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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개정신판! 보드나라 리뷰어들은 어떤 PC를 쓰나?

2007-08-01 00: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2. 감자나무의 -달랑네컷- 시스템 공개




     

감자나무는 어렸을 때 종류별로 컴퓨터를 가져보는 것이 꿈이었다. 애플의 매킨토시, IBM-PC, 노트북 등 종류별, 사용별로 다양한 컴퓨터를 방에 놓고 꾸며보는게 한때 꿈이기도 했다. 초기 보드나라를 운영하면서 실제로 3대의 컴퓨터를 방에서 가동한적도 있어서 어찌 보면 꿈은 이룬 셈이다.

그렇지만 점점 귀찮아지는 매너리즘에 빠져버린 감자나무는 모든 컴퓨터를 정리하기에 이르렀고 지금은 모든 컴퓨터를 정리하고 노트북 한대만 사용 중이다.

 

지난 2003년 1월 ‘보드나라 운영진은 어떤 PC를 쓰나?’ 에서 감자나무의 메인PC와 노트북을 한번 공개한적이 있다. 메인PC는 정리한지가 꽤 오래 되었고 현재는 당시 사용중인 IBM 노트북을 버리고 성주 DESKNOTE로 갈아탔다가 HP의 X1091-AP로 다시 갈아탄 다음 아래 설명드릴 현재의 노트북을 사용 중이다.

이 노트북은 교체한지가 약 두 달이 안되는데, 교체한 이유는 결정적으로 작업을 편하게 하기가 힘들어졌을 만큼 기존에 사용하던 HP노트북이 너무 느려졌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노트북이 느려진게 아니라, 주변환경이 그렇게 만든 것이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 느려져버렸기 때문에 노트북을 교체하기로 결정하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 노트북은 현재도 판매중인 제품으로 LENOVO 3000 N100 0768-GQK다. 아무래도 IBM을 사용한 적이 있다 보니 구IBM계열 노트북에 대한 신망도 상당히 작용한 듯 싶다.

필자가 이 0768-GQK를 선택한 이유는 크게 다음의 이유가 있다.

(1) 1680x1050 해상도 지원이 가능하다.
(2) 가격이 저렴하다.
(3) 스펙이 동가격대 제품에 비해 상당히 좋은 편이다.
(4) IBM의 기술력이 그대로 녹아 들어있다.

이 제품은 제공되는 S/W의 패키지가 타제품보다 풍성해서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있어 큰 기술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게 특징이다. 드라이버는 기본이며, 뛰어난 성능의 Backup Solution, Security solution, Presentation Pack, HDD Defragment S/W등 제공되는 S/W가 IBM시리즈와 완전히 동일하다. WiFi S/W는 Windows 내장계열보다 훨씬 빠르고 편리하다. 따라서 버튼 몇개만 조작하면 바로 인터넷연결이나, 프리젠테이션 준비, 백업 등의 작업을 수행 가능하다.

 

이 제품은 스펙이 가장 강점이다. Core2 Duo T7200은 산타로사 CPU와 비교해 크게 떨어지지 않는 Merom 계열 최상위급이고, 별도 업그레이드한 2GB의 메모리, 1680X1050의 넓은 WIDE화면, GeForce Go 7300 GPU는 이 제품의 최대 강점 중에 하나다. 현재 이 제품의 가격이 110만원대에 포진해있는데 이 가격대에 이 스펙을 찾아볼 순 없다. 단지 필자가 게임을 하지 않기 때문에 7300 Go가 별로 쓸데없다는 것이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

현재 Windows Vista Ultimate K를 설치해 사용중인 이 노트북은 필자의 귀차니즘식 다중작업에서도 전혀 성능하락을 일으키지 않는다. 필자는 평소 근무시에 약 15개이상의 프로그램을 띄워놓고 사용 중이고 익스플로러에만 15개 이상의 탭이 항상 띄워져 있다. 작업전환에도 전혀 지장이 없을만큼 빠르다는 것이 강점이다.

 

단점은 배터리 사용 시간이 아주 약하다는 것(Max 2.5h)과 무게감이 타제품보다 더 있다는 점(2.98Kg)이다. 또 내장된 SD 카드 리더기의 성능이 좋지 않아 SD카드를 쓰려면 따로 리더기를 달아야 한다는 점이다. 필자는 현재 Windows Vista의 ReadyBoost겸용 리더기로 리뷰된 적이 있는 Kingston사의 리더기를 SDHC 4G메모리를 꼽아 사용하고 있다.


