계산시 이 부분도 고려가 된다면 그만큼 유지비가 올라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차후에 출시되는 모델에서는 프린터 헤드의 수명을 좀더 연장시킬수만 있다면 그만큼 유지비도 낮아져 보다 높은 경제성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뛰어난 흑백 품질, 아쉬운 컬러 품질
이외에도 K8600의 아쉬운 점중에 하나는 바로 컬러 출력 품질이다. 앞서 품질 테스트에서 살펴보았듯이 일반 용지에서는 최상 품질로 설정하더라도 망점이 눈에 띄일 정도이며 전용 용지를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어느정도 감소가 될뿐 포토프린터의 품질과 비교하면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물론 이 제품이 사무용으로 선보인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뛰어난 흑백 품질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컬러 품질은 아쉬울 따름이다.

지금까지 잉크젯 프린터와 레이저 프린터는 고유의 영역을 지켜왔지만 K8600은 그러한 경계선를 과감히 깨트려 버렸다. 기존 시리즈의 장점을 계승해 레이저 프린터에 못지 않은 빠른 인쇄 속도, 최적화된 프린팅 기술을 통한 유지비도 상당부분 절약되었으며 사용자 편의성 부분에서도 만족스런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정도라면 많은 출력량을 필요로하는 개인이나 소규모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는 더할나위가 없을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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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pkwangn (ID)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0:06/ 신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볼때 사진같은 품질이 요구되지 않는다면 컬러레이져가 대세같네요. 개인이 매일같이 컬러문서를 뽑아대지도않을테고 그런면에서 볼때 컬러레이저가 가장 저렴할거 같고... 사진품질이 필요하다 하면 어쩔수 없이 잉크로 가야겠지요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0:30/ 신고
무한잉크 쓰지 않는 이상 아무리 저렴하다고 해도 잉크값은 엄청난 압박이죠;
뭐 이런 저런 탈출구를 찾고있는게 눈에 보이지만
어느덧 대세는 컬러레이져의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LCD가 CRT보다 성능적인 부분(특히 색재현율)에서 크게 떨어졌음에도 결국
현재 대부분의 모니터는 LCD가 되었듯이 말이지요.

특화부분을 확실히 공략해야할듯 싶어요 :)
lordstar (ID)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00/ 신고
부대비용이 많이 들어갈것 같은데 실제 사용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내구성이 높아야할텐데.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8:14/ 신고
거의 같은 플랫폼인 L7580 쓰고 있습니다. 스캔 팩스 복사 등이 함쳐진 복합기입니다.(A4) 88XL 잉크 넣으면 무한잉크가 솔직히 필요 없습니다. 잉크 가격도 2만원 대라 아주 싸구요. 현재 1500장 정도 뽑아봤는데 문제를 일으키진 않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위 프린터도 가격이 20만원 중반으로 떨어질텐데(K7100의 후속이죠)그정도 되면 아주 좋은 녀석이 될껍니다.

