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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하반기 최고의 제품 베스트 어워드

2008-01-17 00:00
김찬호 前 기자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2. CPU, 메인보드, VGA 부문




     

CPU 부문 - Intel Core 2 Quad Q6600

작년(2007년) 1월에 선보여 "코어가 4개인 제품도 있구나"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경쟁사의 네이티브 쿼드코어와 정면 대결을 벌여, 당당히 그 실력을 인정받은 인텔 Q6600. 2007년 하반기 베스트 어워드 CPU 부분에 수상 할 수 있는 요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하나는 가격적인 측면이다. 출시초기 90만원선에 거래되던 Q6600은 45nm 공정을 사용한 펜린 시리즈에 대한 정보와 함께 차츰 가격을 낮추기 시작했으며, 퍼포먼스 급 CPU를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인 20만원대에 진입해 충분히 구매가 가능한 사정권으로 진입한 쿼드코어라는 장점이다.

두 번째는 경쟁사와 비교된 성능에 있다. 1년 가까이 쿼드코어 CPU 리테일 시장에 경쟁 제품이 없어 비교가 어려웠으나, 상대방에서 들고 나온 네이티브 쿼드코어 신제품보다 우월한 성능을 보여주어, 많은 마케팅 비용을 지출해온 지난 1년간의 결과가 하반기에 들어 그 성과를 인정받을 수 있었다는 것.

마지막으로 스테핑 변경이 큰 몫을 담당했다. B3 스테핑으로 출시된 Q6600의 TDP는 105W였지만, 추후 출시된 G0 스테핑 제품의 TDP는 95W로 소비전력 감소와 함께 온도를 낮출 수 있는 효과를 보여주며, 이는 오버클럭 매니아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었다.

 

2007년 상반기에 선보였지만, CPU의 발전은 쿼드코어를 넘어선 멀티코어 경쟁으로 넘어갈 것이 불보듯 뻔한 일인데다, 위와 같은 이유로 하반기에 빛을 발한 인텔 Q6600. 이만하면 베스트 어워드 선정이 당연하다.

 

메인보드 부문 - MSI P35 Neo2-FR

메인보드의 방향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는 칩셋이라고 과감히 단언할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CPU를 만드는 제조사라면 칩셋 특성에 자사의 CPU를 100%이상 활용할 수있는 특징이 들어가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인텔은 이러한 장점을 통해 자사의 CPU를 십분 활용할 수 있는 칩셋을 발표하고 있으며,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일 때 마다 경쟁사에 비해 많은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P35 역시 메인스트림~퍼포먼스 라인업을 구성하는 칩셋으로 P965가 담당했던 바톤을 이어받은 제품이다. "인텔 플렛폼은 인텔 칩셋에서"라는 수식어가 당연하게 여겨질 만큼 본 보드나라에서는 "최고를 가려보자! 인텔 P35 메인보드 13종 벤치마크"를 통해 제품의 디자인과 부가기능, 성능과 오버클럭 능력, 사후지원 및 가격까지 총 망라한 벤치마크를 통해 우수 제품 선정을 진행했다.

총 13종의 P35 메인보드를 대상으로 고급형/중급형/보급형으로 분류한 벤치마크 결과 중급형 및 전체 부분에서 Editor's Choice로 선정된 MSI P35 Neo2-FR을 2007년 하반기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한다.

비록, 확장 슬롯 및 SATA 포트의 갯수와 S/PDIF 출력을 제공하지 않은 단점도 지적되긴 했으나, 한국시장에 맞는 맞춤형 메인보드라는 점, 히트파이프 쿨링솔루션, 상황에 맞는 가격인하 정책(이벤트로 키보드 증정행사를 포함해), 테스트를 통해 확인된 객관적인 성능, 마지막으로 오버클럭 능력까지 뛰어난 면모를 보여줘, MSI의 저력을 오랫만에 다시 보여준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래픽 카드 부문 - GeCube HD 3850

"컴퓨터를 어느정도 다룰줄 안다"라는 수준의 사용자라면 그래픽 카드의 선택은 일반 사용자에 비해 더 어렵다. 성능을 따지자니 HD 컨텐츠 활용능력이 아쉽고, 엔터테인먼트 PC로 만들자니 뚝뚝 떨어지는 프레임에 짜증나는 정보를 접하면서, 업그레이드에서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다.

