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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X 10.1에 대한 모든것, DX10에 비해 어떻게 바뀌었나?

2007-11-13 00:00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2. DirectX 10.1의 변화




 

 

 

 

 

 

DirectX 10.1의 변화

DirectX 10은 DirectX 9의 문제점이 되었던 CPU의 부하를 GPU가 처리하게 해줌으로써 빠른 처리 성능과 더불어 기존의 DirectX 9에서 제대로 지원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기능 추가 및 향상을 가져왔다.

DirectX 10.1은 DirectX 10을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는데 구체적인 내용들은 언급되고 있지 않지만, 지향하는 방향은 어느 정도 공개되어 있는 상태이며 이를 통해 DirectX 10.1이 기존의 DirectX 10에서 어떤 변화를 목적으로 등장했는지를 살펴본 후 본격적으로 DirectX 10과 달라진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려고 한다.  

[DX 10.1은 DX10의 업데이트를 통한 향상이 주된 목적]

DirectX 중 3D 그래픽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부분이 Direct 3D로 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그래픽 카드에서 말하는 부분은 주로 이 Direct 3D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DirectX 10.1은 DirectX 10의 하드웨어적인 부분과 더불어 소프트웨어 적인 부분을 업데이트하고 있다는 것을 내세우고 있는데 이는 근본적인 변화가 아닌 기존의 문제가 되었던 부분들을 업데이트하여 더 나은 개발 환경을 만들어주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더 나은 성능이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여기에도 나타나 있듯이 DirectX 10.1은 기존의 DirectX 10의 모든 기능들을 아우르고 있으며, 기존 기능에 덧붙여 기능들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DirectX 10.1 하드웨어들에서 DirectX 10.1의 추가 기능이 구현되지만, 이전의 DirectX 10 기능들 역시 포함하므로 DirectX 10 하드웨어들도 새로운 기능을 제외하고 모두 지원이 가능하게 된다.

 

[DX 10.1은 DX 10과 호환성 및 성능 개선, 그리고 이미지 품질 향상에 있다.]

DirectX 10.1이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기존의 DirectX 10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기반으로 하여 프로그래머 입장에서는 더 많은 가능성을 적용하고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이와 더불어 DirectX 10에서 그래왔듯이 성능 개선 부분도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으며, 이미지 품질 개선을 위한 Anti-Aliasing 기술의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또, Windows Vista에 적용된 WDDM (Windows Display Driver Model)을 발전시켜 2.1 버전까지 적용함으로써 DirectX 10에서보다 더 낮은 CPU 오버헤드를 통해 더 많은 데이터 처리까지 가능하게 함으로써 개발자들에게는 프로그램의 편의성과 함께 사용자들에게는 더 뛰어난 효과들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그리고 DirectX API 호출시의 성능을 감소시키는 문제점들을 최소화함으로써 멀티코어 시스템들 즉, 듀얼 코어나 쿼드 코어에서의 성능 향상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쉽게 말하면, DirectX 10.1은 DirectX 9에서 DirectX 10의로의 변화처럼 획기적인 부분이 아니라 DirectX 10의 연장선상 위에 있는 업그레이드로 DirectX 10에서 부족하였던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기능 확장 버전으로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하지만, 한가지 중요한 부분은 DirectX 10.1은 Windows Vista Service Pack1을 권장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지금 당장은 이를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가 등장하더라도 장점을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고 당장의 DirectX 10과 마찬가지로 최적화된 게임 등의 어플리케이션도 부족하다는 것이 큰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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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0:33/ 신고
역시 드라이버의 지원에 많은 힘을 실어줘야 할거 같습니다..
psydragon (ID)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0:36/ 신고
뭐... 10에서 10.1인 만큼 마이너적 성격... ;;;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0:40/ 신고
역시 AMD의 다이렉트X 10.1 지원 추가는 무리수를 둔 것 같군요. NVIDIA에게 밀리고 있는 현상황이 큰 압박감이 되었나 봅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0:42/ 신고
10.1 로의 업그레이드 는 현시점에서 시스템의 최고성능을 끌어낼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8800GT 에 미치지 못하는 성능을 만회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선택된 것이라면 얼만큼의 효용성이 있을지 의문이 생기네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0:50/ 신고
잘봤습니다 DX10.1 으로 만회가 되고 개선이 될것 같네요

사운드 는 어느정도 개선이 될까요 ?

