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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출혈경쟁으로 얼룩지는 시장

2002-10-26 19:16
장홍식 대표기자 potatotr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tatotree@bodnara.co.kr

3. 최초공개. 어느회사의 i845E메인보드 수입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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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 02-10-26 21:12/ 신고
가제는 역시 게 편이군!
.. / 02-10-26 22:25/ 신고
대체 누가 해킹했을까요.. 이 글에서 언급된 업체들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요?
헐 / 02-10-26 23:15/ 신고
보드나라 대단합니다. 힘내세요 ^^
무슨 소리 / 02-10-26 23:22/ 신고
이 기사를 쓴 분의 식견이 좀 더 넓혀야겠다는 생각듭니다.
무슨 소리 / 02-10-26 23:23/ 신고
왜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시장에 파리떼들이 몰려들었는지...아무 이유도 없이 모여드는지.
무슨 소리 / 02-10-26 23:29/ 신고
최소한 이런 기사를 쓰려면 경제전반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고 기사를 쓰세요. 어느 단편적인 면만 보지 말고...
무슨 소리 / 02-10-26 23:30/ 신고
과연 내가 적정한 가격을 주고 물품을 구매했을때 적정한 AS를 받는다고 생각하세요
무슨 소리 / 02-10-26 23:31/ 신고
한마디로 지금 시장상황을 이해못하는 필자의 생각일뿐입니다. 지금은 똑같은 성능이면 가장저렴한 물품을 구매하는게 기본입니다. 과거에는 AS잘안해주어도 어디에 하소연할때가 없었죠.
무슨 소리 / 02-10-26 23:33/ 신고
지금은 다릅니다. 인터넷으로 불매운동을 하던지, 소비자 보호원에 연락하여 조치를 취하던지 하면 충분한 AS을 받을수 있읍니다.
이태우 / 02-10-26 23:34/ 신고
감자나무님은 메인보드, 그래픽카드의 제조,수입,유통에 관여할만큼 이분야의 식견을 가지고 있으시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빅3 업체들은 메인보드 생산 안합니다. 그래픽카드나 만들지.
무슨 소리 / 02-10-26 23:34/ 신고
과연 지금의 AS가 과거보다 이윤이 없기 때문에 더 개판이 되었는지요...천만의 말쌈.맥스터사건 이후로 수입상들 정신좀 차렸죠.
이태우 / 02-10-26 23:38/ 신고
똑같은 MX400이면 무조건 싼것만을 , 천원이라도 더 싼것만을 찾는 소비자들때문에 64bit 메모리가 달리거나 화질이 좋지않은 그래픽카드가 대량 등장하게 된겁니다..
이태우 / 02-10-26 23:38/ 신고
메인보드쪽에도 결국은 소비자들에게도 이렇게 해가 올껍니다..
무슨 소리 / 02-10-26 23:38/ 신고
이유를 불문하고 파리떼는 먹을게 있기 때문에 몰려듭니다. 굴구 제조사가 2개이상의 업체를 선정하여 경쟁을 시키는게 잘못되었는지...맥스터하드의 경우 엘지 혼자팔때 완전 배째라죠.
무슨 소리 / 02-10-26 23:40/ 신고
그럼 문제있는 그래픽카드가 아주 많이 팔립니까...그카드 문제있다는 애기돌면 바로 아웃입니다.
무슨 소리 / 02-10-26 23:40/ 신고
지금 카르마와 경쟁할때 가격과 한번 비교해보세요
이태우 / 02-10-26 23:42/ 신고
64비트 메모리가 달리고, 화질이 안좋고, 기판 상태마저 좋지않은(손에 뭐가 묻더군요) 그래픽카드(특히 MX400)들의 유통물량이 대단히 많습니다. 왜그럴까요? 싸니까요.
박영환 / 02-10-26 23:43/ 신고
문제가 발생되거나 화질이 안 좋은데도 사용할건지요...환불하면 됩니다. 한번 이지가이드 사이트에 가 보세요
박영환 / 02-10-26 23:44/ 신고
세븐팀 파워 문제가 있다고 취급하지도 않읍니다.
박영환 / 02-10-26 23:47/ 신고
지금은 소비자의 천국입니다.
박영환 / 02-10-26 23:48/ 신고
필자는 혹 빅3업체가 고의적으로 후발업체들을 몰아내기 위해서 가격경쟁을 한다는 생각은 안드는지요...문제는 수입상이기때문에 문제가 되는겁니다. 제조사 같으면 기술개발을 하던지
모래거품 / 02-10-26 23:49/ 신고
시장이 재편되기 전까지 PC주변기기분야는 당분간 혼란스러울 듯 싶습니다. 업체로서도 현재 위기의식이 팽배할 뿐 특별한 대책이 없는 상태입니다.
박영환 / 02-10-26 23:50/ 신고
무슨 수를 써서 원가절감을 할텐데...수입상이라 별 뾰족한 수가 없죠. 수입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만 제조업체가 경쟁을 시킨다고 하지만 대만업체만큼의 품질을 가진 제조업체가 있다면
박영환 / 02-10-26 23:50/ 신고
아마 그업체에서 수입할겁니다. 수입상이 자선사업가 입니까? 시장은 누구에게나 공평합니다.
모래거품 / 02-10-26 23:51/ 신고
아마도 지극히 불균형한 현재 시장에 업체로선 적응하기위해 다양한 시도를 할 것입니다. 업체로서도 위험부담이지만 소비자에게도 일부 피해가 갈 수 있습니다.
박영환 / 02-10-26 23:52/ 신고
얼마전에 시리롬, 시디알 역수입품이 난무했죠...그만큼 이익이 나기 때문에 가능한일이지, 지금 그때처럼 역수입품이 난무합니까?
모래거품 / 02-10-26 23:53/ 신고
다만 이러한 상황이 점점 나아지리란 희망을 갖고 싶을 뿐입니다.
모래거품 / 02-10-26 23:54/ 신고
근데 내 아뒤는 왜 굵은글씨지???
이태우 / 02-10-26 23:55/ 신고
로그인하면 굵은글씨로 나옵니다. ㅡㅡㅋ
박영환 / 02-10-26 23:58/ 신고
과연 유니텍, 슈마, 제이씨현...이 업체들이 어떻게 성장했읍니까? 수입해서 성장한 업체입니다. 물론 지금은 VGA, MP3도 만들지만. 다른 사람들이 생각할때
박영환 / 02-10-26 23:59/ 신고
"어 메인보드,VGA 수입 돈 좀되는데" 하면서 몰려든겁니다.
박영환 / 02-10-27 0:01/ 신고
제 생각은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상황은 계속 될겁니다. 한번 구조조정한 회사에서 경기좋아진다고 무턱대고 사원뽑는지요. 절대 뽑지 않아요. 단지 다른 직업군들이 더 많이 생길뿐입니다
박영환 / 02-10-27 0:06/ 신고
폭리가 발생한다고 생각되면 다시 파리떼는 쉽게 모여들겁니다. 예전에는 정보가 부족했지만 지금은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고 있읍니다.
감자나무 / 02-10-27 0:12/ 신고
감자나무입니다. 코멘트를 500자까지 쓸 수 있도록 조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비자 / 02-10-27 0:22/ 신고
과거에 제품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수입상은 거의 땅 짚고 헤엄치는 격으로 엄청난 폭리를 취했지요. 그당시는 환율도 수입상에게 호의적이었기에.........
용팔이봉 / 02-10-27 0:27/ 신고
지금 죽겠다고 아우성치는 용팔이들은 옛날의 향수가 그립겠지요. 저도 옛날에는 뭘 몰라서 많이 당했지요. 그러나 지금은 프라이스워치가 나의 제품 선택에 기준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시민 / 02-10-27 0:32/ 신고
지나친 수입상의 난립은 제조업이 자생할 기회를 없애버립니다. 어차피 대다수의 수입업체는 망할 것이니 소비자는 가격의 이점을 철저히 누리면서 지켜봅시다. - 환란의 주범들 쪽박차는 꼴들을
보드매니아 / 02-10-27 0:37/ 신고
미국에서 유통업 하시는 분 말씀이 미국은 넓고 창고나 물류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 장사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하던데 이 글에서는 그런 점이 전혀 고려되지 않는 것 같네요. 한국이나 일본같이 소비자가 조밀하게 모여있는 나라가 장사하기에는 최상이지요. 미국에는 가격을 게시할때 운송료가 부가되는지를 항상 고지합니다.
보드매니아 / 02-10-27 0:47/ 신고
저도 pricewatch를 늘 참고하는데 대부분의 제품에서 다나와라는 곳의 가격과 비교해서 엄청나게 저렴합니다. 제가 부품을 구입할 때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가격이 pricewatch의 가격과 근접한 제품에 대해서만 구매를 합니다. 저는 반드시 이점을 지켜가며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고 주위분들에게도 이런 방법을 권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소비자가 이런방법으로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일상화한다면 국내의 거품가격은 사라지고 무분별한 수입업체들의 난립도 정리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돈 몇푼 아끼려는 생각에서 이러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하게 비싸게 외국제품을 사는것이 마치 사기당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런 구매방법을 적극 홍보합니다. 여러분도 이점 지켜가며 구매하세요.
보드매니아 / 02-10-27 0:53/ 신고
다나와요? 그거 믿을만한 사이트가 아닙니다. 반드시 www.pricewatch.com를 참고하셔서 구매하세요. 이곳에서 제시된 가격과 비교해서 터무니 없이 비싸다면 구입을 보류하거나 대체 가능하고 가격차가 거의없는 다른제품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현명한 선택이 제조업을 살립니다.
