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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DRU-500A는 이전의
어느 ODD장치들과 같이 동일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특이한점이 있다면 전면 베젤이 투명 아크릴로 되어있어 좀더 뽀대난다고 해야할 것이다.
뭐 ODD에서 외형상의 차이를 제품별로 비교한다는 것이 우습기도 하겠지만 그나마 디자인면에서 역시 SONY답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럼 전면과 후면을 좀더
가까이 보자
다음의 이미지들이 전면과
후면의 사진인데 전면은 위에서 말했듯이 베젤에 투명아크릴이 추가되어 은색으로 빛나게 되어있는데 이로인해 제품의 디자인면에서 상당히
후한점수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이를 제외하고는 전면에 Eject/Open버튼만이 존재하고 있어 타 제품들에 이어폰단자나 볼륨조절기등이
달린 것과는 비교가 된다. 그러나 요즘 ODD장치의 전면단자들을 그리 잘쓰는 분들이 없기 때문에 차라리 DRU-500A처럼
Eject/Open버튼만을 장착하는 것이 이것저것 있는 것보다는 심플하게 디자인쪽에 더 중심을 둘 수 있으니 DRU-500A의 전면부는
그리 흠잡을 때가 없다.
후면부는 좌측부터
디지털Out단자와 Audio-Out단자 그리고 점퍼 와 IDE커넥터, 마지막으로 파워커넥터가 장착되어 있어 타 제품들과 그리 차이있는
점은 볼 수 없다.
위의 이미지는 전면 베젤을
분리하여 찍은 사진인데 DRU-500A에서 가장 뽀인트 부분이지만 이보다는 DVD-R 및 DVD+R의 두가지 진영을 모두 지원하기에
베젤에 두 진영의 마크가 새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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