EAX 대체를 하는것인 EAX5.0 표현을 해낼수 있는지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09/ 신고
AMD의 무리수라기보단 N사쪽이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거죠.
비스타 드라이버 개발 쪽에 문제가 있던걸로 알고 있는데
(DX10과 관련해서 도중에 일부기능을 포기해버린적이 있었죠)
지금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하군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22/ 신고
directx10 의 미래는 비스타에 있는만큼 과연 빛을 볼 날이 언제쯤일지가 관건이면서 늦어지면 늦어질 수록 AMD에게는 손해가 아닐까여겨지네요.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24/ 신고
정반대의 길을 선택한 두 회사...

DX 10.1 이란 시장을 먼저 선점하려고 하는 AMD&ATI
시장의 점유율을 먼저 선택한 nVIDIA...

가격이란 측면은 언제 어느때 바뀔지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명확히 갈려버린건 어쩔수 없습니다..

DX 11 정도가 된다면 그떄 생각할 일이지만
0.1 이란 숫자는 마치 숫자놀음이란 것처럼 보입니다..
드라이버 지원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마소는 제조회사들에게 물량이냐 아니면 테크냐 란 두가지를
선택하게 만들어서 경쟁의식을 만들었지만
어떤 측면에서 이도저도 못하게 혼란스럽게 소비자들만 피해를 입지 않는건지.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24/ 신고
확실히 잔머리는 Nvidia가 잘 돌아가는 듯 합니다;;
x8051 (ID)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53/ 신고
아직까지 다이렉트10을 접하질 못해서.. 돌아가는 분위기를 알수가없네요 @_@;
리뷰나 기사를 보면 상당히 메리트가 있던데.. 멀게만 느껴집니다. -_-;
redcurse (ID)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4:32/ 신고
패키지뿐만 아니라 온라인겜업체에도 지원을 아끼지 말고 투자해야
유저들도 자연스레 따라갈텐데.. 암드코리아가 지금까지 해온걸 보면
암드에튀도 그다지 기대가 안 가는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6:15/ 신고
갈수록 게임을 하지 않으니 저런것과 무관해지는듯한 이느낌..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6:37/ 신고
8800GT가 DX10까지 지원하고 ATi가 DX10.1를 지원한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 이 차이로 인해 판매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7:03/ 신고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1600 사용중인 저는 그림의 떡이네요..
cheetoss (ID) / 07-11-13 9:10/ 신고
이 기사가 바라보는 시각은 항상 옳지 않습니다.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며 미처 생각치 못한 다른 분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기사가 바라보는 시각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 위의 주제에 대한 보드나라의 기사가 모든 것을 보여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관점, 다른 해석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잘 보여줄 수도 있겠지요.

문구 만들기가 까다롭긴 하네요. 쩝..
암튼 조금은 바꿔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0:10/ 신고
ATi가 DX10.1 지원을 마켓팅에 적극 활용하면 사람들의 인식을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신 기술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관이 있기 때문에
gt75 (ID)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0:16/ 신고
DX10의 문제는 다른 어떤것도 아니고, 비스타에서만 된다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XP에서 DX10을 지원했더라면 지금보다는 훨씬 빨리 보급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지포스 8000 시리즈나 라데온 2000 시리즈를 쓰는 사람들도 아직까지 XP를 기본으로 쓰는 사람이 훨씬 많은듯 하더군요.
XP SP3 정도로 해서 DX10 지원이 가능하도록 나온다면 정말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비스타의 판매를 위해서 그럴일은 없겠죠.
jus9430 (ID) / 07-11-13 10:25/ 신고
10.1을 지원하는데 추가적인 비용을 소비자가 지불해야 한다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기왕이면 10지원보다는 10.1까지 지원하는게 더 낫죠.
DX 버전이 0.1 차이난다고 별거없다는 리플도 보이는데 그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 현 시점에 DX9.0b 지원카드와 DX9.0c 지원의 카드가 있는데 DX9.0b까지만 지원하는 카드 사라고 하면 사실껀가요? 소숫점 첫째자리도 아니고 그 뒤에 붙은 알파벳만 겨우 하나 바꼈는데...

DX 10.1 지원은 절대 무리수가 아닙니다. DX 10지원카드에 DX 10.1지원되게 하고 싶으면 추가금 5만원 내놔라 하는거라면 그깟거 지원 안해도 된다.. 라고 말하겠는데 그런건 아니니 제가보기에는 지원할 수 있었으면 8800GT의 경우도 지원을 해주는게 오히려 맞다고 보여집니다.
athlon88 (ID) / 07-11-13 11:03/ 신고
문제는 간단합니다. 일단 10.1을 지원하는 그래픽카드가 적다면 그 기능의 어플리케이션 활용도도 떨어지기 마련이고,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지 않으면 별 의미가 없습니다. 레이트레이싱 게임 엔진 같은 경우에는 듀얼에서는 아직 버겹습니다. 실제로 시연을 위한 엔진이 만들어졌으나 쿼드나 옥텟이 아니면 만족할만한 프레임이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일단 표준을 맞춘다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성능이고, 일반적인 성능에서 밀린다면 아무리 좋은 기능을 지원한다고 해도 의미가 없어집니다.