보드매니아 / 02-10-27 1:10/ 신고
소비자는 특정제품의 가격이 국제시세와 비슷한가에 민감합니다. 국내제조업체에서 물건을 제조한다면 그 제품이 국제시세보다 특별히 비쌀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산품이 팔리는 것입니다. 무슨말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에 의해서 수입업자가 제품의 가격을 국제시세에 일치시킬 수 밖에 없다면 대부분의 중소 수입업체는 폭리를 위해 수입한다는 발상은 꿈도 꾸지 못할 것입니다.그러면 몇몇 규모가 큰 업체들만 남겠지요. 살아남은 업체들이 다시 폭리를 취할 수 있을까요? 천만에 폭리를 취할 상황이 되면 또다시 개떼같이 수입상이 생길 것이므로 그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몇개의 큰업체만 남아서 가격이 하향안정화 되는 시점에 국내의 제조업체가 생길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소량수입이 별로 메리트가 없는 분야가 자생적 제조업체의 틈새시장이 되겠지요. 아마 모든 부분에 있어서 고가제품 시장이 이런 타겟이 될 것입니다.
보드매니아 / 02-10-27 1:15/ 신고
우리나라에 투자만 한다면 최고수준의 제품을 만들 엔지니어는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돈을 가진자와 기술을 가진자의 불일치가 심각하고 그들을 효과적으로 이어줄 시스템이 없다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보드매니아 / 02-10-27 1:20/ 신고
지금까지 글이 길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의 경쟁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잘못된 상인들이 퇴출되고 제대로된 시장상황이 만들어지기 위한 정상적인 과정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제품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것을 당연히 생각하는 용팔이들의 생각이 문제이고 지금 그런 용팔이들을 퇴출시킬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더욱 현명한 선택을 통해 암적인 존재인 불량 용팔이를 몰아내는데 앞장섭시다.
무식한 놈 / 02-10-27 5:19/ 신고
환율이 왜 문제가 되는가...한마디로 메인보드 제조업체가 아닌 수입상이기때문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만약에 슈마가 메인보드 제조업체일 경우 환율상승은 오히려 득이 됩니다. 1달러당
무식한 놈 / 02-10-27 5:21/ 신고
1100원이라면 슈마가 메인보드 수출하면서 5달러 받는다고 하면 5500원입니다. 그러나 1달러당 1200원이라면 6000원을 버는 셈입니다. 굴구 수입단가 상승하니 수입상들 경쟁력이 없어 수입하지 않을거고...수출하는 업체에게는 환율상승이 이익이 됩니다.
무식한 놈 / 02-10-27 5:25/ 신고
그냥 쉽게 돈벌려고 하다가 예전처럼 쉽지 않으니 어려운거지...삼성 반도체 불경기라지만 이번기회에 후발업체 확쓸어버릴려고 하잖아요...
울라라 / 02-10-27 12:25/ 신고
정상 과정이라고 해도 빅3사의 가격횡포는 나아질 기미를 안 보이네요. J사가 수입하는 G보드류만 봐도 모르고 사는게 아니라면 그 돈주고 살수 없죠. 사기 당하는 기분이라. ^^
울라라 / 02-10-27 12:27/ 신고
물론 유행이 한풀 꺽인 보드들은 그런데로의 가격이지만 최신 제품들 보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외엔 안들죠..
라라울 / 02-10-27 12:32/ 신고
그러니 똥파리가 G보드류에 붙쟎아! 그게 바로 시장의 원리지 히히
랄랄라 / 02-10-27 18:27/ 신고
흠 보드매니아님의 말씀대로라면 소비자는 더더욱 큰 이점을 보겠군요. 일단 지금 가격의 이점을 누리고있는데 나중에 국내에서 메인보드 생산업체들이 생기기 시작하면 더더욱 유리해지겠군요
한글사랑 / 02-10-27 18:39/ 신고
뺐고 뺐기는 은 뺏고뺏기는 으로 써야 합니다, 글고 라라울님 쟎은 "잖"으로 써야 합니다
이상원 / 02-10-27 23:32/ 신고
잉 모양 내글 사라쪘다.ㅡㅡ;; 음 아마도 해킹이 되지 않았나 쉽군요..
이상원 / 02-10-27 23:37/ 신고
글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폭리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지금은 2년이 넘게 지속된 내수시장 침체로 시장자체가 위축된 상황입니다 삼성같은 대기업도 지금 점유율과 수익률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마당에 다른 중소업체는 말할것도 없겠지요 그러니 이런 현상이 생기는듯합니다. 시장이 축소되어 가격이 비싸면 더 안팔리고 싸면 서로 죽는거고 하여간에 지금은 다 않좋은 시점이져.. 이렇게 가다느는 아마도 빅3+1만이 살아남지 않을까 생각으 듭니다.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1~2개 정도만 남을거 같군요.. 그럴수록 더욱더 휭포가 심해지겄져 결론은 시장이 살아야 합니다..-_-
심병보 / 02-10-28 0:19/ 신고
역시나...여길가나 저길가나 별의별 사람 많네요...
장현욱 / 02-10-28 4:30/ 신고
지방에서 몸으로 느끼던 현실들을 글을읽고 나니...아 마져 마져..하네요..참 ...어찌되어 가는것인지...울나라의 유통이 정상적으로 돌아오길 기대해봄니다.
이철호 / 02-10-28 10:43/ 신고
역시 보드나라... 훌륭합니다..
나그네 / 02-10-28 14:54/ 신고
글쎄요.어짜피 어느 시장이든 소비자는 싼걸 좋아합니다.돈 있으면 누구나 비싼거 사겠지만 그렇지 않은게 현실이고 특히 PC라는 기계가 아는 사람은 잘 알지만...
나그네 / 02-10-28 14:59/ 신고
모르는 사람한테는 암호처럼 들립니다.그러다보니 일단 싼 제품을 선택하죠.거기에다가 대부분 벤치마크 사이트에서 좋다 나쁘다 지껄이는 몇몇 정신없는 파워유저들에 의해 제품의 여론 조성이 거기서 끝나버리고 또 그것을 대다수가 따라가는 현상이 발생하니 필자께서 쓰신 것처럼 벤치마크사이트 죽돌이들의 위한 또 그 죽돌이들을 따라다니는 고급형과 일단 팔리고보는 저가형 시장을 나눠서 생각하는거겠죠.
무슨 소리 / 02-10-28 15:08/ 신고
요즘 메인보드에서 과연 성능차이가 얼마나 난다고 생각합니까? 거의 없읍니다. 단지 가격차이가 나는것은 옵션에 따른 차이일뿐입니다.
무슨 소리 / 02-10-28 15:09/ 신고
대부분의 유저분들이 지금까지 상위메인보드업체가 가진 브랜드이미지에 끌러 구매할뿐입니다. 오히려 칩셋에 따른 성능차이가 클뿐...시장은 변하고 있는데 아직도 시장상황을 이해못하는분들이 많군요
나그네 / 02-10-28 15:21/ 신고
그러면 문제의 가격.위에 분이 www.pricewatch.com 를 참고하신다고 했는데 그 가격을 우리나라에서 바란다는 것 자체가 꿈같은 일입니다.이 글의 필자께서 쓰신 그런 부분도 있지만 아시아의 구석티기 그것도 일본 시장에 가려 있고 팔리는 물량 또한 별로 안되는 그런 시장이라면...거기에 그런 작은 시장의 가격을 비교하는 다나와...www.pricewatch.com 와 비교하는 것자체가 어불성설이고 억지입니다.거기에다가 '수입에만 의존하는 용팔이'라는 의견 또한 문제가 되는데 그게 우리나라에만 국한되는,용팔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잘못때문에 생긴 문제입니까? 컴퓨터 팔리는 나라치고 대만제 메인보드 수입안하는 곳 어디있습니까? 대만의 메인보드 세계 점유률을 아시기나 하시는지요.그렇다면 똑같이 대만제 메인보드 수입해가지고 미국,일본에 갖다파는데 왜 우리나라는 혼탁에 밥줄 서로 잡으려 피터지는 일이 발생할까요.이유는 바로 소비자입니다.시장이 작고 거기에다가 무지합니다.
나그네 / 02-10-28 15:33/ 신고
싼 제품이 팔리는 이유는 위에도 많이 적혀있죠.그럼 폭리라고 주장하는 그런 부분은 뭘까요.몇몇 아는 사람들에 의해서 여론이 조성되면 그게 대단히 좋은 제품이라서 그런줄 알고 막 사댑니다.ASUS 고급 브랜드라고 하지만 메인 칩셋같은 딴 제품과 비교해서 특별히 나은 점이 뭐 있습니까? ASUS 유통하는 벤더가 늘어나는 것도 이런 헛소리를 듣고 사대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니까 그런 분위기따라 한껏 팔고 보자라는 생각때문입니다.소비자가 제대로 뭔가를 알고 메인스트림급의 판매를 중심으로 적정수준의 하이엔드,밸류급 제품을 구입해나간다면 할 말이 없지 않을까요.시장은 수요가 있어서 공급이 있는거지 공급을 한다고 수요가 막 정해지는게 아닙니다.그래서 전 현재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는 소비자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 / 02-10-28 15:42/ 신고
나그네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주위에 컴사는 사람들 보면 보통은 무조건 CPU는 높아야하고 나머진 다 싼걸로 원하더군요.
^^ / 02-10-28 15:44/ 신고
용산이나 테크노 등에서 조립해온걸 뜯어보면 펜4 2.4~2.8기가에 보드는 유니텍 트윈이 주로 달려있네요. 그나마 DDR이 좋은건 알아갖고 DDR램 꽂혀있긴 하던데 MX400도 64bit짜리같고.. 하튼 문제입니다..
ㅇㅅㅇ; / 02-10-28 15:57/ 신고
이글을 보니 왜 지방에선 빅3 보드 외엔 찾아 보기 힘든지 이해가 가는군요.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폐부를 좀 더 따끔하게 지적할 줄 아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무슨 소리 / 02-10-28 16:47/ 신고
한국시장이 작다고요...천만의 말씀...한국사람처럼 업그레이드 좋아하는 사람있는줄 아세요. 다른나라는 1가구1PC 시대지만 한국은 1가구2PC시대입니다. 저희집은 3대입니다.
무슨 소리 / 02-10-28 16:51/ 신고
코멘트를 보면 필자가 하는 논지를 이해못하는 글이 엄청많군요.
