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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특집 '3人3色' 1부 : 달라진 UI

2006-12-26 00:00
김찬호 前 기자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3. 새롭게 달라진 다양한 UI




    

 

 

 

 

 

지금부터는 앞서 살펴본 다섯가지 에디션 중 가장 많은 범주를 아우르는 윈도 비스타 Ultimate(얼티미트) 버전으로 XP와 다른 인터페이스 및 새로운 기능 등을 살펴보자.

투명해진 만큼 덩치를 커지게 한 Windows Aero

윈도 비스타를 주목하게 만든 요소중에 한 가지로 반투명 창을 유리처럼 만들어 뒷 배경을 보이게 한 것으로 각 창의 테두리와 작업표시줄, 시작 메뉴 등에 적용되어 있다. 창을 전체 크기로 할 경우 작업표시줄과 창 주변의 에어로 효과는 적용되지 않으며, 이 외의 모든 섬네일과 Flip 3D에 모두 적용되어 있다.

또한, 창이 열리고 닫힐때의 애니메이션과 사이드 바의 움직임은 부드러운 페이드가 적용되어 있어 새로운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검색기능이 발전된 시작메뉴
 

비스타의 시작메뉴

XP의 클래식 시작 메뉴

XP의 기본 시작메뉴

기존의 시작메뉴처럼 폴더형으로 펼쳐지는 하위메뉴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프로그램을 누르면, 해당 창에서 움직이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또한 로그인된 사용자의 아이콘 표기 부분은 오른쪽에 위치한 항목 위에 마우스를 놓으면 관련된 아이콘으로 변경이 되며, 이 메뉴 또한, 반투명 유리와 같은 Aero가 적용되어 있다.

이러한 시작 메뉴는 이전버전의 윈도처럼 변경이 가능하여, 적응되지 않았거나 이전 버전의 기능을 선호하는 사용자의 경우 변경이 가능하다.

 

평소에도 3D를 사용하는 Flip3D 기능

'Alt+TAB' 키를 통한 창과 창의 전환은 식상하다. 시작 버튼 옆에 위치한 '창 간 전환' 아이콘을 클릭하면 활성화 되는 Flip 3D기능은 마우스 휠과 키보드의 위/아래/좌/우로도 창과 창을 움직일 수 있으며, 창 안에 플래시 객체나 동영상 등 움직이는 화면은 멈추지 않고 전환과 함께 계속된다.

창과 창 사이의 간격은 창의 갯수에 따라 달라지며, 10개가 한 화면에 보여질 수 있는 최대 갯수가 된다.

창 간 전환을 키보드로 실행 하고 싶다면 보통 빠른 실행 영역에 위치해 있는 아이콘의 특성을 이용해 '윈도 키 + 2'번을 누르면 보통 실행할 수 있다. 윈도 키와 숫자는 빠른 실행에 위치한 왼편부터의 아이콘을 실행 시키는 단축 키로, 아이콘의 위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윈도판 Dock?, 사이드 바


Mac OS 10.3.9의 Dock

매킨토시의 Mac OS 에서 그 기능과 확대되는 아이콘으로 디자인 적인 측면으로 큰 인정을 받아 일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윈도에서도 사용할 수 있었던 Dock 기능은 조금은 다른 개념으로 여러 '가젯'을 담고 Dock와 맞설 '사이드 바' 기능이 추가되었다.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가젯을 다운받을 수 있는 페이지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자가 직접 제작할 수 있어 폭넓은 가젯을 통해 선택 폭이 넓다. 다른 창들과 겹치지 않게 설정도 가능하며, 사이드 바로 인해 와이드 모니터를 사용하면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단, 왼쪽과 오른쪽에만 위치가 가능하다는 아쉬운 점이 존재한다.

 

탐색기의 새로운 탄생


윈도 XP의 탐색기

이전 버전의 윈도 탐색기는 폴더로 펼쳐지는 구조와 눈에는 들어오지만, 이전 폴더로 빠른 이동이 어려운 단점을 가지고 있어, 파일과 폴더를 관리하는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고급 사용자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비스타의 탐색기

하지만, 비스타에서 지원되는 새로운 개념의 탐색기는 트리구조와 함께 상위/최상의 폴더로의 이동을 쉽게 만들어 주는 구조와 그 옆에 위치한 강력한 검색기능, 다양한 아이콘을 통해 별도의 파일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준다.

