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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 iodd의 크고작은 변화
exFAT 추가, 기존 단점 한방에 해결
기존 iodd의 최대 단점은 마운팅 파티션을 FAT32만 지원해 최대 32GB의
용량제한과 파일당 크기 4GB의 사이즈제한이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단점 때문에 고용량 HDD를 사용할 경우, 유틸리티를
통해 별도 포맷하거나, 파티션을 나누어 사용하는 등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으나, 금번에 새롭게 단품이 출시되면서 비슷한
시기에 exFAT지원 펌웨어가 업데이트되면서 기존 단점이 모두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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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32 |
NTFS |
exF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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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용도 |
고용량 HDD |
고용량 HDD |
고용량 플래시 메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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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스터 표현 비트 수 |
32bit (28bit만 사용) |
64bit |
64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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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클러스터 개수 |
268,435,437 |
4,294,967,295 |
4,294,967,2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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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최대 볼륨 크기 |
32GB |
2TB |
512T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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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의 최대 크기 |
4GB |
볼륨 크기만큼 |
볼륨크기만큼 |
최대 32GB와 파일당 4GB만 지원하는 FAT32의 특성 때문에 기존의 iODD는 게임
ISO를 넣을 수 없거나, OS합본팩등의 파일당 4GB가 넘는 파일을 Splitter로 나누어 사용해야하는 단점이
존재했던데 반해 exFAT가 추가되면서 그러한 점들이 모두 해결되었다. exFAT는 최대 볼륨 크기가 512TB에 이르며, 최대 파일크기는 볼륨 크기만큼 지원한다.
exFAT는 윈도우 XP에서는 exFAT 업데이트팩을 설치하면 사용할 수 있고 윈도우비스타의
경우 서비스팩1을 설치하면 사용할 수 있다. 이와함께 윈도우 임베디드CE 6.0과 윈도우7의 경우는 기본 지원한다.
exFAT, XP/비스타에서 두 번의 포맷이 필요
윈도우 7에서는 파티션이 설정되어있지 않은 HDD를 장착하고 파티션을 설정했을 때 정상적으로 exFAT 포맷을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윈도우 XP나 비스타의
내 컴퓨터 관리에서 파티션 설정과 함께 포맷할 경우에는 포맷 메뉴에서 exFAT를 찾아볼 수 없다. 여기서 먼저 NTFS로 포맷 후
내컴퓨터에서 포맷 시에 다시 exFAT로 포맷이 가능하다.
이는 윈도우 XP와 비스타의 개발 당시에 exFAT 규격이 확정되지 않았고, 향후 패치로 지원하게 되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iodd의 문제가 아닌 윈도우 XP와 비스타
자체의 문제이다.
전체 구성가격은 비슷해.
이번 단품은 기존의 250GB나 320GB의 iODD패키지가 12만원 ~ 13만 원대
초반에 책정된 것과 비교하면 HDD가격을 제외한 가격과 엇비슷한 7만원에 가까운 가격이 책정되었다. 물론, 기존 제품이 국내
제조에서 새로운 단품 제품이 중국 제조로 변경되었다는 점을 고려해보았을 때는 출시가격에서 더 인하될 소지가 있지만, 기존
HDD합본 팩의 가격을 보호하기 위해 상향 책정한 흔적이 고스란히 보인다.
이는 앞으로 iODD의 단품팩의 가격인하 여지가 더 있다는 것을 뜻하며, 판매제품의
소매와 도매상들의 경쟁이 더해지고 제품의 판매량이 늘어난다면 가격인하 여지는 충분해 보인다. 한가지, HDD를 장착하는
외장 케이스 치고는 기존 제품과 비교해 프리미엄이 아주 높은 제품이라는 점과 윈도우7부터 기본 지원되는 USB메모리
인스톨과 비교했을 때, 뛰어난 장점이 존재하지만 가격적 인면에서 접근이 아직 어렵다는 점은 이 제품의 확산에 가장 큰
걸림돌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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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
CNS iod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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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130(길이) x 78.6(폭) x 13.5(두께)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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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76g(하드 미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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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 |
USB 2.0, eS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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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OS |
Windows 2000/XP/Vista/7, Mac OS, Linux, Embedded 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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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 |
- USB 외장 ODD로 인식 - 2.5인치 HDD 지원 - iso 마운트 지원 파일시스템 FAT32, exFAT - 외장HDD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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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CNS(www.cnskore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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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
아치바코리아(www.achiev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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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가격 |
67,680원(12월 15일 최저가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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