나그네동감 / 02-10-28 18:11/ 신고
한국시장 엄청 작은 시장입니다. 단지, 기존까지 고급형메인보드의 수요 비율이 타국보다 높았기 때문이지요. 우리나라는 대기업컴퓨터같은 브랜드컴퓨터를 제외한 조립시장에서는 필자가 말씀하신대로 월 10만장 미만입니다. MSD가 3만장, 유니텍, 슈마가 2만, 제이씨현이 월 1만5천장 정도지요. 한국에서 1가구 2PC시대라고 하지만, 진짜 2대이상 PC를가지고 있는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전체 PC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중에, 벤치마크사이트를아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5%미만입니다. 나머지 95%는 지금도 펜티엄2를 만족하면서 씁니다. 아직도 윈도95를 쓰고있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걸 기억하셔야 할겁니다. 한가지더 말씀드리면, 중국이나 미국시장은 제품당 출하량이 기본이 1만장입니다. 히트제품같은 경우는 국내에는 1만장이 넘으면 히트지만, 미국,중국같은 경우 10만장이 기본히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아무리 고사양 PC가 좋다고 말한다고 하더라도, 전체시장의 일부일뿐이며, 덩지
나그네동감 / 02-10-28 18:16/ 신고
가 큰 다른시장과 비교할 바가 못됩니다. 어찌 이글의 필자가 말한대로 10만장 소화하는 시장과 1000만장 소화하는 시장(실제로 1000장이야 되겠습니까 100만 ~ 300만정도겠지요)이 비교가 된다고 말씀하십니깡
쯧쯧 / 02-10-28 20:46/ 신고
아래 글들을 보니 그런생각이 든다. 돈이 있으면 산다 없으면 최대한 싼걸루 자기에 맞는걸로 산다...이글은 필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왜냐면 아무도 그처럼 하라면 못할것이다. 거기다 이 리플 글들중에 반이상은 업체 관계자 일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메인보드 하나 개발못하면서 이윤만 남겨먹는주제에 뭐그리 할말이 많나 개발한 만큼 이윤을 먹겠다면 아무말 안한다. 애국자의 한사람으로써 어차피 수입되는 물건이라면 소비자 입장에서 싸고 가격대비 좋은 물건 찾는건 당연한건데 좋은글이고 나쁜글이든간에 그딴 이야기로 리플달지 말자 기분 나쁘면 잘 보는사람까지 기분 나쁘게 하지덜말구요.
감동 네그나 / 02-10-28 20:52/ 신고
우리나라 컴퓨터 1000만대 넘긴지가 상당히 오래되었습니다. 집에 컴퓨터 있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직장에도 업무용 컴퓨터를 사용중인 경우가 허다하고 각급학교에 있는 교육용 컴퓨터의 숫자도 무시못할 정도로 많습니다. 지금은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천만대는 한참 넘었지요. 평균적 교체주기가 4~5년으로 잡는다고 쳐도 매년 2~3백만대의 컴퓨터가 팔립니다. 미국에 우리나라 정도 크기의 땅떵어리에 이정도 수요를 가진 곳이 나는 있다고 들어본 적 없습니다.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나마 우리나라는 수요의 반이상이 서울 경기지역 중심의 작은 영역에 퍼져 있지요.(기업 관공서 교육기관 인구 밀집지역) 똑바로 알고 지냅시다.
그리고 나그네 / 02-10-28 21:06/ 신고
그리고 그 수요의 70%는 대기업이 차지하고 있지요. 관공서, 교육기관, 기업에서 사용하는 PC의 70%이상은 대기업 PC이며 이는 리테일시장과 무관합니다. 왜냐, 그들은 대만제 메인보드를 쓰지않습니다. 국내시장에서 삼성, 삼보, LG가 차지하는 비율은 50%가 넘어갑니다. 그래서 조립시장이작은겁니다. 뭘 알고 말하시길
네그나 고리그 / 02-10-28 22:27/ 신고
정말 바보 육갑떨고 있네 미국은 조립이 30%이상인가? 알려면 좀 알아보고 걸떡거릴 것 너같은 인간에게는 내 인내심에도 한계가 온다. 지금까지 그럼 돈도 안되는 시장에 자기 돈 날리면서 수입해왔다는 것인가? 도대체가 이 새-끼는 판단력이 있는 동물인가
감자나무 / 02-10-28 23:10/ 신고
이성을 잃는 말씀을 하실경우 게시판 제한 및 강도높은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미꾸라지 한마리때문에 분위기를 망쳐 모두가 피해보는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같은 일이 또 일어날경우 해당 사람의 IP를 공개하는 등 각종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그럼
음... / 02-10-29 0:00/ 신고
이 글이 나온 이유는 혹 리반 MGC가 사업 철수를 한 연유로...?
나그네 / 02-10-29 0:03/ 신고
욕쓴글은 삭제하면 좋겠네요.판단가치도 없는 형편없는 글을 쓰는 이유가 도대체 뭔지 그리고 좋은 글 정말 대단하시네요.이런 이야기 하기 정말 어려운 일인데 말이죠.아무튼 무조건 싼것만 찾는 소비는 한번 생각해 볼 문제네요.
노재관 / 02-10-29 0:04/ 신고
제 견해입니다만.... 시장의 현실과 업계간의 입장이 어떻든.... 서로 그 관계에서 어떠한 알력과 경쟁이 있던 소비자는 소비자로서의 선택을 한다는겁니다. 물론 소비자에게 정보차원에서의 도움이 될진 몰라도.... 그것을 거스르거나 마음대로 그 흐름을 바꾼다는건 이 경제구조상 힘들다는거죠. 제가 생각하는 진실은 이전까지 중소업체까지 이득을 볼수 있는 현실이 이젠 시장규모성장이 둔화된데 따른 당연한 경쟁의 심화일뿐.... 그걸 자유경제하에선 당연히 인위적인 조절이나 조작은 힘들다는 거죠. 물론 감자나무님의 글을 현실에 대한 정보제공이라는 차원에서.... 유용할진 몰라도 개인적인의견에선.... 고래싸움에 새우등이라는 표현보단 자유시장경쟁의 당연한 결과.... 그리고 소비자들의 선택에서의 토대.... 경영미숙 자본 부족등으로 밖에 볼수 없겠네요. 소비자로써는 그런것까지 고려해야할 의무는 없는것이죠.
노재관 / 02-10-29 0:13/ 신고
상도덕이라는 관점에서 비난거리가 될진 몰라도.... 결국은 그 업체끼리의 문제가 되고 마는것이죠.... 소위 자유경쟁하에서의 대규모자본을 가진 기업의 형태는 상도덕에 기반하고 있진 않습니다. 삼성 현대같은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시장까지 넘본다거나 또는 과점 또는 독점이 된다고 해도.... 그게 현행법상에서의 문제가 되지 않는한 상도덕상의 비난으로 끝나는거죠. 결국 그걸 능가하는 아이템 또는 경영마케팅력 또는 자본등이 존재하지 않는한.... 공허한 메아리정도에 그칠수도 있다는겁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보드나라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 안타깝군요....
감자나무 / 02-10-29 1:24/ 신고
이 글의 작성 동기를 게시판에 등록하였습니다. 참고하시고 좋은말씀 많이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슨 소리 / 02-10-29 2:39/ 신고
정말 이해할수 없는 코멘트들이 많군요...지금이 어느땐데 아직도 먼 옛날 애기를 하는지...왜 대만업체가 국내 수입상을 독점으로 주지않고 경쟁체제로 갑니까? 과거에는 정보가 별로 없었기에 솔직히 폭리를 취할수 있었지만 지금은 힘듭니다. 근데 말이죠. 지금도 폭리를 취하는 품목은 많아요. 단지 수입상들이 몰라서 그렇지. 제가 3개월동안 용산수입업체에서 일했읍니다. 노트북외장 장비를 수입하는 업체였는데 보통 외장시디롬 10만원[모든비용포함]에 수입해서 매장에 16만원, 매장에서 소비자에게 20만원정도 팔렸읍니다. 마지막에 대만업체에서 덤핑으로 39달러에 300대인수할 생각없냐는 제의도 왔읍니다. 제가 그업체을 밝힐수 없어 답답할뿐입니다. 사장님 그러데요. imf이전에 엄청 물좋았다고. 그런데 세로텍등 일부업체에서 시장에 진입하는 관계로 요즘은 옛날같지 않다고...옛날에는 보통이 2배이상 받았다고 합니다.
무슨 소리 / 02-10-29 2:41/ 신고
아비트 지금 빅빔으로 넘어갔읍니다. 아마 앞으로는 msd에서 취급안할겁니다. 제가 근무한 시기는 2000년 9월달입니다.
무슨 소리 / 02-10-29 2:43/ 신고
계산기 제대로 때려보니 원가가 10만원이 아닌 8만7천원정도 되네요.
무슨 소리 / 02-10-29 3:26/ 신고
똑같은 스펙이면 당연히 싼것 구입하는것이 당연하지 않나요. 매장에서도 같은 adm제품이라도 더 마진을 보장에 주는 제품을 취급하지 않나요. 정말 무지상사 amd제품 구하기 힘들데요.
네그나 / 02-10-29 10:31/ 신고
정말 이분은 지독한 용팔이라 말할 수밖에 없다. 레퍼런스 보드를 참고하여 비슷한 제품이 양산되는데 소비자 저렴하고 쓸만한 제품을 찾는 것은 상식이고 경제원리에 부합하는 행위이다. 그런데 이런 행위가 잘못되었단 말인가? 도대체 무슨의도로 말도 안되는 글을 계속 올리는지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네. 그럼 소비자가 장사꾼 마진 생각해가며 물건 구입해가나? 당신은 물건 살때 늘 그렇게 하나 보지?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릴 하는 것은 당신이 장사꾼이기 때문이라 생각하는데..
