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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보다 사실적으로!!, 물리 엔진의 업그레이드와 문제점

2006-05-22 01:00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guygun@bodnara.co.kr

2. 차세대 게임기 등장으로 물리 엔진 업그레이드



 

 

 

 

 

 

 

 

 

 

 

이전 페이지에서 설명하였듯이 지금까지는 게임의 3가지 구성요소, 어떤 것이든 하드웨어의 성능이 부족하여 게임이 느려지는 문제는 없었다. PC 게임이든 콘솔 게임이든 각 각의 하드웨어들이 제공하는 성능에 맞춰 게임이 개발되고 있었기 때문에 하드웨어 성능이 부족하여 게임이 느려지는 문제는 거의 없었는데.. 차세대 콘솔 게임기의 등장과 게임 개발사들의 멀티 플래폼 정책 때문에 PC 게임들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예전의 게임 개발사들은 대부분 하나의 게임을 하나의 플래폼에 맞춰 개발하여왔다. PC 게임 개발사는 PC 게임만 만들었고 콘솔 게임 개발사는 콘솔 게임기용 게임만을 만들어왔지만 하나의 플래폼에서 인기를 얻을 타이틀을 다른 플래폼에서도 성공을 거두게 되자 지금에와서는 더 많은 이익을 위해 게임 개발단계에서부터 여러 가지 플래폼에 맞춰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상태이다.

게임 개발사들의 이러한 멀티 플래폼 정책은 게임 개발사에게 더많은 이익을 가져다주고 타 플래폼이기 때문에 구경만 해야 했던 유저들에게도 자산이 사용하고 있는 게임 환경에서도 게임을 즐길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개발자나 유저 모두에게 이득을 가져다 주는 정책이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아니 딱 1년전까지는 이 정책이 두 회사 모두에게 이득을 가져다주는 정책이었지만 올해부터는 이 정책으로 인해 PC 게임 유저들은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문제를 겪어보게 될 수가 있다.

 

콘솔 게임기보다 PC 성능이 낮다

지금까지의 사용되고 있떤 콘솔 게임기들의 내부 콤포넌트들을 하드웨어 스펙에 따라 PC의 하드웨어와 비교한다면 성능 면에서 PC쪽이 많이 앞서고 있었다. 그래서 이들 콘솔 게임기용으로 발매되었던 게임을 PC에 맞게 컨버전 하더라도 PC의 하드웨어 성능이 부족하여 컨버전하지 못하는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XBOX360이나 PlayStation3 같은 차세대 콘솔 게임기가 등장으로 PC의 하드웨어 성능보다 콘솔 게임기 하드웨어의 성능이 더 높아져 버렸다.

[Microsoft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인 XBox360]

차세대 콘솔 게임기의 하드웨어 성능은 게임 분야만 따져보면 PC용 하드웨어보다 한수 위라고 말하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한수 위라는 것은 지금까지 설명한 3가지 요소 모두를 비교했을 때의 결과인데.. 이 세가지 요소중 그래픽 분야는 이미 PC용 그래픽 프로세서들의 성능이 상당한 수준이기에 별다른 문제가 될 것이 없지만 인공지능과 물리 엔진의 처리부분은 상당한 차이를 나타낼 수밖에 없다.

차세대 콘솔 게임기들은 원래 태생이 게임에 특화된 하드웨어 이기에 PC보다 게임에서 더 빠른 성능을 제공하게 만들어졌다.

물리 엔진의 연산은 부동 소수점 프로세서인 FPU나 벡터 프로세서를 통해 처리하는데 차세대 콘솔 게임기중 XBOX360은 코어당 한 개의 VMX-128 벡터 유닛을 장착한 코어가 3개 장착되어 있고 하나의 코어당 두 개의 스레드를 처리하여 부동소수점 연산능력이 대략 100 기가플롭 정도의 처리 능력을 제공하고 소니의 PlayStation3는 약 8개의 CELL 프로세서를 장착하여 218기가플롭 정도의 처리 능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위의 자료는 인터넷 백과 사전인 wikipedia에서 확인한 수치이지만 일반적으로 XBOX360은 프로세서 및 GPU를 합해 1테라 플롭의 성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PS3는 8개의 셀 프로세서를 통해 2테라 플롭의 부동소수점 연산 능력을 제공한다고 알려진 상태이다.)

