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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SAPPHIRE-P4X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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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CPU |
Intel Pentium 4 (478p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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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칩셋 |
P4X266E +
VT8233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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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지원 |
DDR SDRAM PC1600
/ PC2100 (2GB, 3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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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슬롯 |
1 AGP, 5 PCI, 1 CN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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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콘트롤러 |
ATA-133 / VIA VT8233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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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USBPCI Slot |
USB 1.1 / 4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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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Sound |
AC97 Codec
(VT1612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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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Sapphi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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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사 |
BigBeam |
스펙상의 특징은 없으니 이제 제품의 레이아웃을 보도록 하겠다.
보드의 정면을 보면 일반적인 PCB기판을 사용 위 스펙대로 1 AGP, 5 PCI,
1 CNR 슬롯을 볼 수 있다. 또한 사우스브릿지엔 검은색 커다란 방열판이 장착되어 있고, CPU소켓 옆쪽으로 전압 조절을 위한
딥스위치가 위치하고 있다. 조금 특이한 점은 20핀 전원커넥터옆쪽으로 12V 4핀 커넥터가 추가 되어 있다는 점이다. 레이드 기능이 고가
보드를 대변해 주고 있지는 않지만 레이드 기능을 위한 칩이 제거되거나 커넥터가 제거 된 모습이 아닌 원천적으로 배제되어 설계된 이 보드는
고가의 보드시장을 타켓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니란 것을 볼 수 있다.
보드의 뒷면은 육중한 정품쿨러를 바치기 위한
리텐션 가이드도 장착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필자가 사용해본 보드에서는 리텐션 가이드가 모두 장착되어 있었기에 P4XE에 장착되어 있지 않은 점은 의외였다.
CPU와 정품쿨러를 설치했을 때 역시나 어느 정도의 휨 현상이 발생했다. 물론 보드가 두쪽나지는 않겠지만 리텐션 가이드가 없다는 것은 약간의
불안감을 조성하는 부분이다.
백패널은 기존의 보드들과 하등의 차이가 없다. 따로 백패널 쉴드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살펴본다면 당연한 것이다.
CPU소켓과 쿨러를 위한 지지대의
모습이다. 다른 보드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아마 소켓 위에 바로 전압조절 딥스위치가 아닌가
싶다.
전압조절 딥스위치는
1.1V에서 최대 1.85V까지 지원한다. 전압조절을 하지 않을 경우 오른쪽의 딥스위치를 모두 ON쪽에 왼쪽의 딥스위치를 모두 OFF쪽에
두면 되고 전압조절을 할 경우엔 오른쪽의 딥스위치를 모두 OFF쪽에 두고 왼쪽의 딥스위치를 통해서 전압을 조절하게 된다. 전압을 조금 높게
설정하면 오버 클럭시 조금 도움이 될 것 같지만 사실상 이 보드에서의 전압조절 딥스위치는 무의미 한 것이다. 그 이유는 100클럭, 즉
400MHz의 CPU를 사용할 경우 바이오스 상에서 최대 클럭을 132클럭으로 제한하고 있고 133클럭으로 변경할 수 있는 핀이 제거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노스 브릿지엔 둔탁하게 생긴
방열판이 열심히 일하는 노스 브릿지의 열을 식히고 있다. 사실상의 쿨러까지 동원될 정도의 발열이 아니므로 방열판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문제의 사우스 브릿지인
VT8233A는 VT8235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들게 해준다. USB 2.0지원이 사실상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가지게
해주는 요인임에도 VT8233A를 그대로 사용함으로 중고가보드에서 저가보드로 전락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아쉬울 뿐이다.
6.3V,
3,300㎌과 16V, 2,200㎌ 캐패시터는 메인보드의 전원부로 안정된 전원을 공급한다.
이는 특별히 뛰어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기본에 충실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파워부분은 펜티엄4용
보조커넥터가 필요하게 설계되었다. 그러므로 필히 펜티엄4 용 파워를 구입하거나 또는 따로 추가연결선을 구입 해야 한다. 보드전면 설명
때에도 설명했다시피 12V용 4핀 커넥터를 지원하고 있는데 이는 아마도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고클럭을 사용하는 GPU를
위한 쿨러의 전원으로 또는 케이스 후면에 사용되는 펜을 위한 전원으로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이곳에 전원을 공급하지 않는다고 해서 작동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메모리와 AGP부분의 클럭 제너레이터이다.
Realtek사에서 검색해본 결과 자세한 사양은 찾아
볼 수 없었으나 Realtek사에서 비아사로 납품한 내용의 글을 볼 수 있었다.
빅빔사의 홈페이지 스펙을 보면
다면 USB 1.1 Port를 6개 지원한다고 되어있지만 사실상 사진을 본다면 USB는 2개가 제거된 채 백패널의 2개와 확장용 2개 총
4개로 구성되어 있다. USB가 널리 사용되고 있는 현실에서 4개도 적은 편은 아니나 확장성에서는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할 것이다.
533MHz를 정식으로
지원하기는 하지만 사실상 533MHz을 사용하는 CPU가 아닌 이상 400MHz로 설정된다. 이때 강제로 설정할 수 있는 핀이 있는가
살펴보았다. 이는 바이오스 상에서 FSB를 변경하는 것과는 달리 하드웨어적인 오버 클럭을 지원하는 것과 마찬가지이지만 아쉽게 변경할 수
있는 핀은 제거된 상태이다. 400MHz를 이용하는 CPU에서는 사실상 하드웨어적인 오버 클럭은 불가능하다.
AGP리텐션 가이드 부분도
상당히 특이한데 그래픽카드의 모서리부분의 구멍에 고리를 거는 형태의 가이드다. 장착과 불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서 상당히 신선한 느낌을
주었다.
5개의 PCI슬롯과 I개의
CNR슬롯을 지원하고 있다. 하나의 슬롯에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인지 몰라도 사실상 사용기회 빈도나 기회가 적은 CNR슬롯을 장착하는
것보다 차라리 USB 2Port를 추가하는 편이 낫지 않나 생각한다.
VT1612A칩을
이용한 AC97 내장 사운드는 CD-IN과 AUX커넥터를 지원하고 있다. 내장사운드는 사실상 그 성능이 뛰어나다고 말할 수 없지만
사운드카드를 위한 추가 지출이 없다는 점에 어필하고 있다. 하지만 좋은 소리를 위한 유저들은 사운드카드를 별도로 구입하기에 내장 사운드를
제거한 제품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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