네그나2 / 02-10-29 11:40/ 신고
위에 프라이스워치의 가격이 구할 수 없는 가격인양 글 쓰셨는데 거기에 운송비가 기재된 가격으로 미국내에서는 누구나 구입 가능합니다.(반드시 두가지 가격이 나오고 구입처까지 명기되어 있음) 그리고 우리나라는 국제시장의 상식조차 먹히지 않는 아주 이상한 시장이라는 것의 한가지 예가 바로 AMD입니다. 지금은 관심없지만 예전에 이 시스템을 구입해 볼까하고 가격비교를 해 보니 제가 구입하려는 CPU가 6~7만원 차이가 있더군요. 그런데 그당시 전 세계적으로 AMD의 제품가격은 인텔의 실 클럭제품의 가격과 동일하다는 관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AMD의 PR클럭에 맞추어 가격이 형성되어 있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몇개월을 기다리며 가격변화를 주시했지만 그대로 였습니다. 그러다가 구입하려는 열의가 식어서 지금은 거들떠도 보지 않습니다.
네그나3 / 02-10-29 11:50/ 신고
대만이 우리보다 인건비가 저렴한가? 대기업 메인보드만드는 엔지니어는 하늘에서 떨어졌나? 메인보드 만드는 데 아무도 모르는 획기적인 기술이 필요한가? No -> 대만의 인건비가 저렴할 리가 없지 1인당 국민소득이 얼만데. 대기업의 메인보드 만드는 기술자는 전부 우리나라 대학에서 교육받은 기술자라네. 레퍼런스 메인보드 공개되어 있고 사용하는 부품도 똑같아요. 우리가 메인보드 수입해서 사용할 이유가 보이지 않는데요. 아무래도 악덕 용팔이들 때문에 메인보드 제작사들이 없어졌나 봐. 그리고 용팔이 아니면 도대체 누가 수입하나?
좋아좋아 / 02-10-29 14:04/ 신고
참 어이었군요. 과거처럼 이익이 발생한다면 아마 대만업체들 직판체제로 돌입할겁니다. 시장이 작기때문에 힘들다고요. 요점은 수입상이기 때문에 힘든거지. 시장이 작다면 국내MP3나 LCD업체들 전부 파산해야 합니다. 근데 요즘 어려운데도 이겨나가고 있죠. 이유가 뭡니까. 대만의 컴부품업체처럼 세계시장을 상대로 팔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제품만 우수하다면 세계어디에서도 팔아먹을수 있읍니다. 국민갱제를 위해 수입상을 보호해야 합니까? 그것도 정당한 가격경쟁이 과다경쟁이라고 몰라부치는 필자의 의견에 동감할수 없읍니다.
지나가는이 / 02-10-29 17:12/ 신고
쩝... PRICEWATCH에선 100불도 안되는 P4B533-VM 이 우리나라에선 20만원이 넘다니...
숨겨진 진실 / 02-10-30 8:29/ 신고
대만입장으로서는 한국은 라이벌이고 라이벌의 싹(한국의 메인보드 제작사)을 자르는데 한국의 용팔이들이 적극 협력했다고 보면 정확!
확실한 미래 / 02-10-30 8:54/ 신고
예전에 인텔이 가장 겁내는 회사가 삼성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왜냐면 미래의 CPU가 지향하는 모델의 대부분의 기반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이것을 통합해낼 능력을 갖춘회사는 지구상에 삼성정도 밖에 없을 거라는 전망때문이다. 미래의 프로세서의 트렌드는 바로 칩위의 컴퓨터이다. SOC라고도 하지요. 이미 그런 징후가 보인다. 바로 AMD의 해머이다. 칩셋이 맡고 있는 기능의 반이 CPU로 통합된다. 그래서 그런지 나머지 반쪽만 만들어야 할 칩셋업체는 부가기능을 첨가하는데 목숨을 걸고 있다. 그런데 만약 나머지 반쪽과 더불어 무선통신기능까지 통합된 프로세서 개발된다면 무슨일이 벌어질까? 게임끝! 현재 이런 기능을 구현할 회사는 내가 생각해도 삼성밖에 없다. 규모의 경제로 시작된 대한민국 IT가 세계를 석권하는 순간이 될 것이다. 당연히 불량 용팔이들은 쪽박을...
확실한 미래2 / 02-10-30 9:08/ 신고
이 분야에 어두운 분께서는 삼성이? 하고 의문을 표시하는 분도 있겠지만 삼성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세계최고속의 CPU를 만들던 회사였습니다. 바로 알파칩이지요. 시장이 작고 보편성이 떨어져서 삼성이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계속 개발을 했다면 지금도 최고속을 유지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에서는 향후 시장전망이 빍지 못하다고 판단해서 투자자원을 다른 곳으로 돌린 것 같습니다. 통신칩같은 경우에도 퀄컴의 가격에 대한 독주를 견제하기 위해 CDMA통신칩을 개발해서 제품화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아시다시피 메모리와 미세공정양산기술은 독보적 세계 1위 기업입니다. 인텔이 최근에 메모리사업에 다시 진출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미래의 프로세서에 메모리가 어떤식으로 사용되거나 포함될지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두려워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프로세서가 전환기를 맞는 향후 몇년후가 시장진입의 적기입니다. 지켜봅시다.
내 생각 / 02-10-30 9:20/ 신고
대중이와 그의 똘마니들이 환란을 기회로 엄청난 이권을 헐값에 외국에 넘기며 부를 축적했지만 삼성전자의 반은 아직도 주인이 한국인이라는 것이 불행 중 다행이라 생각. 그리고 삼성전자 주식은 돈 좀 가진 사람은 무조건 10년 앞을 내다보고 사두는 것이 노후생활대책에 안전판이 될 것임. 조폭과 공존공생하며 정치도 조폭같이 하는 썩은 정권 이 정권이 삼성전자까지 외국에 강매를 했다면 나는 차라리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의 부활을 기대했을 것입니다.
또 생각 / 02-10-30 9:35/ 신고
우리집안 원래 신안사람이라 선거때마다 대중이 찍어줬는데 솔직히 이런 막 되먹은 장사꾼은 본적이 없다. 창피해서 얼마전에 본적도 다른 곳으로 옮겼음. 수백만의 실직자가 양산되어도 국민은 모두 우리책임이라고 감내하며 지내고 그래도 너무 힘든 사람은 자살이라는 극단적 방법을 선택했는데 대통령과 그 아들과 측근은 부를 축적한다? 이것은 독재정권보다 더 악질이다.
흐윽... / 02-10-30 9:57/ 신고
얘기가 이상한 쪽으로 흐르는군요.. 저도 한마디 하자면 IMF이후 무식한 빅딜과 해외 매각으로 외화보유고는 늘어났지만..LG반도체 없애면서 기술인력이 대만으로 대거 유출되고 결과적으로 탄생한 하이닉스도 풍전등화 같은 신세가 되어버렸으니 참으로 개탄할 노릇입니다. 결과적으로 제대로된 반도체 회사는 삼성하나, 자동차 회사는 현대 하나만 남은 꼴입니다. 나머진 다 해외에 매각되고...
나도 / 02-10-30 10:15/ 신고
기업의 경쟁에는 가격경쟁 이외에도 품질경쟁등이 있을수 있으나, 현재의 메인보드처럼 품질이 평준화된 상황에서는 필연적으로 가격경쟁으로 갈수밖에 없는게 경제학의 논리라고 봅니다. 완전경쟁 시장에서는 가격이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의 역활을 하여 기업의 이윤이 '0' 이 되면서 소비자의 이익이 극대화 됩니다.
나도 / 02-10-30 10:18/ 신고
공급자가 많아지면 경쟁으로 인한 이윤감소로 기업수가 감소하고.. 기업수 감소로 경쟁이 약화되어 이윤폭이 커지면 다시 진입하는 기업들이 생기고.. 이런 조정과정은 기업이윤이 '0'이 될때까지 계속되는데.. 완전경쟁 시장에서 이런 조정과정은 당연한거 아닌가 합니다.
나도 / 02-10-30 10:19/ 신고
경쟁으로 인한 시장의 진입과 퇴출은 기업들의 사정이고, 소비자 입장에선 가격경쟁을 즐기면 되는것 아닌가요. 모델별 10만장 이상 주문에 대량구매 할인이 주어진다면.. 전체수요가 월 10만장인 국내 시장에선 어차피 영영 해당사항이 없을것 같고... 소비자와 공급자가 함게 파이를 키우자고 하셨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별 할일이 없을것 같습니다. 억지로 수요를 만들어 낼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주어진 환경에서 기업들의 가격경쟁을 즐기면 되는게 아닌가 하네요.
보드해커 / 02-10-30 11:29/ 신고
하여간 씨잘떼기 없는 인간들은 영원하군. 정신 좀 차리자
허허 / 02-10-30 22:41/ 신고
우리가 군용MMIC칩의 민수용으로의 전환 관심부터 시작해서 CDMA상용화에 이르는 과정은 지금의 썩은 정권과 무관하다. 우리나라가 만약 휴대폰에서 대박 터뜨리지 않았다면 지금의 상황도 없었을 것임. 한마디로 기업에서 내공을 쌓아왔기 때문에 환율의 이득을 충분히 본 것이지 그렇지 못하다면 아르헨티나 꼴 났을 것임.
흠 / 02-10-31 0:43/ 신고
선거철이 되니까, 별놈의 알바들이 다 설치네..
허허 / 02-10-31 4:46/ 신고
그래 나는 알바다 어디알바일까? 맞춰봐. 한나라? 민주노동당? 또 어느당이 있더라? 에라이 차라리 공산당이라고 해라
감자나무님께 / 02-10-31 14:45/ 신고
(1)대만업체에게 우리시장이 관심밖이라면 그것은 오히려 다행입니다. 스스로 시장에서 퇴출되는 것을 초래하고 제조업의 자생기회를 높이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2)수입사의 이윤증대는 수입증대로 연결되어 제조업 진입의 기회를 영원히 막아버릴 것입니다. (3)현재 소비자는 과거와 달리 정보를 통해서 현명한 소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컴맹은 대기업 브랜드 PC를 구입하고 매니아는 조립제품으로 양분되어 예전같이 조립상이 소비자를 등쳐먹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지금도 그렇겠지만 세부적 사양을 감춘채 외면적으로 보이는 스펙만을 강조하여 철 지난 재고를 처리하는 용산 업체의 행태는 어떤 말로도 변명될 수 없습니다.
