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4G LTE 망과 NFC, 클라우드 플랫폼 공개
다양한 차세대 ICT 서비스 선보이는 SK Telecom
'Openness & Collaboration(개방과 협력)' 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ICT 기술에 기반한 서비스를 선보이는 SK텔레콤은,
이번 2011 WIS를 통해 4세대 LTE 통신, 개방형 플랫폼에 기반한 다양한 ICT 서비스, 비즈니스 솔루션, 더욱 견고해진 스마트 디바이스
라인업 등을 공개했다.
SK텔레콤은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실시된 LTE(Long Term Evolution) 네트워크 시연회에서 사용됐던 데이터모뎀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반 대중에게 처음 선보였다. 이 곳에서는 4G LTE 네트워크와 3G 네트워크의 속도비교를 통해 방문객들이 LTE 네트워크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휴대폰용 내비게이션 'T맵'과 스마트폰/PC/TV 등 다양한 기기에서 하나의 동영상을 끊김 없이 이어볼 수 있는 N스크린 서비스
'호핀' 을 출품해, 방문객들이 시연해볼 수 있도록 했으며, 'T스토어'의 애플리케이션들을 체험하고 현장에서 유료 앱을 구매할 수 있는 T스토어
캐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아울러 ICT기술을 기반으로 타 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경영, 생산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B2B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Smart
Convergence' 코너에는, 모바일 오피스를 중심으로 기업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T bizpoint'와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T
cloud biz'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앱/콘텐츠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는 개발자/개발사들을 위해 창업 지원 프로그램, T아카데미의 개발자 육성 프로그램, MD
Test Center 활용방법, Open API 정책 등에 대해 안내하고, T스토어 개발자 지원 담당자들과의 1:1 상담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상담 코너도 마련했다.
미래의 스마트 라이프 선보이는 KT
KT는 이번 2011 WIS에서 교통카드 기능부터 전자명함, 결재 등 광범위 하게 쓰이는 NFC기술과, 유클라우드 / 원격 모바일 시스템을
이용한 업무처리 등 집과 일터, 생활 전반에서 이용되는 스마트 라이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
KT 부스에 들어서면 입구에 설치된 지하철 개찰구가 눈에 들어오는데, 이 곳에 NFC가 탑재된 스마트폰을 접촉하고 들어오면 Smart
Mobile Zone에서 NFC 전자명함 만들기, 모바일 머니 송금, NFC 통합결재 등을 체험할 수 있다.
KT 부스 한 쪽에 마련된 'Smart ucloud zone'에서는 세계 최초의 모바일 건설현장 프로젝트관리시스템(PMIS :
Project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을 선보였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프로젝트 전 단계의 관리 업무를 확인
할 수 있는 이 기술은 농촌에서 원격 시설재배 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KT는 ucloud 기술을 활용한 아이패드2에서의 MS 윈도우 가상화 구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한 KT 부스에서는 최근 출시한 아이패드2를 시연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해 방문객들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최대 3대의
단말기가 동시에 접속 가능한 아이폰4 케이스형 WIBRO 에그(Egg)를 선보였다.
그 밖에도 아이폰, PC 웹캠을 통해 누구나 실시간 방송을 송출 및 시청 할 수 있는 온라인 개인방송서비스 '올레온에어(Olleh On
Air)'를 선보였으며, 아이폰 올레온에어 앱을 다운받는 관람객에게 아이폰 거치대, 티셔츠, 쇼핑백 등 기념품을 증정하고, 행사 마지막 날에는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아이패드2를 증정하는 추첨방송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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