반면 물리 연산을 CPU를 통해 처리해야 되는 PC의 경우 부동 소수점 연산 능력이 대략 10기가 플롭정도에 머무르고 있어 단순히 부동 소수점 연산 능력의 비교로도 차세대 콘솔 게임기들의 하드웨어 스펙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상태이다.

이런 하드웨어의 성능 차이 때문에 차세대 콘솔 게임기에 맞춰 업그레이드된 물리 연산 방식이 적용된 게임들을 그대로 PC로 옮겨온다면 어쩔수 없이 게임은 느려지게 됨으로 PC에서도 물리 엔진을 빠르게 처리할 방법을 찾게 되었다.

 

PC의 부족한 성능, 무엇으로 대체할까?

물론 게임 개발사는 차세대 콘솔 게임기에 맞춰서 개발한 게임을 각각의 플래폼에 맞게 수정하여 출시하지만 PC의 경우 차세대 콘솔 게임기와 동등한 수준의 그래픽을 표현할 수 있고 다양한 옵션으로 유저가 직접 사양을 조절할 수 있음으로 차세대 콘솔 게임기와 동등한 수준으로 컨버전하고 있다.

그럼 PC의 부족한 성능은 무엇으로 해결해야 할까?..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은 물리 엔진을 개발하여 게임 개발사에 공급해온 물리 엔진 개발사들에 의해 해결되었는데 PC 게임의 대표적인 물리 엔진을 만들어왔던 Havok과 새로운 물리 엔진 개발사인 AGEIA를 통해 차세대 콘솔 게임기들이 제공하던 하드웨어 기반을 PC에서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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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lee1255 (ID) / 06-05-22 2:09/ 신고
관심있는 분야였는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rickynarak (ID) / 06-05-22 3:42/ 신고
그렇지 않아도 컴터 업글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 ^^*
mkk / 06-05-22 6:25/ 신고
이거 이거 끝에 덧말에서 한계와 해결방법이 나오네요
열심히 개발해놓고 MS에서 표준 물리 API 나오면
다 의미 없게 되버릴것 같네요 글라이더 처럼

역시 MS랑 합작해서 정하고 하드웨어를 팔아먹던지
그래픽업체에 라이센스를 주며 디자인 제공을하던가
네여
jin2006 (ID) / 06-05-22 8:37/ 신고
관심 깊게 잘 봤습니다.
gaiago (ID) / 06-05-22 9:46/ 신고
게임하려면 게임기를 사는게 대세라는 생각이 드네요. cpu vga 그리고 물린엔진카드등 이놈들 다사는것 보다는 xbox360이 훨더 저렴한듯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9:52/ 신고
좋은 리뷰네요.
하지만, 프레임과 화질의 차이도 같이 설명해 주셨으면 좋았을터인데..
화질변화 없이 최소 프레임만 좋아진건가요?
일본판매 가격이 3-4만엔이던데, 국내 판매가격은 대략 얼마정도 할지..예상은 20만원대 초반으로 생각했는뎅..ㅠ_ㅠ
하여간, 수고하셨습니다..
하얀나라 (ID) / 06-05-22 10:31/ 신고
실제 게임에서 화질은 변화가 있습니다. 고스트리콘으로 테스트하긴 했었는데 게임벤치와 중복되는 내용이 될터라.. 실제 게임에서의 화질(정확히 말하면 추가적인 이펙트) 차이랑 프레임 비교는 고스트리콘 게임 벤치에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이번 테스트 결과처럼 프레임이 상승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10:47/ 신고
흐음... 과연 게임에서 어느 정도로 효과를 볼 수 있을지 다음 기사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10:47/ 신고
네 멋지군요 엄청난 발전이 될듯 합니다 기대가됩니다