2007년 하반기 NVIDIA 8800GT 512MB가 출시로 기존 상위 제품보다 높은 성능으로 인해 오랫만에 PC 시장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지만, 수입된 제품 물량의 한계와 이를 이용한 판매시장의 악덕 상술로 인해 두 발목을 모두 잡혀버렸다. 이 기회를 노렸다는 듯이 AMD는 HD 3870과 3850을 출시해 조금 낮은 성능임에도 경쟁사 제품보다 저렴한 가격과 HD 영상 관련 기술을 통해 과거 ATi의 명성을 다시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 중 AMD Radeon HD 3850의 경우 HD 3870에서 클럭을 낮춰(메모리 스팩도 포함해) 가격대비 성능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었으며, 8800GT와 비슷하게 제품 수급 악효과도 있었지만, 비교적 빠른 시간에 안정화시켜 많은 사용자에게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제품으로 부각되었다는 것이 베스트 제품 선정에 큰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부분이다.

 

그 중 GeCube社의 제품은 타 사와 동일하게 레퍼런스 제품이 출시되었으나, 타 제조사에 비해 한 발 빠른 물량확보 및 가격인하 정책과 더불어 레퍼런스 클럭 제품과 차별화를 두기 위한 오버클럭 제품도 선보이며, HD 3870 - HD 3850 OC - HD 3850으로 이어지는 자체적인 비 정규 라인업을 만들어 선택의 폭도 충분히 넓혔기에 당당히 2007 하반기 베스트 제품에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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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muro (ID) / 08-01-17 0:39/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론 ms마우스가 무척 마음에 드는군요.
그야말로 FPS에 최적화된.
용산 뒷골목을 어슬렁 ^^ㅋ 용산 가본지 오래되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01/ 신고
선정될만한 제품들이 선정된 것 같군요. 다들 인기를 끌었던 모델이군요.
사랑의 PC, 베스트 부품을 써서 고장 없이 사용할 수 있기를..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02/ 신고
마우스와 노트북에서 갸웃하긴 했지만
대체로 받을만한 녀석이 받았다고 보이는군요.

스테디셀러였던 8600이 나약하게 물러나버린 것에서 보여지듯.
어떤 어워드이던 간에 최신의 제품/작품이 어드밴티지를 받는건
어쩔 수 없을 것 같네요. ^^a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55/ 신고
잘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수긍이 가고 예상했던 것이 많이 올랐왔네요.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3:04/ 신고
이견은 크게 없을듯 합니다. 선정에 충분한 이유가 수긍을 가게 하는군요
piorza (ID)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5:56/ 신고
좁은 교동을 벗어나 용산상가를 한번 둘러보고 싶네요.
어슬렁 어슬렁..
잘 보고 갑니다.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8:10/ 신고
07년을 주도한 상품들이네요.. 이견은 없을듯..
w8111 (ID) / 08-01-17 8:39/ 신고
다른건 몰라도 저는 토스트 케이스만큼은 왜그렇게 마음에 안드는지..
내부적으로는 마음에 안드는 제품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디자인으로 크게 한방 날린것은 누가봐도 맞는말이긴 합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8:45/ 신고
3850 이 결국 어워드 하나 타는군요.
역시 가격대비 고급제품으로 매우 만족율이 높더군요
pkwangn (ID)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8:49/ 신고
ㅋㅋㅋ... 사장님의 미소 포스가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받을만한 제품이 받았군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9:33/ 신고
GeCube HD 3850 은 의외네요. 뭐 ATI가 다시 부활할 기틀을 마련한 GPU이긴 하지만 메인보드는 MSI가 탈만하지만 전 SATA포트가 부족한게 너무 큰 흠입니다.
nice19 (ID) nice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9:42/ 신고
저는 VGA부분은 8600GT가 받을줄 알았는데 흠~
tibob (ID)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9:42/ 신고
3850은 뭔가 되는군요 ~ 올해도 좋은 A당의 좋은 제품군을 기대하고 싶은데...
잘 할련지.
asto2000 (ID) / 08-01-17 9:43/ 신고
잘봤습니다..
역시 3850이네요.. 어워드 될만 합니다..^^"
pupu00 (ID) / 08-01-17 9:50/ 신고
키보드가 안보이는군요. 추천 종목으로 한대 만들려고 했는데.... 그냥 쓰던거 쓸까요? 그래도 새로 만드는건데 키보드도 좀 추천하시지...
nice19 (ID) nice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9:51/ 신고
아, 그나저나 입력장치 부분 중에 키보드도 추가되야 하지 않을가요? 조금 매니악한 부분이긴 합니다만, 동일한 시각에서 보자면 마우스도 비슷한 이치이고 말입니다.

