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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기존 라이브웨어이다. 이 버전은 위에서 보듯이 각 입출력별로
포지셔닝 기능을 줄 수 있고 EAX 및 여타 이펙터를 통한 기본설정과 스피커 설정변경 등이
가능하다
EAX컨트롤 패널사진이다. 단순히 Audio Effect부분을
고를 수 있고 여타 세부설정을 조절하여 적용할 수 있다. 물론 ADD버튼을
눌러 추가적으로 이펙터를 적용할 수 있다. 하지만 그리 쓸모있는 이펙터는....
위 두 이미지가 기본설정에 추가시킬 수 있는 이펙터 부분이다. 총
8가지 이펙터를 추가할 수 있지만 필자가 언급한 파라메트릭EQ기능은
찾아볼 수 없다. 단 이 기능을 기존 버젼인 이 버전에 추가할려면 추가적으로
패치가 된 드라이버나 직접 패치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패치시킨 후 드라이버를
재 인스톨하여 사용하면 이 부분에 파라메트릭EQ가 설정이 가능하다. 이
EQ는 4밴드 이퀄라이져로서 이 기능을 사용하면 윈앰프의 소프트EQ보다도
충분히 달라진 사운드를 들으실수 있을 것이다.(해당패치는 자료실에
등록예정이다) 단.. Live 5.1사용자는 기존드라이버에 이 패치를 적용하여
파라메트릭EQ를 사용할 경우 5.1채널 출력이 되지 않는다..
이건... 어디서 본 듯한 믹서.. 이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오디지에서만
쓸 수 있었던 써라운드믹서2이다. 이제 새 통합드라이버로 인해 오디지도
부럽지 않게 되었다. 물론 이 믹서가 잘 작동하느냐가 문제지만.. 테스트
결과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작동되었다. 그럼 바뀐 부분은 무었일까?..
윗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존 믹서와 달리 Advanced EQ와 특수
이펙터 등이 추가되었다. 여기서 Advanced EQ는 무었일까?... 눈치 빠른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파라메트릭 EQ이펙터 부분이다. 이 4밴드 이퀄라이져의
셋팅을 여러 설정으로 미지 정해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 듣는 재미가 생겼다~~
. 뿐만 아니라 기존드라이버에서 처럼 패치를 적용하지 않고 기본적으로
포함되있기 때문에 Live5.1사용자도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가능하다.
이것이 새로운 EAX 콘트롤 패널이다. 그냥 보기엔 기존 패널과 같은
것이 아니냐라고 하시겠지만 좌측상단을 보시면 기존 패널의 경우 Audio
Effect부분이 위와 같이 종류별로 따로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단일이펙터에
환경값만을 변경한 셋팅설정을 고르게 되어 있다..
이 부분은 추가 이펙터 부분이다. 위에서 기본설정에 추가적으로 총
10개의 이펙터가 존재한다. 그럼 기존버젼보다 추가된 두가지 이펙터가
무었일까?.. 바로 위에서부터 계속 수없이 예기해온 파라메트릭EQ와..
또 한가지 Normalizer기능이다.. 파라메트릭EQ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을거
같고 이제 단지 하드웨어 이퀄라이져라고 해도 다 알아들으실 수 있을 거 같다.
그럼 노말라이져는 무엇인가.. 이 이펙터는 음의 크기를 어느부분까지
고정시켜 그 이상의 음은 막아주는 기능이다. 이 기능으로 갑자기 고음이
나오거나 하는 것을 방지해주기 때문에 어느 정도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 이 기능을 설정해본 결과 일종으 에코기능과 비슷하다고나
할까.. 솔직히 파라EQ를 적용하는 것보다 이 노말라이져 기능을 적용하여
약간의 셋팅을 변경만하면 EQ보다 더 좋은 사운드를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펙터를 두 번 적용할 수 있다. 방법은
추가를 두번시키면 되지만 위의 그림처럼 재생부분을 두 번째 적용한
이펙터는 FX1으로 바꿔주어야 한다.
여기까지 기존버젼과 이번에 나온 통합버젼의 기본적인 차이점을
비교해봤는데...맨위에서 예기했던 라이브와 오디지와의 소문 등이 왜
나오게 됐는지 이해가 갈 것이다. 실제 위에서 이번 통합버젼부분을
보면 기존에 오디지용 믹서와 패널등 모든 것이 같고 이펙터 부분도
같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뭐 기존 라이브사용자들은 이제 라이브가
제기능을 발휘한다고 생각하면 기쁘겠지만 기본적인 이펙터와 이런 기능이
오디지와 같다고 하면 오디지 사용자는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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