내 생각 쓰신분 / 02-10-31 20:22/ 신고
알파 칩은 디지털 이큅먼트가 개발했습니다. 컴팩이 인수했다가 지금은 인텔에 넘겼는데... 삼성은 알파칩 생산을 맡지 않았나요?
내 생각 / 02-10-31 22:26/ 신고
그런데 그게 어쨌다는 것인지? 그렇게 생각하면 CDMA칩의 원천기술은 퀄컴인데 우리가 상용화한 것이 무슨의미가 있나? 그리고 AMD의 CPU는 x86 명령세트가 수행되는 인텔프로세서의 클론인데 그것도 별 의미 없지. 사실은 컴팩에서 칩의 성능향상을 삼성의 공정기술에 의존했다면 그것이 중요한 것 아닌가? 삼성이 돈 안되니 시큰둥해지고 알파칩은 시장의 마이너로 거의 자취를 감추게 되지요. 뭘 시비 걸려는 것인지? 그렇다고 삼성의 전체적 능력이 좀 먹나?
내 생각 / 02-10-31 23:00/ 신고
삼성의 저력에 대한 두려움을 기사화한 것은 외국 잡지에 실렸고 얼마후 우리나라의 일간지에서도 다루어졌습니다. 섣불리 시장 진입하여 많은 적을 만들기보다는 내공이 쌓으면서 기다리는 삼성의 자세가 믿음직스럽지 않습니까? 비아같은 경우 능력도 없는 주제에 섣불리 CPU시장에 진입했다가 인텔에 완전히 찍혔잖습니까? 비아는 전체적인 잠재력에서 삼성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회사입니다. 결과적으로 주제파악 못하고 설친 꼴임.
어이구 / 02-10-31 23:46/ 신고
삼성이라면 치가 떨린다. 레이저 프린터 ML-66G의 윈도2000/XP 드라이버도 안만들어주는 바람에, 아직도 윈98을 멀티로 쓰고 있다. 이것 때문에 번거로운게 한두개가 아니다. 나는 죽어도 다시는 삼성 프린터 안산다. 드라이버 지원잘되는 외국제품 살꺼다. 삼성 프린터뿐아니라, 왠만하면 삼성꺼는 안살려고 한다...
음휏휏&# / 02-11-01 0:38/ 신고
삼성이 이번에..1.2G ARM 기반 프로세서를 개발했습니다.인텔이 ARM기반...Xscale이 400MHz가...이제 나왔는데..삼성은..1.2G라니...향후..pda용 프로세서 시장에서..인텔이랑..삼성의..한판이...기대되네요.
내 생각 / 02-11-01 1:03/ 신고
혹시 제가 삼성과 무슨 연관이 있지 않나 오해하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서 글을 쓰는데 저는 무관합니다. 사용하는 제품은 최근 만들어진 하드디스크와 메모리뿐입니다.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옛날 학창시절 친구나 선배들이 취업할 때 보니까 삼성쪽으로 가는 친구나 선배가 가장 우수한 것 같았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평가이지만 심지어 늦게까지 공부하던 제 친구는 미국에서 학교측으로부터 장학금 받고 공부했었는데 삼성에서 입도선매하더군요. 그 녀석 학교와 삼성 양쪽에서 돈이 나왔으니 아마 공부하면서 통장에 돈이 쌓이지 않았을까?
내 생각 / 02-11-01 1:22/ 신고
내의 대중이와 그 똘마니들에 대한 평가가 안 좋다고 섭섭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은데 그런분들은 마음을 열고 그 인간들이 한 짓이 무엇인지 똑바로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그나마 이 정도라도 버틴 것은 정책때문이 아닙니다. 그리고 문제의 원인부터가 우리의 잘못이 아니였습니다. 변동환율제 채택한 나라가 어떻게 계속 비정상적으로 환율이 고평가되어 유지될 수 있었을까요? 문제는 거기에 있었습니다. 당시 아시아에서 대미 무역 적자를 보는 유일한 나라는 한국이였습니다. 그게 우리 탓이라고 돌리는 순진한 분도 계신데 우리의 경제 시스템은 의도적으로 환율을 고평가된채로 유지시킬 수 있는 그런 체제가 아닙니다. 계속 이야기하면 음모론이니 뭐니 안좋은 소리만 나올 것 같아서 이만접습니다. 하마터면 대중이는 우리 경제가 몇십년 축적한 성장잠제력을 5년만에 거덜 낼 뻔 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사실 그가 한 것은 개인 기업이 진 빛을 국가가 보증하는 채무로 돌렸다는 것 외에 없습니다.
니 생각 / 02-11-01 1:54/ 신고
내 생각이란분, 어줍짢은 실력으로 이후보 선거운동하지마시고 www.taeri.org 에 한번 들러서 최용식이란 경제 전문가와 함께 토론을 해보시지요. 당신을 완전히 넉다운 시켜드릴겁니다. 그리고, 삼성은 특정지역 사람은 안뽑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삼성 임원은 거의 대부분 영남사람들이란건 아는 사람은 다 알죠. 꼬리 내리지 마시고, 제가 알려드린 사이트에 오시기 바랍니다. 꼬리내리시지 않으실거죠. ^^ DJ는 외국에서 엄청나게 칭찬을하지요. 마하티르도 꼬리내렸잖아요. DJ씹는건 조중동과 당신같은 무지랭이들뿐이죠.
니 생각 / 02-11-01 2:02/ 신고
p.s. 댓글을 자주 확인하시는것 같은데, 내일 저녁때까지 www.taeri.org의 자게에 님의 글이 없으면 꼬리내린줄 알겠습니다. 그럼 이만... 하하하... 그럼, 빠빠이~~~
내 생각 / 02-11-01 2:57/ 신고
영남 사람만 뽑든 호남 사람만 뽑든 나는 그런거 잘 모르겠고 개별 기업의 사람 선호도에 관한 문제를 문제삼는다는 것은 온당하지 못하다고 생각되네요. 이런 논의가 정당하려면 호남지역 기업 임원들의 지역성분도 따져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레이지아는 국부의 90%이상이 화교에 의해 점유되어 있던 상황이지만 한국은 국부의 거의 100%가 한국민의 소유였습니다. 좀 심한 말을 하자면 김대중은 서구자본가의 개노릇을 했다고 보면 정확합니다. 돈을 빌려 줄 때는 회수 가능성에 따라서 이자가 리보금리에 일정부분 덧붇여서 책정됩니다. 당연히 개발도상국은 많은 이자를 물게 되지요. 따라서 돈을 빌려준 자본가도 경제위기에서는 어느정도의 손실이 불가피한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세계적인 환란에서 IMF가 환란 당사국에 내린 처방은 서구자본가의 이익보장이였습니다. 세상에 우리같이 이런 처방을 잘 따른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지금 우리의 국부는 상당수가 외국인 소유입니다. 대중이가 한 일이지요.
내 생각 / 02-11-01 3:08/ 신고
그리고 이 후보가 영남사람인가요? 당신은 참 이상하군요 이 후보를 들먹거리면서 영호남을 거론하니 도대체 당신의 목적은 뭐요? 나는 영호남을 가르자고 글을 쓴 것이 아닙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 관심없지만 김대중은 비참한 맛을 좀 봐야 된다는 것이 개인적 생각입니다. 저는 노무현씨가 차기 대통령이 되는 것도 환영합니다. 위선의 덩어리가 국민적 영웅인양 칭송받는다면 우리의 역사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 갈까요? 쓰레기는 쓰레기로 기술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가끔씩 김대중을 떠올리면 구역질이 나는 국민이-
내 생각 / 02-11-01 3:25/ 신고
마하티르가 서구 사회에서 선호되지 않는 이유는 장기집권과 이슬람세계의 지도자라는 이유가 큽니다. 환란에 대처한 마하티르의 정책은 훌륭했습니다. 말레이지아는 기업이나 국민의 내공이 우리와 비교해서 보잘 것 없지만 안정된 정부와 일관된 정책으로 인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나라입니다. 아마 이슬람권에서는 가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나라라 생각되네요. 훌륭한 지도자는 당대에 남으로부터 무슨평가를 받느냐에 신경쓰기보다는 실질적 국가 발전과 성장 잠재력 배양에 힘쓰지요. 우리나라의 박통도 독재권력이라는 오명을 세상사람들에게 들었지만 그의 집권기간동안 쌓인 기업들의 내공이 지금의 성장을 유지시켜 주고 있습니다. 영삼이나 대중이는 집권기간내내 세상의 평가에나 신경쓰면서 아주 손쉬운 정책으로 국민의 인기를 얻으려 했지만 결과는 좋지 못합니다. 사실 영삼이보다 대중이가 저지른 실책이 무척 큽니다. 즉 과거의 무역수지 적자는 환율에 의한 것이였지만 지금은 소비가 늘어나면 구조적으로 무역수지가<계속>
내 생각 / 02-11-01 3:32/ 신고
악화되는 경제구조가 되었고 이것은 기업이 단기간에 과도하게 외국에 넘어가게 된 경제정책의 실패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영국이 과거에 자국의 주요기업을 왜국에 넘긴 것은 자국의 금융이 튼튼하고 파운드화가 당시 세계3대 기축통화가 될만큼 제조업이외의 내공이 강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무식한 대중이는 그에 대한 고려없이 그당시의 영국의 정책만 따라한 것입니다.
헐 / 02-11-01 3:36/ 신고
삼성 자동차를 기억하는가? 영삼이가 자기지역 선심용으로 부산에 공장을 짓는 조건으로 이미 과잉인 자동차를 허가해주는 바람에 얼마나 우리 경제에 얼마나 애를 먹였는가? 지반이 약해 기초공사에만 몇배의 공사비가 들고.... 결국은 이건희와 영삼이가 벌여놓은 뒤치닥거리 DJ가 잘해서, 삼성은 골치거리를 처분해서 지금은 승승장구인데도, DJ 고마운줄 모르고, 영남인들은 DJ가 외국에 삼성자동차 팔아먹었다고 욕을 해대지... 파렴치한 인간들...