 

이 외에도 Windows 방화벽과 Windows Defender를 통해 웜과 바이러스의 외부 유입을 막고, Windows BitLocker로 디스크 암호화와 파티션의 암호화 등의 보안기능의 추가와 7버전으로 먼저 보여준 RSS가 강화된 Internet Explorer,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의 동기화, 음성인식 등이 강화된 내게 필요한 옵션, 다양한 컨텐츠로 부터 자녀들을 보호할 수 있는 기능 등, UI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강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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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webfib (ID) / 06-12-26 0:33/ 신고
잘보았습니다. 인터페이스 꼭 체험해보고싶네요.^^
(--크리스마스밤이 지나 새벽이 되어서까지 쓸쓸하게 컴퓨터를 하고있네요. 후후
webfib (ID) / 06-12-26 0:33/ 신고
리플 쓰는데 버그있네요< --를붙여쓰면 그뒤내용이 안나와요!
guarn (ID) / 06-12-26 0:42/ 신고
무겁네요..지금 xp도 다이어트해서 쓰는데..
gt75 (ID)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10:53/ 신고
펜4 541에 램 1기가, 지포스 6600으로 좀 써봤습니다.
생각보다 느리진 않았습니다만, 64비트에서 드라이버 문제는 심각합니다. 아직도 지원하지 못하는 하드웨어가 너무 많다는 생각입니다.

기존 하드웨어에서 OS만 업그레이드 하는것은 그다지 바람직하단 생각이 못들더군요.
han1075 (ID) / 06-12-26 11:20/ 신고
늘 그랬지만 운영체제를 뒷받침 하는 소프트웨어가 나와주어야 하지요. RTM에서도 몇 가지 버그가 있습니다. 조만간 판매될 정식버젼에서도 그게 해결될지는 의문입니다.
jin2006 (ID) / 06-12-26 11:39/ 신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너무 무거운듯 하네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19:05/ 신고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유익한 시간이 였습니다

홈에버 전자 매장에 노트북에 비스타 설치 된것 봤습니다 최소 512 하는것을 보니 높은 사양은 요구하지 않는것 같네요

기본은 1G ~2G 최적화 될것 같네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19:06/ 신고
엡손에서 비스타 드라이버 나올지 모르겠네요