단적인 예로 ATi와 엔비디어 이외의 다른 브랜드의 칩셋들이 최신 기능을 지원하나 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를 보면 대강 긴 잡설의 의미를 바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단지 10.1이라는 마이너 업데이트는 칩셋이나 API의 개선일 뿐이지 성능과 관련된 통괄적인 개선은 아니라고 봐야할겁니다.

이러한 새로운 것으로 새로운 제품을 인식시키는 마케팅 전략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아닌 그냥 언젠가 지켜야할 표준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진에는 마소의 XNA와 DX10에서의 애매한 홍보도 한몫을 하고 있죠.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2:57/ 신고
엑스피 사용자라서 다일게트 10 지원은 아직 거리가 있네요
비스타는 있어도 귀찮아서 사용하지 않는다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4:32/ 신고
최적화된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하겠고, os는 비스타가 필요하고,
AMD 그래픽 카드가 있어야 DX 10.1를 느겨 볼수 있는거군요.
jus9430 (ID) / 07-11-13 15:06/ 신고
3D카드의 성패여부는 3D성능, 호환성, 브랜드네임이 좌지우지 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nVidia와 AMD의 경우는 이미 알려질대로 알려졌고 위에서 언급한 3가지는 기본적으로 다 갖춘회사들입니다. 이런 제품들에게 있어서 단순한 API의 지원과 미지원은 상당히 크게 다가옵니다. 일단은 3D성능이 우월하다면 빛을보질못하나 비슷한 성능이라면 구입에 있어 큰 영향력을 행사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RV670이나 G92의 3D성능과 동영상 가속능력이라면 향후 못해도 2년이상은 충분히 현역에서 버틸 수 있다고 보여지는데 2년후에도 XP를 사용하고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는 부분이고 저런 성능을 지닌 3D카드를 1년후에 다른걸로 교체할 유저도 그다지 많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저정도의 고급카드를 구입하면 2년이상 끌어안고 사용할 유저들이 많다고 볼때 지금 중요치 않다고 해서 향후에도 중요치 않게끔 받아들여질지는 알 수 없는거죠.
jin2006 (ID) / 07-11-13 16:21/ 신고
일단 관련 게임들이 줄기차게 나와줘야 메리트가 있을듯...
kama136 (ID) / 07-11-13 16:25/ 신고
AMD(ATI)제품들의 경우 스펙면에서는 확실히 nVIDIA사 제품들보다 좋았죠. 다만 실제 성능이 따라가주지를 못해서 문제였지만... 특히 하이엔드급 제품에서의 삽질은 엄청 심각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결과 nVIDIA사의 지포스 8800제품들은 출시되지 꽤 오랜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최고의 하이엔드급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으니까요. DX 10.1 역시 제대로 된 성능의 제품을 출시하지 못한다면 AMD에게는 안 좋은 상황을 가져올 것 같군요.
hojin93 (ID) / 07-11-13 17:12/ 신고
솔직히 전 게임을 그렇게 즐기지않아서 인지 다이렉트X9를 지원하던지 X10, X10.1... 이러한 버젼들이 실감이 나질 않는군요.^^;;
happygump (ID) / 07-11-13 18:35/ 신고
좀차이는 있겠지만 그래도 DX10.1이 좋을 것 같은 느낌
godanhan (ID) / 07-11-13 19:12/ 신고
이보다 더 큰 문제는 비스타를 그리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죠. 즉, xp에서도 dx10을 사용할 수만 있다면 좀 더 빠르게 dx10이나 dx10.1이 자리 잡을수도 있는데, 비스타가 그리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지 못하므로 사용자들도 dx10이나 dx10.1의 지원여부에 그리 민감하지 않을수도 있겠네요.
xp에서도 dx10이 사용 가능했으면 좋겠네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0:14/ 신고
빨리 이제 그래픽카드가 보급화되서 DX10 을 쓰느냐..DX10.1 를 많이 쓰느냐에
AMD 와 NVdia 공급차이가날듯...
tksto3299 (ID) / 07-11-13 21:10/ 신고
어려운 용어들이 많군요. 내일모레면 알겠지만 이번에 amd에 승산이 좀더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1:30/ 신고
xp 업데이트 기간이 늘어난 만큼 관련 OS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면 좋으련만..