감자나무는 이노트북을 사무실에서는 업무용으로, 집에서는 가정용으로 쓰고 있는데, 사무실에서 사용할 때는 아래 사진과 같이 외부모니터를 연결하여 사용한다. 지난달까지는 24인치 모니터를 사용 했으나, 현재는 테스트랩에 뺏겨 19인치 모니터를 사용 중이다. 워낙 띄워놓는 프로그램이 많기 때문에 듀얼 모니터도 약간 부족한 실정이다. 분명 1680x1050 + 1600x1200의 해상도면 충분할 텐데도 항상 뭔가가 부족하다.^^

 

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감자나무의 노트북. HYUNDAI 920P와 함께 듀얼 모니터로 사용 중이다.

자, 이제 감자나무가 사용하는 컴퓨터 환경에 대한 설명을 마칠까 한다. 모쪼록 감자나무의 노트북 공개기가 여러분의 노트북 사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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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chofee80 (ID) / 07-08-01 1:25/ 신고
앞서 나가는 리뷰어들이시지만 역시 서민수준(?)의 컴퓨터들이군요. 잘 봤습니다 ^^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46/ 신고
기자님들 부품들 조합하면 제가 원하는 컴이 완성되겠군요. ^^ 일단 노트북은 1대밖에 안나왔으니 감자나무님 것으로 ㅋ..;; 폭풍전야님 사진에는 하이텍 디코더 도 보이네요.

잘봤습니다. ^^
echoecho (ID)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2:08/ 신고
재밌네요. 왠지 친구들 컴퓨터 보는듯한 착각이 ^^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3:03/ 신고
친근하네요~ 그래도 리뷰하고 남는 부품 얻어서 사용하실지 알았는데^^;;
hyukdesign (ID)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3:52/ 신고
재밌는 기사 잘봤습니다.
저도 로지텍 Z-640 출시 초기에 사서 잘 사용중인데..ㅎㅎ
soohan (ID)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7:08/ 신고
별로 사양이 그렇게 높지 않네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8:49/ 신고
저기서는 폭풍전야님이 가장 화려하시고 깔끔하신듯..;;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9:30/ 신고
잘봤습니다.
각각 개인마다 취향에 맞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계시는군요.ㅎㅎ
gt75 (ID)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9:35/ 신고
직장을 가지게 되면 확실히 집에 있는 PC를 사용할 시간이 적어지더군요.
저도 학생때까진 업그레이드다 뭐다 해서 열을 올렸었지만, 직장에 다니면서부턴 컴퓨터 사용할 시간도 줄어들고 업그레이드 욕심도 적어졌습니다.
blackchh (ID) / 07-08-01 9:48/ 신고
처음에는 사양이 높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수수하시네요. 이기사를 읽고 한번쯤 생각하게 만드는군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1:05/ 신고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높은 사양 쓰실줄 알았는데 의외로 수수하시네요

그렇게 높지는 않네요 그래도 사양이 너무 좋습니다 부럽습니다 ㅜㅜ
yyskjy (ID) / 07-08-01 11:21/ 신고
ㅋㅋㅋ 재미있네요^^
dojuny (ID) / 07-08-01 11:21/ 신고
와우 북극곰님이 그 북극곰님이셨을 줄이야
저도 퀘3 매니안데...^^;;

저는 간혹 스트레스 풀러 갔다가
스트레스 엄청 쌓여서 나오는데..^^

요즘은 로아 들어가봐도 사람도 없고,
씨랩들만 하더군요.

담에 함 뵈면 반갑게 인사해봐야쥐...
jungilok (ID) / 07-08-01 12:53/ 신고
내 사양이랑 비슷비슷하네요 ㅋㅋ
blastoff (ID)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3:30/ 신고
감자나무님 : 해탈한 듯하면서도, 깔끔하고 포스있는 노트북 굿! 아범 로고가 있다면 화룡점정인데요...

폭풍전야님: 한때 풍미했던 고가의 제품들에 수냉까지~ 예전에 한 성능했을듯, 맥과 카메라에 관심가지시면, 돈이 더 들어요~

바이퍼2님 : 본좌 ㅎㅎ 랜파티보드와 S3에서 특이한 제품을 좋아하는 모습이 저와 닮은듯~

폴라베어님 : 최고의 시스템! 매일 쳐다보게 될 것같은 내부 멋지네요. 하지만, 성능에 비례한 자금이...

머큐티오님 : 폴라베어님과는 정반대~ 하지만, 투자안하신 돈은 알뜰하게 저축중이시겠죠?