매번 추가되야 하는건 아닙니다만, 이슈를 부르는 키보드들도 간간히 출시되고 있습니다. 비록 저가 평준화된 시장 중에 하나지만, 그 와중에 간간히 출시되는 차별된 제품들에 대해서는 적절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0:23/ 신고
역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있지만, 이렇게 정리가 되니 좋네요. 역시 비디오카드는 고민이 많이 되는데, 악재때문에 선정못된 8800Gt가 조금 아쉽네요.
lykking (ID) lykk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0:32/ 신고
사랑의 pc 훈훈하네요^^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0:32/ 신고
노트북에서 살짝 갸웃 하긴 합니다만, 다 좋네요 ^ㅡ^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0:38/ 신고
화팅!
reader / 08-01-17 10:47/ 신고
메인보드 말고는 제대로 된 Round-up 리뷰 한 번도 없이 덜렁 베스트 제품을 선정하는 것은 좀 자의적이고 공감가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비디오카드, 메모리, 하드디스크, LCD, ODD, 마우스 등 대부분 무슨 기준으로 선정된 것인지 의문입니다. 선정된 제품들이 안 좋다는 것이 아니라 보드나라 기자들이 작성하는 기사가 그냥 블로그에 내 의견 적는 게 아니라면 최소한 객관적 기준으로 리뷰 정도는 해보고 선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iarofa (ID) iarof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0:52/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sagfe (ID) / 08-01-17 11:07/ 신고
대분분 수긍이 가는 제품이 선정이 되었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1:40/ 신고
3850도 그렇지만 LCD 모니터 대형화 바람에 중소기업 24인치의
추세도 무시 할수 없었지요.
bbong99 (ID) / 08-01-17 12:11/ 신고
클릭스는 아니라고 봅니다. B20이라면 몰라두요.
클릭스의 D클릭 시스템은 오작동도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완성된 클릭시스템은 아니라는 뜻이겠죠.

개인적으로는 D2가 최고야 라고 말하고 싶지만,
작년 한해만 보자면 MP3 최고는 터치이거나 P2일 겁니다.
jin2006 (ID) / 08-01-17 13:58/ 신고
대략 예상하던 제품들의 선정이네요.
여러가지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4:13/ 신고
으음.. 예상외로 공감안되는 물건이 있긴하네요.
MSI는 딴건 다좋은데 더블부팅정도는 바이오스업으로 해결해주면 좋겠다는 약간 아쉽죠.

시게이트 11세대의 경우 물량이 없어 고가정책으로 고수하고 있는 이마당에 왜 뽑힌것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량 수급 그것도 하나의 마케팅임이 분명한데 말입니다.