비스타에서만 적용 가능한 기술적인 문제라도 있는 건가 싶네요 ㅠ_ㅠ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1:44/ 신고
으음..하지만 제가 쓸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는 비스타를 쓸 의향이 전혀 없기 ㅤㄸㅒㅤ문에 DX10.1이 XP에서 돌아가지 않는한 저는 안쓸것 같네요.
yalgee (ID) yalg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1:56/ 신고
솔찍히 아직도 제대로 지원하는 그래픽카드가 없는 실정에 DX10조차도 제대로 사용해보지 못한 상황에서 10.1발표라니.. 왠지 버그 픽스 정도의 느낌이 들뿐입니다. 저는 비스타를 사용하고는 있지만 비디오카드가 지원을 하고있는 상태인지 아닌지도 알수 없으며 DX10을 충분히 활용한 게임도 접하기 힘드니 아직은 몸으로 느껴지지 않네요. DOS시절에서 Window로 넘어올때 도스의 모든 게임이 안돌아가자 Window환경에서 DX를 만들어내어 Window 로 사람들을 끌어들일수가 있었는데 이번엔 비스타로 넘기기위해 DX10을 만들어낸 느낌. 왠지 낚이는 느낌이 살짝꿍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3:07/ 신고
에궁~~ 게임시간을 별로 투자하지 않으니 10 이나 10.1이나 그 차이에
별로 상관하지 않게 되더이다.
그리고 아직은 XP를 사용하고 있어서 .. ~~~
단지 그래픽카드는 .. 그래도 영화를 봐야 되므로 고려대상에 포함되어 있지요.
좀더 지켜봐야 될 것으로 봅니다. 어쨌든 좋은 성능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seel013 (ID)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4 0:09/ 신고
nVIDIA가 현재 지원하고 있지 않는 상황이라 ATI의 38x0 시리즈가 지원한다고 해도 앞으로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네요.
jaeyakr (ID)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4 8:55/ 신고
그러게요. 글의 결론처럼 아직 directx10 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측면이 강한데 10.1은 좀 오버경향이 있는 것 같네요.
blackchh (ID) / 07-11-14 13:59/ 신고
10보다는 10.1이 조금은 나을것 같지만 큰 폭의 변화는 없겠지요. 그나저나 AMD가 계속 밀리는군요.
rssoo (ID)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27/ 신고
DX10.1 변화가 크지 않다는 점도 별로 땡기는 부분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더욱 유저들의 발목을 잡는건 아마도 윈도우 비스타 SP1 부터 적용이 된다는 점일것입니다. 이제서 DX10 게임이 나오는데 DX10.1 게임은 언제쯤 나올련지도 의문스럽네요.
athlon88 (ID) / 07-11-15 11:46/ 신고
8800GT가 조금 빨리 나온 탓에 지원이 되지 않았다는 내용도 있더군요.
게임 개발사인 크라이텍도 10.1의 기능은 차후에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더군요.
다른 개발사들은 모르겠지만, 지금의 10.1은 개차반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9 16:07/ 신고
DX10이 발표되고 얼마나 됐나고 또 업글이드지
프레스헛 / 07-11-23 8:56/ 신고
어짜피 다이렉트 10.2 다이렉트 11. 12도 나올텐데 이왕이면 좀더 호완이 강한 다이렉트 10.1을 사야 오래 쓸수 있다는점도 지나치면 안돼죵
프레스헛 / 07-11-23 9:02/ 신고
잘돌아가는 지포스 TI4200을 버리고 왜 9500이나 왜 6600을 샀을까 그 생각좀 하시길 프로그램 제작지 OPEN GL로 가지 않는다면 무조건 마이크로 소프트 손에 휘둘릴수 밖에 없음
마소가 떠들던 XP 다이렉트 리비전 10B 이가 그게 나와야함 비스타는 어짜피 SP1나와도 안쓰니까
ssaulpo (ID) / 07-11-30 9:21/ 신고
nvidia의 판단이 옳은거 같네요. 점유율을 최대한으로 높이면서, 필요시기에 맞춰서 제품을 내놓는.. 그런데 현재 비스타 유저들보단 XP유저가 더 투터운거 같은데.. 아직 DX10의 성능을 직접 본적이 없어서.. 10을 지원한다 안한다는것 보단 게임상에서 퍼포먼스가 얼마나 높게 나오는 제품이냐를 더 따지게 되네요.
zion2k (ID) zion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1:05/ 신고
좀더 지켜봐야 될거 같네요
grankiriuse (ID) / 08-01-01 13:33/ 신고
여기서 또 ATI랑 Nvidia가 서로 갈라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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