내 생각 / 02-11-01 3:39/ 신고
지도자가 무식하다면 현명한 사람을 등용하고 그들의 의견을 듣고 판단할 능력이라도 있어야 됩니다. 도대체 대중이는 뭔가? 무식한데다 늙어서 판단능력도 마비된 식물인간인지 주변의 아첨에 눈이 멀어서 원~ 도대체가 정권의 각료와 측근의 선정에 능력보다는 자신의 당선에 얼마나 기여했냐가 고려대상이라면 이게 지도자라 할 수 있나? 조폭의 우두머리지.
흐미 / 02-11-01 3:39/ 신고
내생각이란분 참 이상하시네. 경제토론은 위분 주장처럼 www.taeri.org 에서 하시면 될것 가지고, 게시판은 더럽혀 놓나요. 제3자 입장도 생각해 주셔야죠. 당신이 이 게시판 전세냈나요? 쯔읍....
헐은 또라이인가? / 02-11-01 3:52/ 신고
대중이가 삼성자동차에 대해서 뭘 했는데? 삼성은 예나 지금이나 돈이 넘쳐나는 기업인데 마음만 먹었으면 기아 대우까지 싹쓸이를 해서 규모의 생산이 가능했으리라는 상상도 가능하지 않나? 대중이는 서구사회에 잘 보이기 위해서 역거래를 막고 헐값에 외국자본에 넘긴게 내가 아는 진실인데! 삼성의 현재 부채비율은 무척 양호하고 지금보다 자본대비 50~100%정도 더 부채를 진다고 하더라도 양호하기는 마찬가지! 대중이는 외국에 자국기업을 팔아 넘긴다는 인상을 심기위해 손쉬운 정책을 쓴거고 삼성은 시장진입 기회를 박탈당한거라내 분명한 것은 지금은 대중이 세상이니 그에게 유리한 소리만 주위에서 지껄이지만 세상이 바뀌면 삼성의 당시 상황에 대한 목소리가 나올 것이요. 그러니 헛소리하지 마쇼
무식한 놈 / 02-11-01 3:57/ 신고
제대로 알기 야기를 하던지 하지. 삼성자동차 부실 그것 전부 국민부담였음. 삼성에서는 아무 책임도 지지 않았읍니다. 단지 이건희 회장 생색용으로 몇억 기부한것 밖에...여기가 정치판이요. 정치야기를 하려거든 여의도에 가서 멱살잡고 야기하세요.
내 생각 / 02-11-01 4:04/ 신고
삼성자동차 문제를 삼성과 연관지어 좀더 언급한다면 삼성이 역거래에 성공해서 기아 대우를 인수했다면 국민이 부담해야 될 부실을 삼성이라는 일개 기업이 떠 맏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중이의 처방은 부실은 모두 국민이 떠 안고 알맹이는 헐값에 외국자본에 넘긴것이지요. 그리고 이것이 현재 결과입니다. 판단 능력이 있는 사람은 어느 것이 현명한 해결책인지 자명하지 않습니까!
내 생각 / 02-11-01 4:22/ 신고
사업이 시작되자마자 부실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자동차 산업은 규모의 산업이고 삼성은 투자중이었습니다. 오히려 삼성으로서는 그 당시가 최소의 비용으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최적의 시기였습니다. 즉 국제적인 경기후퇴로 자동차 산업이 어려웠지요. 그렇다면 기업의 가치가 떨어지고 삼성으로서는 자금의 여유가 있었으므로 비교적 헐값에 대우와 기아를 인수하는 것이 가능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랬다면 삼성의 자동차 산업 진출은 최단기간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받겠지요. 이건희씨가 이런 고려조차 하지 않았을까요. 그는 실패한 것이 아니라 대중이의 정책에 의해서 봉쇄당한 것입니다. 지금 정부와 현대의 밀월관계를 고려할때 이것은 현대의 노력도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기업의 문제를 정치가 관여해서 국민이 부실을 부담해야하는 대표적 경우이지요. 하이닉스도 마찮가지 경우입니다. 왜 LG가 아니고 현대지요? 그건 대중이가 썩었기 때문입니다.
무식한 놈께 / 02-11-01 4:31/ 신고
당신같으면 그런 상황에서 자기돈으로 빛갚겠어요? 공장의 위치선정은 자동차 산업에 진입하기 위한 고려일 뿐이고 기업가 입장에서는 시작일 뿐인데 빅딜이라는 명분으로 정권에서 사업을 못하게 막은 것을 아직 제대로 시작도 못한 사업에서의 부채를 개인 재산으로 갚으라니? 가령 당신이 빛을 내서 사업을 하는데 사업을 하자마자 사업자금에 비해서 수입이 없다면서 대출금 갚으라면 그게 정상인가? 삼성자동차 부채는 대중이 개인재산으로 갚는 것이 온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닉스도 마찮가지!
내 생각 / 02-11-01 4:57/ 신고
대중이의 인간성을 볼때 각료와 측근 선정이 선거당선에 대한 정치인들에 대한 보상이였다면 빅딜은 기업인들에 대한 보상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한 시각입니다.
제3자 / 02-11-01 12:06/ 신고
내생각=무식한놈께=헐은또라이인가?=... 글이 모두 졸라 김... ㅡㅡ;
니 생각 / 02-11-01 12:16/ 신고
'내 생각'이란 분, 꼬리내리셨나요? www.taeri.org 에 글이 없군요. 경제 전문가와는 쨉이 안되니까 꼬리를 내리면서, 여기서 깨갱, 깨갱하는 소리라니? 당신은 조중동에 아주 잘 쇄뇌가 잘 되었군요. 외국 권위 경제지를 보면 DJ에 대한 평가가 경이로울 정도고, 일본도 한국을 배우자는 분위긴데, 조중동만 보면 당신처럼 맛이 가죠... 하여튼 당신은 졌습니다. Game Over!!! 하하하... 안스러워서 그러는데, 앞의 21세기 경제학연구소에서 최용식선생님한테 많이 배우셔야 겠어요. 토론할 실력은 안되시니까...
니 생각 / 02-11-01 13:03/ 신고
당신이 당나라당, 삼송 알바취급 받는건 이렇게 비 이성적으로 DJ를 매도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주장이 그렇게 떳떳하다면 경제 전문가와 맞장뜰 수 있는거 아닌가요? 알바니깐, 경제에 별 관심없는 사람들을 조중동처럼 현혹시키는거죠. 당신같은 사람들은 내공이 부족하기 때문에 최용식선생님과 몇마디 토론하면 금방 바닥나죠? 그게 두려운거죠? 그리고, 당신이 그렇게 DJ를 미워하는건 DJ에 대해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왜 DJ가 생각보다는 너무 잘했거든... 당신도 속으로는 DJ잘했다고 인정하고 있을겁니다. 단지, 당신 자존심이 그걸 허락하지 않을뿐...
우헤헤 / 02-11-01 13:54/ 신고
지방사람에게, 서울산다고 자랑하는 서울사람치고 잘난놈 없다. 얼마나 내세울게 없으면 서울사는게 자랑일까? 마찬가지로, 삼성자랑하는 사람치고 대한민국에서 떳떳한 일자리 가진놈 없다. 왠만하면 거의 다 인생 낙오자들이다. 얼마나 내세울게 없으면 같은 대한민국의 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삼성을 그렇게 자랑하고 다닐까? 시시콜콜한것 까지, 인텔이 겁낸다느니... 어디 의사, 변호사,... 이런사람들이 바빠서 삼성에 관심이나 가지겠나?
무식한 놈 / 02-11-01 17:45/ 신고
내생각, 무식한 놈께...당신네들 공부좀하고 애기하쇼. 규모의 경제가 자동차 몇대인줄이나 알고 야기하는지. 지금 삼성자동차 인수한 르노 계속 돈 쳐막고 있읍니다. 오히려 규모의 경제보다는 틈새시장을 공략하는게 더 현명할듯. 남의 돈으로 기업하겠다는 울나라 기업인들의 사고방식부터 뜨어고쳐야합니다. 그럼 당신네들은 계속 돈 쳐막고 있는데 비싼값에 팔겠다고 계속가지고 있을건지. 사는 사람입장에서는 울나라 부실장부 믿고 살수 있는지...대우만 봐도 몇천억원 흑자인데 실상 조사에 보니 몇조원부실이고...헛소리들 말고 피터드러건의 미래를 읽는 힘 일고 정신들 차리쇼...어느 정치패거리나 거기가 거기요. 그래도 가장 나은 대통령은 무능하다고 욕얻어먹는 김영삼씨밖에 없소. 확끈하게 imf행 갔으니 이망정이지 일본처럼 서서히 무너졌으면 이러지도 못하고 완전히 쬬빡잘뻔했소.
내 생각 / 02-11-01 19:50/ 신고
무식한 님 수준 좀 높이세요. 우헤헤님 전공이 컴퓨터인데 당연히 삼성이나 인텔이 관심사 일 수밖에 없지요 의사 변호사가 이런데 관심갖는다면 그것이 오히려 이상하지 않나요? 니 생각님 쓰레기같은 인간 두둔하려하지 마세요. 나중에 당신 인생에 큰 상처로 남을테니.
우헤헤 / 02-11-01 20:08/ 신고
내생각님은 정체가 전공이 컴퓨터인 인생낙오자이구만 그럼... ㅎㅎ 꼴에 전공이 컴퓨터라고 그쪽으로 자위를 하시나? 차라리, 일본으로 귀화하셔! 그러면, 이제 마스터베이션꺼리가 더 늘어날꺼요? 그때는, 소니 자랑할려나? ㅋㅋㅋ
우헤헤 / 02-11-01 20:10/ 신고
차라리, 외계인들한테 지구에 대해 자랑을 하시지? 그때는 소니, 삼성, 인텔을 모두 자랑할녀나?