토스트 케이스는 ODD의 불안한 인식률 굽기오류 거기에 생각외로 얇았던 두께에 의해 공진음도 생기고 그런면에서 감점요소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디어일뿐 탈만한 물건은 아니다 싶네요.
han1075 (ID) / 08-01-17 14:50/ 신고
제품들이 베스트에 선정될 정도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필자의 주관이나 로비(?)가 강하게 개입된 것 같네요;
kama136 (ID) / 08-01-17 15:09/ 신고
마우스와 HDD부분이 조그 에매하네요... 마우스는 대스애더나 G9, HDD는 WD 500aaks가 선정될 줄 알았는데...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5:27/ 신고
기대와 크게 틀리지 않지만 아슬아슬한 제품까지 함께 소개를 해줬다면 더욱 신뢰가 갔을 것이고 구매에는 더욱 좋을뻔했네요. 굿바이 2007...
hw97054 (ID) / 08-01-17 15:36/ 신고
저는 CPU,게임S/W,케이스,게임콘솔에서 생각한데로 나온것 같았음. 이미 나올대로 다 나왔다고 하지만 그렇게 말해도 또 나올껀데 뭐 -ㅅ-
비교적 무난하나 / 08-01-17 16:04/ 신고
마우스와 노트북은 이상합니다.
둘 다 듣보잡에 이뭐병이 튀어나오는 물건이라 더더욱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래도 덧글 분위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다른 이뭐병 사이트 같으면 용팔이에 빠돌이에 엉망이었을텐데, 건전한 토론이 가능해서 좋네요.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6:27/ 신고
베스트 어워드에 한 개 포함됐군요 쿼드 코어 CPU zzz
happygump (ID) / 08-01-17 16:42/ 신고
상 받을 제품들이 받았네요.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이 아니더라도 믿을 수 있는 제품들이 선정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7:00/ 신고
그래픽부분 3850 음....이제 시대갔음..ㅎㅎ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7:57/ 신고
찬군님의 감봉만은-_-;;;;
godanhan (ID) / 08-01-17 18:56/ 신고
3850이나 잘만파워같은 아무래도 작년 말쯤에 나온 제품이 많군요. 전체적으로 보자면 그래픽카드는 8600gt가 될것 같은데 아무래도 IT 기기라서 그런지 최신 제품이 베스트로 올라온 듯 싶군요.
smileman83 (ID)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9:33/ 신고
으히히... 예상외 결과도 있네요..
yalgee (ID) yalg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19:48/ 신고
정말 잘 보았습니다~
lordstar (ID)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20:22/ 신고
생각외로 다른 제품 선정된것도 있고 제가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제품도 선정 되었네요.
여러제품이 각축을 벌인듯 싶습니다.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21:01/ 신고
상받을 만 한 제품들이 상을 받았네요. 잘 만든 제품들이...
많이 팔린 것은 아니죠.
ktk7 / 08-01-17 21:35/ 신고
확실히 예상하던 제품들이 많군요...
ktk7 (ID)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21:36/ 신고
헉...오늘 알았습니다. 항상 로그인하고 글을 남겨서 그런가 비회원도 글을 남길 수가 있었군요....ㅡ,ㅡ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22:11/ 신고
블루레이가 PS3에 기본 채택되었던가요? 전 반대로 알고 있었네요..--;;; BTC정보통신의 LCD분야는 기업 내에서도 잘해주긴 했지만 LCD 시장의 시기를 잘 타고 나온것 같네요. 작년 말엔 LCD시장이 호평을 이루었으니까 말입니다..
사랑의 PC전달은 좋네요.^^ 업체들도 환영하여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22:24/ 신고
이것 역시도 객관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찬반 양론이 존재할수 있지요. 닌텐도 ds lite는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선풍적이죠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8 4:33/ 신고
몇몇품목은 저랑 틀린듯 하지만 반수이상은 제랑 비슷한 견해인것 같습니다.
파워는 소수인들만 쓸만한제품이라...
보드나라만의 사심없는 글...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8 5:46/ 신고
프린터 분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없군요''a
대부분은 예상했던 제품들인데.. 파워서플라이와 게임기 분야가 좀 의외였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막장어워드와 베스트.. 벌써 08년 상반기 결산이 기대되는군요''a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8 8:44/ 신고
작년 최고의 게임기는 역시 NDSL 이군요.
플3과 엑박360은 아직도 부족한 수준이고.
글 잘 봤습니다.
x8051 (ID)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8 12:59/ 신고
평소해 잘해야되는겁니다. ㅋㅋ 개인별로 성향이 틀린만큼 정확한 순위다라고 보긴어렵지만 그래도 좋아요 ~_~
blackchh (ID) / 08-01-18 14:22/ 신고
올라올 제품들이 올라왔군요. 몇개는 저하고 의견이 조금 틀린거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수긍이 가네요.
spekio (ID) / 08-01-18 18:19/ 신고
최근 시게이트 하드들에서 나는 괴성만 생각하면 한동안은 별로 사고싶지 않던데요 시게이트는..-_-ㅋ
버퍼생각안한다면 가격대 성능비로는 웬디가 훨씬 나은거 같네요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9 13:16/ 신고