가히 예술 입니다
godanhan (ID) / 06-05-22 14:21/ 신고
가려웠던 부분을 시원스럽게 긁어주는 리뷰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spd300 (ID) / 06-05-22 17:11/ 신고
이제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성능좋은 그래픽카드만 선택하면 되는게 아니라 물리엔진 애드온 카드도 갖춰야겠군요...더 지켜보도록 하죠..
paemusic (ID) / 06-05-22 17:33/ 신고
게임 그래픽에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패스
bunzen (ID) / 06-05-22 17:36/ 신고
... 하지만, 언젠가는 그래픽 카드에 흡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로지 게임만을 위한거라면 조금 과한감이 있네요....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18:02/ 신고
아직은 뭐라 말할 시기는 아닌듯 하네요..추후에 어떻게 변할지~~~기대됩니다..
guarn (ID) / 06-05-22 19:22/ 신고
에드온카드라고 여기저기서 난리더니 이런 카드였군요..앞으로 게임이 어디까지 더 발전할지 약간 두렵기도 하구요.
notebe (ID) / 06-05-22 19:24/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19:27/ 신고
우선 그래픽 카드가 좋아야 겠네요..
그래픽 카드가 구리면 물리엔진이고 뭐고... 다 도루묵..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23:27/ 신고
물리엔진은 보조역활을 하는 거 같은데 앞으로 꾸준히 발전해 갈 거 같습니다.
arestoc (ID) / 06-05-22 23:53/ 신고
역시 보드나라는 차별화된 기사가 올라오는구요.
kjw8211 (ID) / 06-05-23 10:50/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
sindong92 (ID) / 06-05-23 14:41/ 신고
처음 부두카드가 애드온방식으로 3d연산을 하다가 그래픽카드 자체에서 3d연산을 수행하듯 기술이 점차 발전하면 언젠가는 물리엔진을 그래픽카드칩자체에서 처리할수있는 날이 오겠죠...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3 17:59/ 신고
이 카드에 대한 정보 알고싶었는데 감사합니다.
neocals (ID) / 06-05-24 0:13/ 신고
상용화되고 보편화 되면 그래픽 카드에 추가로 물리엔진카드까지 사야 하는 부담감...ㅜㅡ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4 3:12/ 신고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
첨 알았습니다;;
tahoe (ID) taho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4 23:17/ 신고
어느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좋은기사 잘 보았습니다.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5 6:52/ 신고
잘 이해하진 못해도 개략적이나마 알게 되었네요.
포세이동 / 06-05-25 10:26/ 신고
고스트리콘을 위한 카드밖에 되지 않을듯하네요
예전에 저도 3D 가속엔진을 따로사서 장착한 경험이
있는지라 그땐 3DFX가 아닌 매트록스사에서 나온
가속칩이었는데 별로 지원하는 게임이 없어서
쓸모가없었지만 지원게임에서의 그래픽은
그때 당시로서는 대단했죠. 그렇지만 돈이 좀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럴돈으로 CPU나 그래픽에 좀더 투자하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kwbang2 (ID) / 06-05-25 11:01/ 신고
CPU 의 물리연산 부분의 대부분을 감당해 주므로서, 거기에 쏟아진 에너지를 다른곳에 활용이 가능해 진다.
때문에... +알파 에 해당되는 부분만큼 다른 곳의 상승이 있다.

정도로 요약 되겠네요.
kwbang2 (ID) / 06-05-25 11:01/ 신고

일단 범용성 문제로 Havok FX 쪽이 나은 느낌이긴 하나, 실제 활용을 위해선 별도의 Add-on 형태로 쓰여지는 AGEIA던 Havok이던 별도의 하나의 전담 카드가 더 있어야 한다는 것이니 비용지출적인 부분까지 생각을 한다면 AGEIA쪽이 더 우월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면
SHADER 3.0을 쓰는 VGA 카드중에 메인으로 그래픽처리를 하는 VGA와 같이 쓰려면 슬롯 활용의 문제가 겹치기 때문인데...
이를테면 현재 보드 레이아웃 상으로는 7600GS SLI 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 이미 PCI-E 슬롯은 쓸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남은 슬롯은 PCI 밖에 존재하지 않으니... PCI규격의 SHADER 3.0 지원의 제품을 고르게 되어야 하는 상황이 생겨 비용적인 메리트가 없어지게 되는 꼴이되고...
AGP의 경우에도 주로 쓰는 AGP방식을 쓰게 되면, 잔여 슬롯은 PCI밖에 존재하지 않게 되는 상황.

하드코어 적인 매니아 들이 사용하게 됨을 감안한다면... SLI 를 포기해야만 거론된 내용 도입이 된다는 것이겠죠.