사운드 카드가 ESS 인데 비스타 지원을 안하는것 보면 ESS 사운드 카드는 포기를 해야 할듯 하네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20:25/ 신고
과연 ..잘될까../?
jwings90 (ID) / 06-12-26 22:10/ 신고
잘봤습니다. 비스타의 성능은 기대되지만 제대로 즐기기위해서는 많은 투자가 필요한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backho79 (ID) / 06-12-26 22:31/ 신고
기사 작성 하시느라고 수고하셨어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22:36/ 신고
보안같은 어려운 것이야 신경쓰지 않지만(신경쓸 필요도 없지만) 다른 보이는 것들은 호기심정도만 유발하는 것 같네요. XP처럼 나중에는 사용하게 되겠지만서도 1년정도는 신경쓰지 않아도 될듯한 예감이...
bunzen (ID) / 06-12-27 0:15/ 신고
역시나 사양을 생각하면 저에겐 아직 무리입니다....
kndol (ID) kn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7 6:05/ 신고
윈도 1.0은 1985년입니다. 1990년에는 윈도 3.0이 나왔죠.
mercutio (ID)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7 11:02/ 신고
"kndol"님, "mmz"님 지적 감사합니다-
해당내용 수정했습니다
blastoff (ID)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7 15:54/ 신고
익숙해지려면 조금 연습이 필요하겠죠.
어차피 다 바뀔꺼라 예상합니다만 시기가 문제겠죠.
athlon88 (ID) / 06-12-27 18:42/ 신고
UAC에 대한 내용이 없군요. 비스타는 기존의 activex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UAC 기능을 끄게 되면 되지만, 그렇게 되면 보안이 XP나 다를바 없죠. 당장 VISTA가 런칭하면 많은 국내의 activex 컨트롤의 사용에 많은 문제가 따르게 될겁니다.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7 23:31/ 신고
UI편으론 상당히 3D로 개선된게 돋보이네요.. 이제야 3D를 도입했냐는 식으로 부정적으로 말씀하시지만 저는 도입시기가 늦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요즘 컴퓨터시장은 너무나도 빠른 업그레이드로 사용자가 그 시장변화를 따라가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 MS사의 3D도입은 이르면 일렀지 절대 느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개발을 느리게 하는 수면제와 비슷한 효과에 박수를 보내고 싶군요. 아직은 UI면만 리뷰가 나왔지만 개인적으로 2부가 상당히 기대되네요. 게임 및 벤치 프로그램의 결과를 얼른 보고싶습니다.
sjd0904 (ID) / 06-12-28 1:22/ 신고
솔직히 지금 나열한 기능들은 XP에서도 몇몇 프로그램만 깔면 충분히 기동이 가능한 것들입니다.
98->2000 처럼 뭔가 달라지는게 있어야 되는데
본격적으로 64bit만 지원을 해버린다던지 완전히 네트워킹상태를 가정해서 내놓는다던지 (Home이라면 Home net쪽으로) 해야되는데 단순히 이건 XP MCE의 발전형이 아닌가 합니다.
개인적으로 2000을 거의 5년정도 써왔는데 XP의 여러 좋은 기능들도 있겠지만 CD굽기,zip압축풀기같은 쓰잘때기 없는 기능이나 서비스가 많아 괜시리 2000에 껍때기만 이쁘게 포장해 놓은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딱하나 좋은게 있다면 시스템 복원정도...
Beta2 RC1 써봤지만 나름 괜찮은 시스템임에도 불구하고 드릅게 느리네 하는 느낌만 받더군요.
2부를 기대해 봅니다.
sjd0904 (ID) / 06-12-28 1:32/ 신고
하나 간절히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이 있다면
어떤 부분별로 완전 초기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IE쪽에 일반유저로서 해결할수 없는 오류가 계속되어 치료 할수 없다면 지금 상황으로선 윈도를 깔아버리는데... 이것을 IE쪽만 초기화한다던지
제어판쪽만 초기화해버린다던지, 하드웨어설정들을 초기화한던지...전체를 초기화한다던지..
특히 레지스트리.. 좀 알아볼수 있게 만들어 놔야지 날짜별로 변경한 내용을 좀 기록을 해 놓던가.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8 11:14/ 신고
비스타에 대해 궁긍한 게 많았는데 좋은 기사네요.
어째든 비스타는 내년 하반기쯤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eztools (ID) / 06-12-28 13:06/ 신고
T.T 아직까지 회원이 아니었네요.
맨날 곁눈질만 하다 보니 ^^; ..
생각보다는 사용자 유인이 많다는 느낌입니다.
XP에서도 유틸만 잘 활용하면 비슷하겠지만
기본!!! 으로 제공된다는게 중요하죠.
사양만 받쳐준다면... 써보고 싶습니다만
일단은 서팩 나올때까지는 대기.
sindong92 (ID) / 06-12-28 21:29/ 신고
빨리 비스타를 사용해 보고 싶네요. 그전에 업그레이드는 필수일것 같네요.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30 15:24/ 신고
매킨토시의 GUI 와 XEROX등의 이야기는 저희도 다 알고있는 내용이고, 옛기사를 검색해보시면 관련 이야기도 이미 기사로 다룬적이 있습니다.

아는것을 안다고 이야기하거나 이야기하지 않는것은 전적으로 글쓴이의 판단입니다.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31 8:53/ 신고
안정성은 비스타 라이트가 가장 좋을 듯 하네요.

