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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boo Fun의 깔끔한 외관
Bamboo Fun CTH-661모델은 전체적으로 실버색상의 태블릿으로 기존의 태블릿 펜을 통한 입력뿐만이 아니라 노트북의 터치패드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터치형 태블릿이다.
태블릿의 크기는 337(w) x 223(h) x 8.5(d)(mm)이며, 펜의 작업영역은 217(w) x 137(h)(mm), 터치 작업영역은 190(w) x 130(h)(mm)이고, 왼쪽에는 Bamboo로고와 4개의 버튼이 전체적인 디자인을 해치지 않게 위치하고 있다.
밴부 펀의 실버색상은 애플의 노트북 시리즈와 어울리는 색상을 가지고 있으며, 디자이너들의 활용이 높은 애플사의 맥북과도 어울리는 디자인과 색상을 가지고 있다.
Bamboo Fun의 외관라인뿐만이 아니라 내부의 버튼와 터치영역의 라인까지 외관의 곡선을 따르고 있어 일체감을 전달해 준다.
Bamboo Fun CTH-661의 가장 큰 특징중의 하나는 터치영역의 느낌인데, 기존의 코팅된 느낌의 태블릿과 달리 Bamboo Fun CTH-661의 터치영역은 살짝 거친 느낌을 주는 터치 작업 영역을 제공하여 펜으로 그림을 그릴때 종이위에 연필로 작성하고 있는 느낌을 전달해준다.
이러한 점으로 기존의 코딩된 느낌의 펜작업영역을 제공하던 태블릿보다는 펜촉이 일찍 닳아 버릴 우려는 있지만, 작업시 느낄수 있는 이질감은 줄어든 느낌이다.
반광의 실버색상의 바디와 달리 Bamboo Fun에 탑재되어있는 익스프레스 키는 하이글로시처리된 흰색으로 되어 있으며, 위에서부터 터치기능 on/off, 뒤로가기, 우클릭, 좌클릭으로 기본설정 되어있다.
4개의 버튼의 사이에는 동작 LED가 장착되어 있으며, Bamboo Fun이 USB로 PC와 연결되었을 경우와 사람의 손이 닿았을 경우 화이트 색상의 빛이, 터치펜이 근접할 경우와 태블릿과 펜이 닿았을 경우에는 오렌지 색상의 빛이 단계적으로 발한다.
오른편에는 '와콤'네임덱이 붙어있는데, 마치 의류의 브랜트 상표와 같은 느낌을 제공하여 전자제품의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한 느낌을 준다. 이 네임덱은 디자인적 요소뿐만이 아니라 터치펜을 꼿아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Bamboo Fun의 두께는 펜 하나보다 약간 두꺼운 두께는 가지고 있다.
밴부 펀의 펜은 태블릿의 인지 부분과, 두개의 버튼, 그리고 펜의 끝에 달려있는 지우개 동작 부분으로 되어있다.
두개의 버튼은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스 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후면의 지우개 부분은 포토샵이나 페인터에서 별도의 지우개기능을 선택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지우개 기능을 활성화하여 사용자가 직접 지우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원하는 영역의 삭제를 가능하게 한다.
Bamboo Fun의 뒷면은 화사한 느낌의 무광 화이트로 처리되어 있으면 가운데에는 제품의 시리얼 넘버 등의 정보가, 네귀에는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한 고무재질의 발판이 있다.
제품의 왼편의 USB포트와 오른편의 네임텍부분은 Bamboo Fun과 이가 물리는 느낌으로 연결되어있다.
제공되는 부속물로는 1개의 터치 펜과, 윈도우와 맥에서 설치 가능한 드라이버 및 Bamboo Fun 유틸리티 CD, Adobe Photoshop Elements 7(win)/6(Mac)과, Corel Painter Essentials4(Win/Mac) 번들소프트웨어가 제공되는 DVD, Bamboo Fun 퀵 가이드, 여분용 펜촉과 펜촉 교환 도구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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