K7100은 포토잉크를 같이 넣을 수 있었는데(하지만 개별형 잉크가 아니죠) 이번에 나오면서 개별잉크로 바뀌면서 포토잉크는 포기를 했군요. 사진 품질은 전혀 봐줄만 하지 않습니다 -_-....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9:02/ 신고
잉크와 헤드의 모듈화로 유지비를 절약할 수 있게 한 것은 좋은 선택같네요. 사무실 같은 곳에서는 굳이 리필잉크 사용할 필요 없기 때문에 정품이면서 유지비 적게 든다면 환영 받을겁니다. 그리고 A3까지 출력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죠.
blackchh (ID) / 08-03-04 9:50/ 신고
잉크가 색색별로 분리가 되어있어서 필요한것만 사서쓰면 되겠는데 실제 유지비는 어떨지 궁금해지는군요.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9:58/ 신고
레이져보다 더 저렴한 잉크젯이 요즘 계속 나오는군요, 하지만 그래도 자주 갈아줘야 하니..ㅎㅎ
jin2006 (ID) / 08-03-04 10:18/ 신고
레이저 보단 저렴하지만...
잉크젯 중에선 상대적으로 높은 유지비용일듯...
결국 무한잉크 밖에 답이 없는것인가..
smileman83 (ID)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0:54/ 신고
유지비가 저렴하는 기사의 글귀에 귀가 솔깃하네요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1:48/ 신고
레이저프린터의 장점이 유지비가 적게든다와 빠르다였는데 이제는 그것도 잉크젯프린테에 밀리는거 같네요..
myarch (ID) / 08-03-04 12:23/ 신고
출력량이 많아서 레이져프린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유지비 측면에서는 잉크젯이 한계가 있는 것 같군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3:23/ 신고
잉크 프린터는 유지비가 많이들어서 단점이였는데 인쇄 속도까지 높으니 단점을 극복한 프린터가 되었군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3:30/ 신고
역시 프린터의 최대 문제점이자 약점은 유비지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잉크 비용 뿐만 아니라, 헤드 비용까지 감안하면 단가는 좀 올라갈듯하군요.
그래도, 이정도면 매우 준수한 제품이네요^^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6:03/ 신고
커러 사진 인쇄는 포토 프리터 보다 정말 못하군요...
kama136 (ID) / 08-03-04 16:18/ 신고
출력물도 나쁘지 않고, 용지 지원도 좋네요. 다만 잉크젯 제품이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사용할려면 그냥 레이저 구입하는게 나을 듯...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6:30/ 신고
잉크젯 프린터보다 레이저 프린터가 유지비가 훨씬 비싸다고 들었는데 말입니다.. 토너가격이 장난 아니라고..-_-; 다 헛소리였나?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0:23/ 신고
흠.. 장점이 적지 않지만 그래도 사무환경을 생각한다면 흑백형 레이져 프린터가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맴도네요 ㅎㅎ;;;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0:40/ 신고
k550과 k5300모두 사용해 보았지만 인쇄속도와 품질은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출력시 소음과 진동이라고 해야 할까요 신경이 거슬리는듯..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2:13/ 신고
HP에게 큰 실망을 한 일이 있어서 다른 제품을 봐도 별로 감흥이 안 생기는군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2:22/ 신고
글쎄요?
일단 가격적인면에서 그리 친숙하지 못할뿐더러 가정용으로 크게 의미가 있을지 모를 뿐더러 기본토너량은 많이 아쉽네요. 게다가 속도가 그렇게 빠른것도 아니고..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2:23/ 신고
인쇄속도는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레이저에 비해 손색이 없네요. 비슷한 가격대의 레이저에 비해 빠른 것도 같고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2:25/ 신고
유지비 문제인지는 몰라도 흑백 인쇄 품질이나 컬러 인쇄 품질은 좀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유지비는 적게 드는 제품이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2:26/ 신고
단순 프린터 제품이므로 오피스에서만 쓰기엔 부족한듯 합니다
webfib (ID) / 08-03-04 23:52/ 신고
흐음 소비전력 32MB라고 써져있네요..;;;;
MB란 단위는 처음봐서요.. W로는 어떻게되요 ?ㄷㄷㄷㄷ
kosaco (ID)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0:25/ 신고
장당 11원?! 예술인데요. 디자인도 상당히 매력적이고, 물론 항상 비용 잘따져보고 구입하지만, 생각보다 유지비용이 많이 들었던 점을 생각하면 조금 고민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프린터기 엄청 사용하는 곳을 제외한 오피스 용으로 개인적으로는 괞찬아보이네요.

완벽한 프린터기란 없는만큼, 이만하면 HP답다. 라고 꼬집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sang55 (ID) / 08-03-05 0:39/ 신고
HP제품이 좋긴 한데 유지비가..;;
dgtel (ID) / 08-03-05 12:33/ 신고
이 제품의 플렛폼은 그다지 매리트가 없죠.
지금 중고로 유통되는 제품들을 보면 거의 90% 이상이 헤드에 문제가 있어서 헤드를 제외하거나 이러한 헤드의 문제점을 상기 시키고 중고로 유통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연히 신제품이라 혹하는 마음에 구입했다간 한달만에 스트레스 엄청 받는 수가 생기죠.
무한잉크 쓰는 분들이 많은데 이 제품군에는 무한잉크가 그다지 매리트 있지는 않습니다.
가격대비출력량을 생각한다는 다른 제품을 알아보는 것이 옳죠.
asuea (ID)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14:52/ 신고
잉크젯 프린트의 가장 큰 문제는 노즐이 잘 막힌다는 점인데 그러한 부분은 개선이 된것 같네요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22:30/ 신고
프린터 가격이 상당히 비싼 감은 있지만 A3 인쇄와 저렴한 유지비를 생각하면 오피스용으로는 적당하겠네요.
kndol (ID) kn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8 19:05/ 신고
와우.... 테스트를 위해서 저 많은 걸 진짜로 인쇄해 봤나 보네요. 보드나라의 테스트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그나저나 프린터 회사들 잉크 값 좀 현실화시키면 좋겠네요.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9 10:28/ 신고
인쇄가 자주있는 사무실용으로 괜잖을 듯을 보이네요. 하지만 그외에는 별로인듯하네요.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8 20:11/ 신고
좋은 제품들이 나오니 끌리긴 하네요
yahooday (ID)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10:19/ 신고
정답은 -_-;; 없다... 원하는거 골라쓰라는거죠 뭐...
게임하는데 CRT가 좋다니 쓰겠다뭐 공간절약되서 LCD 쓰겠다 뭐 ..
이런 논쟁인듯-_-;; 또는... 난 지포스가 좋다 아니다 난 ATI 가 좋다 ..???
raremine (ID) / 08-03-22 23:06/ 신고
잉크젯과 레이저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다시 레이저젯을 사고 만...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3 4:30/ 신고
결국, 괜찮은 인쇄품질과 유지비를 위해서는 레이저로 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 무한잉크 제품도 많이 사용해 봤지만 인쇄질과 유지비를 동시에 만족시키기는 어렵더군요...
morrian (ID) / 08-03-31 17:35/ 신고
아무리 그래도 잉크젯은 한계가 있고 결국 유지비를 생각하면 레이저로 갈 수 밖에 없죠. 레이저도 이젠 가격이 꽤 내려와서 잉크젯과도 경쟁할 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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