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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기기에
플래시 메모리는 필수, 메모리 리더기는 선택
디지털 카메라, PDA,
외장 메모리를 사용하는 PMP나 MP3P, 휴대폰에
내장된 컨트롤러로는 미비한 전송속도의 지원으로 인해
별도의 메모리 리더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늘고있다.
게다가 여러가지 방식의 메모리를 지원해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의 메모리 방식이 다르더라도 하나의
리더기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한 장점마저 지니고
있어, 리더기의 존재 가치보다는 사용된 컨트롤러의
차이에 따라 판매 실적이 달라지기도 한다.
휴대성을 강조한
디지웍스 8 in 1 메모리 리더기
USB 포트에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디지웍스 8 in 1 USB
리더기는 한쪽은 접속부위로 반대쪽은 플래시 메모리
연결 부위로 구성되어 있어 케이스 전면부에 USB
메모리처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크기는 75 x 28.5
x 11mm에 불과해 손안에 들어가는 크기이며,
양쪽 모두 보호 덮개를 사용하고 있지만, 덮개
분실의 우려가 있다는 아쉬운 점도 함께 가지고
있다.
양쪽 덮개를 분리하면
작은 크기의 리더기 임을 알 수 있다. 지원하는
메모리는 SD 계열의 메모리인 SD-Ultra,
SDC, MMC, HS-MMC, RS-MMC, 변환
어답터를 이용한 MiniSD와 T-Flash를
지원한다. 윈도 계열의 전 운영체제와 매킨토시를
지원하며, 뒷면에는 모델명과 인정번호를 기록한
레이블이 붙어있다.
이동시에는 플래시
메모리를 연결한채 덮개를 씌울 수 있어, 메모리
보관 케이스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반투명한 외관을
사용해 디자인적인 면도 우수한 편이다. 소형이다
보니 특정 메모리에 초점을 맞춘 '전문'리더기이기
때문에 차세대 SD 규격인 SDHC 2.0 메모리도
지원한다.
<구성물로는 작은 크기의
드라이버 CD 와 USB 연결(확장) 케이블을
포함한다.>
대부분의
플래시를 지원한다. 디지웍스 All in One
메모리 리더기
검은색 반투명 외관을
사용한 디지웍스 올인원 USB 2.0 리더기는 70
x 40 x 14mm의 작은 크기지만 대부분의
플래시 메모리 모두를 읽고 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컴퓨터와의 연결을 위해서는 별도
제공되는 케이블을 연결해야 하지만, 표준 USB
케이블을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하고 있는 휴대기기
케이블과 호환이 가능하다.
전면 상단에는 케이블
연결 상태와 현재 연결된 메모리를 알려주는 LED가
있어 작동여부를 알려주며, 별도의 전원이 없어도
USB 2.0의 빠른 전송속도를 사용할 수 있다.
세 측면은 모두 연결
포트로 사용되어 CF I/II, MS, MS
Duo/Pro/ Pro Duo, SM, xD,
SD/MMC 방식의 플래시 메모리를 지원한다.
기판을 중심으로 아래쪽에 위치한 CF와 MS(메모리
스틱) 슬롯은 메모리를 리더기 방향과 반대로 뒤집어
연결해야 한다.
사용된 컨트롤러는
Realtek RTS5111로 USB 2.0을
지원하며, 5V/3.3V의 전압으로 사용이 가능해
별도의 전원이 필요하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공식적으로 핫스왑과 플러그&플레이는 기본으로
지원해 쉬운 연결과 분리가 가능하다.
구성물로는 만약의 경우
필요한 드라이버 CD와 연결을 위한 USB 케이블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