2007년에도 많은 제품들이 출시했었군요. 과연 올해에는 어떤 제품들이 출시할지 기대해보겠습니다. NDSL은 출시한 이후 계속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임이 없어서 구입한 이후에도 기존의 GBA 게임을 주로 하게 되는 점이 아쉽군요.
lee6434 (ID)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9 18:32/ 신고
동감합니다.
돌아보니 기자님들의 눈썰미와 객관적인 비평에 고개가 끄덕여 지는군요.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9 23:07/ 신고
HDD와 RAM은 좀 의아한 부분이네요 ㅇ_ㅇ;; 쨌든, 여타의 부분에서는
공감합니다 ^^ 개인차가 있는 만큼 100% 공감 할 수는 없는 거겠죠 ㅎㅎ
et7124 (ID) / 08-01-20 19:33/ 신고
케이스 부분하고 파워 부분이 좀 예상외군요.
토스트가 확실히 엄청나게 팔리기는 했지요 ^^;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1 18:50/ 신고
인텔코드코오 CPU의 TDP가 95W면 실제 사용하는데 큰 문제가 없겠네요.
minine (ID)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0 22:49/ 신고
케이스 - GMC R-2 토스트 제품을 제품 베스트 디자인도 심플하고 깔끔해 보이네요.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고 튀기는 ODD의 위치가 그냥 보기에도 눈에 띄는 제품임에 틀림없네요.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0 23:44/ 신고
3850들어간게 제일 맘에 드는듯..AMD힘좀 내라
comkck (ID) comkc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1 1:49/ 신고
대부분 개인적인 생각과 일치하는데
일부는 약간 의외라는...
sunkyoo (ID) / 08-01-31 2:41/ 신고
토스트는 막장 어워드가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많이 팔리면 장땡인가?
jjiare02 (ID)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1 23:41/ 신고
odd 가 필요없는 시스템이라면 토스트의 선정은 이해가 갑니다만... 전통적으로 강한 asus메인보드를 제치고 msi보드가 선정된 것은 주목할 만 하네요. 파워도 워낙 많은 제품들이 출시가 되서 선정이 힘들었으리라 생각됩니다.
kjh1619 (ID)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1 23:46/ 신고
마우스는 선택이 조금 빗나가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마소의 FPS 전형으로 나온 사이드와인더 시리즈... 전반적인 밸런스도 좋고, 특이한 활용법도 좋습니다. A/S도 마소것이라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점이라면 FPS전형으로 출시된 만큼, 타겟 대상으로는 프로게이머 뿐이겠지요. 이는 가격적인 부담도 포함이 되는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음... 일반적인, 혹은 파워 유저들이 저런 마우스를 부여 잡고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런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우선 외형적으로 보아서 그립감이 조금 부족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레이저사에서 나온 데쓰에더 시리즈의 경우에는, 게임이외의 용도로도 장시간 작업용 툴에도 적극 투입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조잡함은 덜어내고 고급스러움과 동시에 편안한 그립감을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가격적인 부담은 어느 정도 가중되어 있지요.
따라서, 이번 어워드에 선정된 마소의 사이드 와인더 시리즈... 강력한 성능은 인정합니다만, 조잡스러움이 약간 가미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구요. 그리고 편향적인 것 보다는 일반 유저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들을 접목시키는 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한 예를 들자면, 노르텍 마우스 시리즈라던지, 마소의 모바일 메모리 마우스 8000 이 있겠지요.
아무튼, 자세히 읽어가며 어워드 선정 제품들을 잘 보고서, 이렇게 기나긴 댓글을 남겨봅니다.
tototro (ID)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2:01/ 신고
쿼드코어가 인상적이네요 6750이 받을줄 알았는데
gudals777 (ID) gudals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3 19:32/ 신고
MSI 메인보드 인기가 정말 대단하군요 하긴, 아는분이 내사방문했을때 깔끔한 내사와 친절한 직원들 ~ 뭐 , 어쩔수없이 그런다곤하지만 그런 서비스를 통해 사람들이 MSI 회사는 친절하고 좋다 ,, 이렇게 느끼기만 하면되는거죠 ^^;;
저도 군대를 다녀오면 MSI 메인보드를 사용해봐야겠습니다.
sang55 (ID) / 08-02-10 21:43/ 신고
잘보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BTC모니터가 맘에 드네요.
taktin (ID)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1 22:59/ 신고
역시 쿼드의 위력은 대단했던 것 같군요.
redsjd (ID)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2 18:57/ 신고
역시 자주보는 녀석들이 많이 올라와 있군요.
ilstar (ID)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5 7:04/ 신고
콘솔 게임기는 역시 닌텐도가 대세인가 봅니다. 아무래도 닌텐도는 하나 구입을 해 봐야할 것 같다는..^^
kimhj0090 (ID) / 08-02-15 22:51/ 신고
확실히 예상하던 제품들이 군요
아르페쥬 / 08-03-13 9:23/ 신고
전체적으로 동감하는 벤치입니다.~
celine68 (ID) / 08-07-28 20:04/ 신고
저도 전체적으로 동감합니다.
메인보드말고는 ㅎㅎㅎㅎ
잘봤습니다.
500기가하드는 시게이트가 젤 성능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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