우헤헤 / 02-11-01 20:23/ 신고
완전히, 유치원 애들 수준이구만...
내 생각 / 02-11-01 20:24/ 신고
우헤헤 님의 어머님이나 여동생은 좋겠군요. 모든 걸 섹스와 연관짓는 짐승같은 인간과 함께 살고 있으니 밤에는 여동생과 낮에는 어머니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최선민 / 02-11-02 22:59/ 신고
내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 김대중... 나는 이렇게 말할것이다. 내생각이라는 사람 소양이 부족한것 같군요. 다시 말하지만.. 경제 imf로 나라 망할뻔 한것을 다시 세계속의 경제주역으로 부활 시킨것은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전의 부실들은 왜 언급을 안하지요. 그 부실을 털어내는데 모든 사람을 다 만족 시킬수는 없지 않나요. 만약 그렇게 할수 있다면 당신이 말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당신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만약 당신이라면 지금의 결과보다 더 좋게 나올수 있단 말입니까. 참고로 나 부산 온천동 출신입니다.
최선민 / 02-11-02 23:04/ 신고
영남 사람들의 눈은 쓰레기 눈이라고 생각합니다.저도 부산출신으로서 사람들의 그 눈에 씌어진 호남인에 대한 혐오감.. 자신들이 더 우월하다는 의식을 제발 버리시길... 그정도 먹었으면 많이 묵은것 아닙니까 우리 부모님도 지가 해논것 뭐가 있냐고 그러는데. 가슴의 손을 언고 사심없는 눈으로 다시 보십시요. 사심없는 눈으로 바라본다면 ... 내 생각으로는 감히 박정희 만큼의 성취를 이루었다고 봅니다. 지금의 조중동의 김대중 비판은 역사가 평가해줄것입니다. 이런 생각도 해 보는데 역대 대통령 중에서 김대중 만큼 국제 사회에서 대접받고 인정받는 대통령이 있습니까. 그런 면에서 우리나라의 보배라고 칭할만 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 나 부산 사람입니다. 주민번호 뒤에 시작하는 번호 1110xxx로 시작합니다.
이성우 / 02-11-03 2:42/ 신고
휴~ 다읽느라 힘들었다..ㅡ.ㅡ; 첨엔 좀 재미있다가 삼송나오면서 정치판으로 빠져버리는군요....이쯤에서 삼송과 DJ애기는 고만 접고 원래 글 취지로 돌아가는게어떨까요...
내 생각 / 02-11-03 19:58/ 신고
원래 돈은 빌린 사람보다 빌려준 사람이 아쉬운 법입니다. 그리고 환율이 3천원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국제적 관례를 지키겠다고 나서는 대중이의 결정은 거의 코메디에 가깝지요. IMF 위기 이전에 년 평균 200억불의 적자 상황에서도 서구의 언론은 한국 경제에 대해서만은 낙관적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서구의 언론은 세상을 그들의 이익차원에서 바라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언론을 통해 세상을 왜곡되게 인식합니다. 미국은 북한을 악의축이라 하지만 그것의 진실은 회교권과의 충돌이 종교전쟁으로 비화되는 것을 회피하기 위한 방편입니다. 모든 것을 보이는 데로 받아들이는 것은 위험합니다. 해결책을 말하라고 하셨는데 나같으면 외화빌려 돈장사했던 단자회사들 망하도록 두었을 것입니다. 과연 그 회사들 망하지 않아서 득보는 이들이 일반 서민일까요. 아닙니다. 도대체 정권은 누구의 이익을 보전해 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대중이가 벤처에 뭘 했나요? 결과적으로 측근이나 정치인들의 재테크차원으로 전락하고 <계속>
내 생각 / 02-11-03 20:11/ 신고
돈 날린사람은 일반 투자가들 뿐이지요. 대중이의 재임기간동안 무역수지 흑자는 대중이와 전혀 무관함을 인식하도록 하세요. 기업의 내공은 대중이 기간동안 쌓인 것이 아니였고 무역 수지흑자의 결정적 원인은 환율과 소비위축입니다. 대중이의 정책은 촤악의 방법이라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 명백히 드러날 것입니다. 국제사회에서 대접받으면 나라 팔아먹어도 상관없나?
무식한 놈 / 02-11-04 11:24/ 신고
시알떼기 없는 소리들마라. 한국호는 전두환정권때 최고점을 찍고 서서히 좌초하는 상황였음. 단지 구국의 결단을 내린 김영삼대통령때문에 과감한 구조조정과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가져올 수있는 계기를 마련했음. 솔직히 김영삼대통령도 책임회피를 위해 미적미적했으면 아마 김대중정권때 부도날수도 있고 아니면 일본처럼 장기불황에 직면할수도 있었다. 계속 몇백억씩 적자나는데 부도안나는게 이상함. 울나라도 한번 미친척하고 브라질, 아르헨티나처럼 배째라작전을 구사는 안하고...바보들 빚은 왜 갚아주냐?. 기업들 부도나면서 은행에서 빌린돈 갚아주데. 다른건 몰라도 김영삼대통령 아들문제 나왔을때 김대중씨처럼 미적미적하지 않았읍니다. 글구 동서화합차원에서 반란죄를 짓고 들어가 있는녀석들을 사면해주고...웃기는 나라, 한마디로 상식이 안통하는 나라...이게 뭐야
무식한 놈 / 02-11-04 11:32/ 신고
솔직히 아르헨티나, 브라질처럼 울나라가 거덜날정도였으면 지금처럼 되지도 않는데...내가 애기했지않는가 김영삼대통령께서 구국의 결단으로 흑자부도행을 택함으로서 구조조정과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가져올수 있었다고...역사는 반드시 평가할것이다. 가장 존경받아야할 대통령을 무능한 대통령으로 몰아가는 김대중정권은 반성하라. 울나라 대통령중 재임기간에 아들들이 사고쳤다고 감방에 보낸 대통령은 김영상대통령이 처음이다. 그전에 대통령 아들들 사고 안 친줄아나...
무식한 놈 / 02-11-04 11:40/ 신고
새장속의 새가 왜 하늘로 날아가려고 하는가.새장속에 있으면 모이걱정은 안해도 되는데...하늘을 마음대로 날수 있는 자유때문이 아닌가...박정희가 그놈의 모이좀 주었다고 역사적으로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존경받아야 하는지...정말나간 국민들. 친일파에다 진짜 빨갱이가 울나라 대통령을 했다는게 창피한다. 그놈의 지역감정에 매혀 투표한 똘아이들 때문에...역사가 증명하지 않던가. 박정희...독립운동은 안하고 일본장교하고 형이 빨갱이로 사망하지 않았는지...
허허 / 02-11-04 16:53/ 신고
역시 무식하면 배워야 돼 도대체 뭔소릴 하는지?
무식한 놈 / 02-11-05 0:27/ 신고
아마 허허님은 많이 배워야 할듯 ...도대체 제가 쓴글을 이해를 못하다니...좀 크게보면 이해가 되는디, 공부열심히 하쇼...배워서 남주는것도 아니니...근데 배움을 가지고 없는 사람 사기는 치지마쇼.
허허 / 02-11-05 3:23/ 신고
역시 무식해
허허 / 02-11-06 5:57/ 신고
너무 길어
MSI-Korea / 02-11-06 23:06/ 신고
머지 않은 장래에 귀 매체와 한국의 고객과 더욱 가까워 지고 MSI의 첨단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 가겠습니다. 기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구리 / 02-11-08 14:04/ 신고
살 사람은 살테고 안 살사람은 안살테지만, 글의 내용과 상관없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말꼬리를 잡는건 별로 안좋아 보이네요.
ddd / 02-11-09 18:18/ 신고
웃기는 소리 하고 있네.. 삼성이 예전에 알파를만든건 사실이지만 재조 하청정도에 그쳤고 지금은 인텔이 알파 먹었죠....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고 프로세서 기술이야 삼성도 갖고 있습니다. 다만 타깃이 데스크톱이냐 휴대용이냐가 문재죠... 삼성은 ARM코어가 달린 휴대용 기기로 눈을 돌렸습니다.
내 생각 / 02-11-09 20:28/ 신고
그래서 ddd님이 주장하는 글이 제가 쓴 글과 어떻게 다르다는 것입니까?
조중동 / 02-11-09 22:29/ 신고
내 생각님은 완전이 조중동에 쩔었나보네요...조중동이 먼지나 아실란가...똑똑하신분 같은데 시사에 좀 관심 가지세요...무슨 미국시민도 아니고..쩝....논조를 보니 또 이회창 지지하는 분인갑네....역시 우리나라에서 언론의 힘은 무서버.....그러니 조중동이 곧 권력......쩝
내 생각 / 02-11-10 0:11/ 신고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무조건 보수로 보는 당신같은 사람은 뭘로 보아야 할까?
내 생각 / 02-11-10 0:12/ 신고
쓰레기가 적당할 듯
웃기는군 / 02-11-10 2:06/ 신고
우리나라에 보수가 어디있냐...친일잔재수구꼴통이지...븅신...그리고 내생각 좃선은 그만봐...회전스크류 먹이기 전에.
내 생각 / 02-11-10 9:43/ 신고
그렇다면 당신은 나를 친일잔재수구꼴통으로 보았구만 그런데 아쉽게도 외할아버님은 독립운동하다 옥사하셨다오 그래서 내 생각의 한곳도 친일을 잔재를 찾을 수 없으니 멀쩡한 사람 친일잔재수구꼴통으로 만들어 버리는 당신이야 말로 븅신이지 그리고 나는 좃선은 보지도 않기 때문에 당신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쓰레기 양반
동중조 / 02-11-10 9:49/ 신고
과연 대중이와 그 똘만이들은 친일의 잔재가 아니라 할 수 있나? 지금껏 그 문재는 검증된 적이 없는 것 같은 데 그렇지만 지금 하는 걸로 보아서는 그 사람들 일재시대라면 친일행위했을 것이 분명함. 지금 살 궁리 찾는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난리지 아마?