재밌는 구성의 PC들이 많아요~ㅎㅎ
kama136 (ID) / 07-08-01 15:16/ 신고
높은 사양의 PC를 사용할 줄 알았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니군요.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6:58/ 신고
저도 엄청난 사양의 피시를 사용하고 있을 줄 알았다는 내공의 힘의 무기와는 상관이 없다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7:56/ 신고
역시 직장 생활하고 결혼하면 하드용량만 크면 장땡이라는 생각..
조만간 HD 대비 그래픽카드나 하나 사야 겠군요..ㅎㅎ
athlon88 (ID) / 07-08-01 19:05/ 신고
쓸만큼이면 되는거죠. 슈퍼 울트라 매니악할 필요까지는 -_-;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9:32/ 신고
8800GTS 부럽습니다 ㄷㄷㄷㄷ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9:48/ 신고
역시나 유별나지도 그렇다고 특별한 컨셉을 추구하는 것도 아닌 뭐 그저그렇군요. 바이퍼2님의 PC가 그나마 가장 무난하다고할 정도네요.
hw97054 (ID) / 07-08-02 5:29/ 신고
-제일무난한것-

노트북매니아?!

-공감가던것-

레이저 프린터가 가정용이다!!!

-재미있던것(?)-

120만원 현금 일시불

-궁금한것-

Viper2님의 방안내부

-피식했던것-

누나의 잔소리...(저도 누나가 있어요 헉!)

★공통점★

먼지의 압박...(노트북은 예외인가)

§마치며§

무조건 최신 사양은 아니었다...(전기세도 꽤 나올테니까?! - _-;)
마지막에 말하신 것은 기회가 되면이 아니라 기회를 만들어서 써주십사오면???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2 6:51/ 신고
그렇게 사양들이 높지는 않네요^^;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2 9:49/ 신고
...8800 탐난다는,
jala302 (ID) / 07-08-02 10:04/ 신고
Viper2님 S3란 말에 더 정이갑니다..
전 집에 S25와 델타크롬 사용중이거든요.
S27 Gstore에 뜨긴 했는데... 멀티크롬 하고픈 유져인지라... 강림하는 지름신 억누르고 있네요.
그리고, 잘만이 붙을 수 있군요. 다음에 구입하면 참고 하겠습니다.
taiji0213 (ID) / 07-08-02 10:26/ 신고
2003년도에도 다들 저랑 비슷한 사양을 사용하시더니만. 지금도 그리큰 편차는없다는 ^^;;
고급유저들일수록 일명 돈XX은 안한다는 소문이 맞군요 ^^
구경 잘했습니다. ^^
deny (ID) / 07-08-02 15:09/ 신고
ㅎㅎㅎㅎ 재밋군요.. ^^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2 20:22/ 신고
브래드현님은 리뷰가 없넹....
리뷰어가 아니라서 그런가??
컴터가 없나??
leemj18 (ID) / 07-08-02 21:22/ 신고
항상 기사 잘 보고있습니다..이런 기사 아주 재미있네요.. 특히 mercutio님의 누님께서 하신 말씀.. 상당히 공감가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저희 누나도 거의 똑같은 말을 했거든요.. ^^;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거리,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보드나라 화이팅!
kor275 (ID)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2 23:24/ 신고
정말 개성 넘치는 사양들이네요~ 정말 신선한 기사였어요~^^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3 8:07/ 신고
제밌게 봤습니다.
jaeyakr (ID)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3 8:13/ 신고
잼있네요.. 가끔은 이런 기사도 제법(?) 흥미를 유발한다는 ㅋㅋ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3 8:55/ 신고
마음속에 팍팍와닿는 기사네요...
마지막에 최저가를 찾아다니는... ㅠㅠ
realdude33 (ID)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3 21:21/ 신고
풉! 재미있게 봤습니다.
hare51 (ID)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0:52/ 신고
사용중인 시스템에서 성격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한편으로는 체중과 사양은 정비례인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평소에 필력 높으신 분들이 사용하는 시스템은 도대체 얼마나 대단할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저와 비슷한 저 사양의 시스템을 사용하시는 분(비록 한 분 뿐이지만)도 계시네요. 낱낱이 공개해 주셔서 재미있게 잘 봤어요.
piorza (ID)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1:30/ 신고
폭풍전야님 글이 재밌군요.ㅎㅎㅎ
정말로 소박한 시스템입니다 -_-^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6:02/ 신고
잘 읽었습니다. 회사를 떠나면 한명의 유저일 뿐이군요^^
catlove (ID) cat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7:10/ 신고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jung21 (ID) / 07-08-04 15:12/ 신고
소박한 시스템들, 역시 게임이 문제야
godanhan (ID) / 07-08-04 17:42/ 신고
재밌군요. 항상 궁금하던 것이었는데 잘 봤습니다.
최신 제품을 만지는 직업이라 항상 최고의 부품들로만 채워졌을거라 생각했는데 일반 소비자들과 다를게 없군요.
끝에 어슬렁 거리는 리뷰어를 본적이 있는가라는 멘트가 가슴에 와 닿네요.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23:55/ 신고
북극곰님 시스템은 럭셔리하네요. 성격도 깔끔하신듯하고.
viper님은 재즈270 쓰시는 군요. 무지 반갑습니다.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5 2:36/ 신고
역시 기대와는 많이 다른 사양이었지만 살짝 엿보는 재미가...
guru (ID) / 07-08-05 21:23/ 신고
잼있는 기사네요. 평소에 궁금했었는데 ㅎ
ikillyou (ID)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5 23:43/ 신고
고급,휴대, 보통..골고루
자신에게 맞는 제품들을 쓰시는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6 13:19/ 신고
시간없어 훑고 나중에 봐야겠네요,ㅜㅜ
blueopal (ID) / 07-08-06 16:35/ 신고
OS와 SW편이 기대됩니다.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7 0:10/ 신고
여자분이 없는게 너무 안타깝네요..ㅎㅎ
pphpeace (ID) pphpeac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7 10:57/ 신고
잘보았습니다 ㅋ 이런글이 있는줄 몰랐네요.
너무 재미있는데요??