실행 프로그람 수 리미티드로... ^^;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31 9:31/ 신고
멋있어 보이는 만큼 무거워보이기도 하네요
armyno1 (ID)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31 21:53/ 신고
비스타 언제쯤 깔수 있을까요...?
zooc80 (ID) / 06-12-31 21:58/ 신고
아직 온라인 게임에서 비스타 지원이 하나도 없고 아직은 좀 소프트웨어적인 면에서 지원이 확실하지 않은점이 아쉬운~!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2:02/ 신고
문제는 추가된 부분보다는 그것을 돌릴 사양의 컴터 구비;;
chdsin (ID)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2:28/ 신고
드라이버 지원이 해결되어야.. 물론 시간이 지나면 되겠지만. XP로 불편함이 없다는 것도 비스타의 압박이 들어오지 않는 이유도 있네요. 버젼도 왜 저렇게 많이 나누었는지.ㅎ. 1년 뒤면 대부분 비스타로.^^;
goldcase (ID) / 07-01-01 15:20/ 신고
잘봤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godanhan (ID) / 07-01-01 18:15/ 신고
비스타.. 쓰면 쓸수록 정감이 가는 os입니다. 다만 하드를 너무 긁어대고 메모리 점유율이 높다는점이 맘에 들지 않지만 그만큼 속도가 빨라지니 또 참을만하고..
무엇보다 도움말이 대폭 강화된점이 아주 좋아 보입니다. 검색기능도 강화되구요.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9:22/ 신고
왠지 비스타가 기다됩니다.
u2504 (ID) / 07-01-01 21:29/ 신고
좋은 정보 잘 보았읍니다.2부3부도 기대 됩니다.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2 23:07/ 신고
비스타를 기대하고 있는데...
얼마나 바뀌었을가..
deltahos (ID) / 07-01-02 23:47/ 신고
비스타가 대중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kama136 (ID) / 07-01-03 14:41/ 신고
서비팩 1이 나오기전까지는 기다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양도 조금 걸리고...
no1mrchoi (ID) / 07-01-03 22:27/ 신고
정말 최적화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비스타로 넘어가는 유저들이 늘어나는건 시간문제..
rima (ID) rim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5:43/ 신고
아무래도 6개월정도 지나야 비스타의 성능이 제대로 평가 되지 않을런지...그래도 메모리와 사양이 걸리는군요.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9:44/ 신고
저 같은경우는
지금의 XP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기때문에..
비스타로 갈아탈려면..
대규모 업글이 있어야하는데..
한달전에 업글했으니..
아마도 2-3년후에 비스타를 써보지 않을까 한다는..ㅋ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23:05/ 신고
비스타 UI는 너무 짜증이 나고, 적응이 되지 않아서..
물론 가지고 있는 컴도 후진거라..별로 마음에 들지 않음..-0-
gimjeong (ID) / 07-01-06 0:33/ 신고
비스타는 예상외로 많은 하드웨어 스펙을 요구해서
또한 불안전성도 여전하고..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6 9:30/ 신고
비스타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ㅠㅠ
ceoh (ID) / 07-01-07 19:16/ 신고
운영체제가 왜캐 무거워지는지...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7 23:21/ 신고
비스타 사용 스펙이 너무 높은것 같은데 조만간 업그레이드 할것 같네요.
meari (ID) / 07-01-08 11:10/ 신고
좋은정보 잘봤습니다
wineagle (ID) / 07-01-13 7:05/ 신고
높은 사양을 요구해서 아직은 옮기기가 좀...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8 3:37/ 신고
일단 관망하는 자세가...
avadakedavra (ID) / 07-01-22 1:17/ 신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ㅎ
ohnada (ID) / 07-01-22 21:06/ 신고
하드스왑은 많이 줄지 않았나요? 일단 설치할때부터 하드를 읽는게 많이 줄어서 시스템이 뻗었나 두려울 정도였는데...;
julia (ID) / 07-01-28 19:31/ 신고
1~2년쯤 지나면 비스타가 가볍게 느낄만한 시스템이
일반적으로 보급되겠죠
rack0524 (ID) / 07-02-03 21:34/ 신고
언제쯤 써볼려나.............
rack0524 (ID) / 07-02-07 21:42/ 신고
나도 비스타......좀.....ㅠ.ㅠ
zelminas (ID) / 07-04-24 22:38/ 신고
무겁네요운영체제가 왜캐 무거워지는지
aga1111 (ID) aga11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13:07/ 신고
좋은기사 잘 봤습니다 아직은 비스타를 쓰기에는 시기상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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