보드나라화이팅 / 02-11-10 14:02/ 신고
앞으로 더욱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보드나라 화이팅!!
썩은 대중이 / 02-11-12 16:57/ 신고
'진승현 게이트'에 연루,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중이던 김은성 전 국가정보원 2차장이 만기 출소를 한달여 앞둔 지난달 가석방된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Korea_ / 02-11-17 10:54/ 신고
와 가관이다...역시 우리나라는 삼천포가 명소인가보네...잘들 논하세요.
젠장 / 02-11-18 18:46/ 신고
우리나라도 메인보드 칩셋이나 제조사가 나와야지 이런 꼴 안보지... 재주는 곰이 넘고 재물은 엉뚱한 놈들이 가져가고... 제대로 된 회사가 나온다면 좀 비싸더라도 굳이 수입제품 안썬다. 기술 개발은 뒷전이고, 그저 편하게 돈벌 궁리만 하는 회사들이 많으니까 기술 종속국의 서러움을 당하고 사는 것이다. 하여튼 노력없는 대가는 없는 것이다.
어쩌다 / 02-11-21 19:53/ 신고
현역대통령의 이름을 제집 개이름 부르듯하니 동방예의지국이 어느새 이지경이 됐는지...정치인 탓하지 말고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반성하시오.
개에색 / 02-11-22 1:03/ 신고
웃기는 소리 노태우나 전두환이는 막불러대면서 더한 대중이를 막 부르지 못하면 그건 잘못된 일 사실 대쭝이는 우리집 개만도 못하지 암! 우리집 개는 사기는 안치거든 때중이는 멍청한 게 사기치려니 다 들통나지
옥동자 / 02-11-26 17:46/ 신고
ㅎㅎㅎㅎ 얼굴도 못생긴것들이 잘난척 하기는 적어도 나정도는 되야짛ㅎㅎㅎㅎ
음.. / 02-12-09 21:52/ 신고
형을 형이라부르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고 대중이를 대중이라 부르는데 무엇이 잘못된것인가? 틀린건 틀린거고 맞는건 맞는거지 외국에서 조은 소리 해준다고 밥먹여 살려주는가? 역사적 흐름으로 볼때 적이 칭찬하는놈들은 거의 역적이지 양키 들이 대중일 왜 칭찬하긌냐? 당나라당이 친미성향?? 그럼 현 정부의 작태는 무엇이란 말인가? 대중이도 해먹어 보니깐 어쩔수 없었을꺼야 양키들 빼곤 되는일이 없는데머.. 결론은 대한민국은 영웅을 필요로한다 지금이 바로 난세란 말인가?
음.. / 02-12-09 21:58/ 신고
지난 대선때 대중이가 이길수 있었던이유는 영남사람들의 인제에 대한 지지였다. 그로타면 왜 영남 사람들은 25%에 육박하는 표를 인제에게 줬을까?? 애석하게도 영남 사람들은 인제가 영웅인줄 아랐기 때문이다,, 음.. 판단미스지~ 암.. 그런데 영남사람들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려는 의지로 인제를 찍고 있을때 전라도 깽깽이들은 97%를 대중이 에게 밀어줘따 97%?? 민주주의 에서 가능한 표란 말인가??? 영남 사람들 욕하는 눔이 있어서 몇자 적어본다 지난 대선때 정권 교체의 주역은 영남 사람들이다 이놈들아 말은 똑바로하거라
음.. / 02-12-09 22:00/ 신고
에이 미친 영남 놈들아 니네 들이 정권 교체 잘못해서 대중이가 다털어 묵어짜나 대중이는 아예 다음정권 포기하고 있을때 확실히 해먹을라고 용을 쓰더군 그럼점에서 보면 또 노무현은 대중이랑은 다르거덩~ 아 역시 정치는 어려워~ 똑똑한 나도 이케 어려운데 니네들도 헤깔리지??
이야... / 02-12-10 0:07/ 신고
이거완전 코메디 게시판이다! 아니면 선거철이라서 그런가? 메인보드 유통이야기하다 삼천포로 모두 뛰어들었다! 이야! 전부 개그맨해라!
희망 / 02-12-10 2:26/ 신고
현정권 잘한다고 말한 사람 공직에 계신가? 지금 IMF 아니, 경제위기, 경제불황을 극복한 것이라 생각하는가? 피고름이 갈수록 태산처럼 불어가는데도 정녕 보이지 않는 것인가?
찾기 / 02-12-10 2:28/ 신고
서민들의 생활상에 잠시만이라도 눈길을 던져보라... 5년 전보다 더욱 더 힘들어져만 가고 있다. 경제회생? 삼성전자빼고 난 현 무역 수지 계산을 보라...
곧게 / 02-12-10 2:31/ 신고
더 이상 어떻게 부패할 수 있을까... 극심한 빈익빈 부익부...
보기 / 02-12-10 2:35/ 신고
民心이 天心이라 했건만...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면 愚心이 되지 않을런지... 어줍잖은 말들과 언쟁을 귀에 담지 말고 오직 자신의 눈으로 진실만을 보시기를...
감자나라님께 / 02-12-10 8:48/ 신고
이게 보드나라입니까? 정치 싸움하는 곳입니까? 쓸때없는 글들 쓰시분들 아이피막고 아이디삭제해주시길!!
그래서.. / 02-12-10 8:59/ 신고
그래서..어떻게 하면 모든게 잘 풀릴거란 말입니까? 우리가 할수있는건 어떤어떤게 있습니까?
한번더 / 04-10-17 2:12/ 신고
해킹해라...
별 시덥잖은 댓글들이 난무하네..
싹다지우고 다시는 댓글 못달게 해야지...
완전 다음게시판이군
어쩌다 보니.. / 04-10-31 22:25/ 신고
다읽느라 힘들었습니다 ㅡㅡ;;

아직 배우는 단계이다 보니 이해하는게 적었지만

읽는 내내 재미는 있더군요 ㅡㅡ;;

싸움구경은 재미있군요
화니 / 04-11-06 23:08/ 신고
별도 박스 포장 하지 말고 그냥 가격을 깎아라.
화니 / 04-11-06 23:21/ 신고
더불어서...... 국산 메인보드 개발하고 리테일로도 팔지. 석정 있을 때는 지금보다 메인보드 구입시 머리굴릴 일이 적었는뎅......
스갤러 / 04-11-30 11:34/ 신고
알바 자냐?
개념 및 관련 없는 글 다 지워라.
이왕이면 이 글은 맨 마지막에 지워줘라.
정명현 / 05-01-27 11:47/ 신고
지방에서 여러제품을 조립 해온 사람입니다!!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제품은 그만큼에 가격이나 성능면에서 여러사람에게 인정 받았기때문에 잘 팔리는거 같습니다!! 사실 모싸이트 파XX 에서 이제품에 결함이 있고 A/S가 무성의 하다는 예기가 여러사람에게서 흘러 나와서 그제품을 일부러 사서 조립도 해보았는데 저또한 제품에 이상현상이 생기더군요!! 그리구 보드나라회원 정도에 지식을 가진 소비자가 많다면 소규모 유통업체가 도산또는 철회 하진 않을것인데(저도 이거저거 사서 조립하는편이라 제품에 특징을 살려볼려구)소비자에 무지함에서 오는 시장변화라 생각돼네요!! 조립업체나 대리점에서 판매하는 PC는 거의 저가형 제품이나 소비자는 싼제품을 선호하니까 아직 PC는 인텔이라는 이름만 기억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니까요 보드역시 일부 메니아층이
고급부터 저급까지 골고루 사용하게되고... 조립업계가 현재 굉장이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은 조립을 꺼려하죠!! 겜방에선 조금이라도 싼곳을 낙찰하려하니 제품은 당연 쓰레기가 돼구요~ 의식이 좀더 고급화 돼어 여러제품과 조합하여 사용자들에게 좀더 어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명현 / 05-01-27 11:55/ 신고
소규모 유통사에 파산은 조립업계에 불황과 연관이 깊은거 같습니다!! 주위에 다나와 딜러분들도 가끔 보게 돼는데 10만원 이상제품은 예전엔 이러 이러 한기능이 있으니 정식대리점 보다 비싸도 구입하는 소비자가 있었는데 지금은 무조건싼것을 원해서 남는 이익도 줄어드니 힘들다고 하더군요
정명현 / 05-01-27 12:09/ 신고
한가지 빅3+1 이라고 A/S 다 잘돼는건 아니예요
슈마A/S가 잘해준다고 소문이 나있지만 저만 그런지
엉망이 더군요!! 일전에 4G4A 보드를 택배 수리를 의뢰
하려구 전화를 하루 종일 했지만 불통이였구 전화가 한번 연결 돼서 아가씨가 현재 기사님들 통화 중이니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을 준다길래 기다렸는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은 오지 않아서 전화해도 또 불통 온라인으로 A/S접수하구 바도 택배를 날리구 일주일후에 도착 수리는 전혀 안됀상태로 보냈더군요!! 온라인상으론 수리처리완료 돼었다구 나오구요 황당해서 전화 했더니 계속 불통 다시 온라인상으로 연락처와 이런 부분이 있써 수리 의뢰 하였고 수리돼지 않아서 왔다고 했으나 무소식 다시 전화 불통~~ 보드 발로 밝아서 쓰레기통으로 골인.......~
정명현 / 05-01-27 12:17/ 신고
이런 생기면 그회사 제품은 구입을 안하게돼고
불신을 가지죠!! 차라리 수리가 불가능하니 보드를 새로 구입 하셔야 겠습니다 하구 전화라두 했으면 시간허비를 줄였을텐데 A/S 못해준다는 유통사보다 더황당하고 시간은 시간대로 신용은 신용대로 잃은 기억이 있네요!!
yong9park (ID) / 05-02-25 20:42/ 신고
유통구조에 문제가 있다는점에는 동감합니다.
소요ㅠ.ㅠ / 09-06-09 11:21/ 신고
아... 3년 무상 믿고 산 소요보드가 10개월도 안 되서 터졌어여.....
나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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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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