감자나무님 : 노트북을 메인으로 사용하시는군요~ 노트북 성능이 너무 좋은데요? 근데 펜티엄4 2.4GHz 시스템도 있지 않나요? ^^ 그것도 소개해 주세요~

폭풍전야님 : 하드디스크가 엄청난데요...지름신의 흔적도 보이고^^ 26인치 LCD!! 그리고 콘솔게임에.. 매니아의 모습이 보이네요 ㅋ

polabear님 : 깔끔한 것을 좋아하시는듯.. 시스템도 잘 꾸며졌고 24인치 LCD! 깔끔하게 설치하셨고 그 외 주변기기도 너무 깔끔하네요~

viper2님 : 과도한 배경처리..ㅋ;; 울트라-D 에 맨체3800+ 군요! 그리고 S3 크롬까지... 향수가 묻어나는 멋진시스템.. AMD 는 노스 이후로 사용하지 않으셨다니 저와 같군요.. 저도 AMD만 쭈욱 사용하고 있답니다~

mercutio님 : 너무 썰렁해요~ㅋ 저축한 돈으로 신나는 지름의 세계로~^^ 게임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사양이 낮은거군요. 역시 게임이 지름신을 강림하게 합니다.

재미있는 시스템 잘 보았습니다~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7 22:51/ 신고
좋은 피씨를 많이 가지고 계시네요..
남는거 하나만 이벤트로 올려주시면 어떨지?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8 18:43/ 신고
생각보다 고사양의 PC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저보단 사양이 높으시네요 ㅠ 한편으로는 부럽다는...ㅠ_ㅠ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1 16:39/ 신고
생각보다 검소한(?) 시스템이네요.
rickynarak (ID) / 07-08-12 23:42/ 신고
컴터 회사들 이거 보고 좀 지원 좀 해주지....

안타까운 리뷰어분도 있넹 ^^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1:08/ 신고
감자나무님 노트북이 가장 좋네요 ^^
taktin (ID)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8:53/ 신고
리뷰어들이 사용하시는 PC는 뭔가 달라도 다르겠지? 하는 상상으로 보았는데 의외로 참 검소한 사양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사 말미의 내용이 가슴에 와 닿는군요.

"고가의 하이엔드 제품을 사진 찍고, 뜯어 보고, 사용해보는 리뷰어들이지만 집에서는 월급에서 얼마를 아껴서 싼 가격에 물건사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소비자일 뿐이니까..."

사치를 부려 사양만 부풀려 놓은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잘 보았습니다.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9:37/ 신고
mercutio님은 시대에 좀 뒤처졌네요. -__-;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23:22/ 신고
역시 아는 게 많을수록 성능보다 실속을 따지는군요. 제가 생각해도 부족함 없는 사양 같습니다. 구형 펜티엄4와 애슬론64 X2 4400+를 같이 사용하면서 제가 느낀 점은 정말 게임과 고화질 동영상 재생 말고는 최신 사양 컴퓨터의 필요성이 느껴지는 부분이 별로 없다는 것인데 기자분들도 대체적으로 비슷한 생각이셨네요.
lsblord (ID) / 07-08-23 23:46/ 신고
정말 재밌게 잘봤네요^^ 그렇지않아도 궁금했었는데.궁금증이 싹~ 해소되었습니다
먼지청소는 주유소 에어건이 최고더라구요..공짜 아니면 100원이면 되니깐 3달에 한번씩은 해주고 있네요 가끔 물이 좀 섞여나오긴하지만,나오자 동시에 바람이 날려주니..문제는 없더군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15:41/ 신고
무엇 보다도 여자가 없다는게 보드의 가장 취약점입니다! ㅋㅋ
cheermom (ID) / 07-08-26 20:21/ 신고
재미있는 기사네요.
생각보다 고사양이 아니네요... ^^
jeehy (ID)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22:35/ 신고
그때 기사가 어렴풋 생각나네요.
그때도 최신사양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이번에도 역시 최신사양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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