양산이 제대로 이뤄져서 전용의 담당카드가 가격이 내리는게 오히려 실질적 활용면에서 나을 것도 같습니다.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5 16:24/ 신고
pci x16슬롯이 아니라 일반 pci슬롯을 사용하는군요.
sli보드가 아니라면 사용못하는 줄 알았는데..
myloveu00 (ID)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6 13:25/ 신고
범용 칩이 될런지는... 좀 더 지켜보아야 겠습니다.^^
camillebidan (ID) / 06-05-27 2:03/ 신고
구시대의 유물인 코프로세서가
다시 등장 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그 옛날 286, 386, 486 시절 코프로세서가 생각 납니다.

어쩌면 저 물리 엔진이 코프로세서 형태로 등장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형태일지도 모릅니다.

메모리는 메인 메모리를 CPU와 공유하고
메인보드에는 물리엔진 장착용 소켓만 추가되고

그러면 유저들도 필요에 따라 가장 저렴하게 물리엔진을
장착하게 될지도 모르지요...

하복 방식도 나쁘지는 않지만 대신 그래픽 카드를
하나 더 달던가 성능을 좀 뺏어먹어야 하고
또 듀얼 CPU의 코어 하나를 점유해야 하니

전체적인 성능저하는 못 피할 듯...

부동소수점 처리 전용 코프로세서의 재레가 될 날이 올지도
hyeonsig (ID) / 06-05-27 9:15/ 신고
결국 다른 사항들을 모두 받쳐줄 정도로 완성시킨후에, 마지막 1%를 체우기 위한 제품으로 보이네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7 16:25/ 신고
궁금했던 내용이었는데 잘 봤습니다.
역시 아직은 서둘러 구입할 필요성이 없는것 같네요
언젠가는 일반화 되겠지만 역시 아직은 먼 얘기인것 같고 앞으로의 표준화 싸움도 볼만하겠네요.
deltahos (ID) / 06-05-28 13:05/ 신고
물리연산카드가 보편화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가격이 보급형 카드 수준으로 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8 16:20/ 신고
직접 다수의 소비자층까지 와닿으려면 한 2~3년 정도는 더 기다려야 할 것 같군요
ryangedu (ID) / 06-05-28 23:31/ 신고
그 비싼 VGA에다가 물리엔진까지 따로 달아야 하는 것인가--;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9 21:26/ 신고
아직은 조금 따로 달기에는 아쉬움이 있네요
조금더 안정되고 보급화 되면 고려를 해봐야 할듯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4 13:25/ 신고
물리엔진을 그래픽카드에 포함시켜 주시기를
jenadu (ID) / 06-06-04 17:29/ 신고
보급되려면 꽤 기다려야 할것 같은데..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4 21:39/ 신고
한가지만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결론 좋습니다..서두르지 마라..ㅎㅎ
계란소년 / 06-06-14 22:34/ 신고
부동소수점 연산은...제가 알기로 PS3쪽이 CPU와 GPU를 합친 값이고 XBOX360 쪽이 CPU 단일 값입니다.
하암 / 06-06-22 10:42/ 신고
하지만 물리엔진의 문제점은 그게 게임 플레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거죠. 지금은 cpu에 도움을 주는 수준이지만 물리엔진이 크게 발전하면 물리가속기능없이는 게임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그럼 그래픽능력과는 다르게 게임플레이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그래픽카드와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해야하죠.. 그래픽의 경우 옵션으로 그 정도를 낮추고 게임을 해도 큰 영향이 없지만 물리엔진은 그렇지않거든요. 게이머들의 물리가속의 성능차는 게임 개발사 입장에선 치명적이죠. 물리가속기능을 최대로 활용하려고 하면 할수록 게임플레이에 아주 밀접한 영향을 미칠테니까요.
studioho (ID) / 06-07-03 11:35/ 신고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정말 실제같은 물리엔진이 우선적으로 나왔으면...
새로운 물리엔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기존의 물리엔진들은 너무 가벼운 느낌이거나 무거운 느낌이고, 너무 단순하게만 동작한다는 점이 아쉽다...
lyongu (ID) / 06-09-15 20:31/ 신고
음냐.. 무엇을 사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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