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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플랫폼 GeForce 7 시리즈의 내장 그래픽 코어
그래픽과 관련된 기술에 대해서는 NVIDIA가 인텔보다 앞서고 있기
때문에 인텔 플랫폼 GeForce 7 시리즈의 그래픽 코어의 성능은 인텔의 내장 그래픽
코어보다 뛰어날 것이라 예상할 수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를 바탕으로 경쟁 상대인
인텔G33칩셋과의 스펙을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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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
GeForce 7시리즈 |
인텔 G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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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더 모델 |
SM
3.0 |
SM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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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쉐이더 |
2개
(하드웨어) |
4개
(하드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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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텍스 쉐이더 |
1개
(하드웨어) |
1개
(소프트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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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동작 클럭 |
630/600/500MHz |
400MHz |
인텔 플랫폼 GeForce 7 시리즈의 그래픽 코어는 제품명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GeForce 7시리즈의 코어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쉐이더 모델 3.0을 지원한다. 또한 쉐이더 유닛의 경우 픽셀 쉐이더 2개(하드웨어 방식), 버텍스 쉐이더 1개(하드웨어
방식)를 갖추고 있고 메인 메모리와 공유해 최대 256MB까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이에 비해 인텔 G33의 경우 쉐이더 모델 2.0 까지만을 지원하고
있으며 픽셀 쉐이더의 경우 4개(하드웨어)로 GeForce 7 시리즈보다 2배나 많은 파이프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3D 그래픽을 구성하는 가장 큰 기술중에 하나인 버텍스
쉐이더의 경우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처리가 된다.
이러한 방식은 내장 그래픽 코어의 집적도의
한계상 버텍스 쉐이더 연산을 GPU가 아닌 CPU가 담당하는 방식인데, 결국 CPU 성능에 따라 처리 성능에도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고성능 프로세서를 사용할 경우 인텔 G33의 버텍스 쉐이더 연산 성능이 좀더 뛰어날
수도 있지만 이 제품이 보급형 시장을 타겟으로 출시된 제품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하드웨어적으로 버텍스 쉐이더 연산을 처리하는 인텔 플랫폼 GeForce 7시리즈가 안정적이고
높은 성능을 제공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그래픽 코어 클럭의 경우 OEM 제조사에 따라
약간씩의 차이가 있겠지만 최상위 모델인 GeForce
7150은 600MHz이상(630MHz 예상)의 동작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AMD용 플랫폼의 최상위
모델인 GeForce 7050 PV+nForce 630a의 코어 클럭이 425MHz 인 것을 생각한다면 최하위
모델에서도 500MHz의 동작을 지원하기 때문에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3D 성능보단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성능을 중시
한편 인텔 플랫폼 GeForce 7시리즈의 내장 그래픽 코어는 단순히 3D성능 보다는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에서 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성능 및 호환성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는 점도 주요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이에 VIDIA에서는 동일한 시스템 환경(프로세서/메모리)을 구축한
후 인텔 플랫폼 GeForce 7 시리즈와 인텔 G33칩셋을 사용하였을 때 Google Earth, Adobe Reader등을 통한 렌더링 성능을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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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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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Read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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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Adobe Reader 8의 경우 GeForce 7 시리즈의 경우 옵션에서
2D GPU Acceleration을 활성화 할 수 있으며 그래픽 가속화를 통해 마우스로 페이지를
드래그 하거나 화면 전환시 보다 빠른 움직임을 제공한다.
구글어스의 경우 옵션을 통해 지형 수준, DirectX, 그래픽 모드,
카메라 각도 및 범위, 비등방성 필터링등을 설정할 수 있는데, GeForce 7 시리즈의
경우 지형 수준 최대, DirectX 지원, 비등방성 필터링 High, 카메라 범위를 2500메타
등으로 설정해 보다 높은 퀄리티의 이미지로 위성 사진을 보더라도 인텔G33에 비해
끊기는 현상이 없으며 화면 전환이나 확대/축소 등도 매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윈도우 비스타 환경하에서의 게임 호환성
이번에는 게임에서의 호환성을 살펴보도록 하자. NVIDIA는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의 등장으로 인해 인터페이스자체도 Aero Glass와 같은 3D 기능이
추가되면서 좀더 높은 시스템 부하를 가져왔다고 평가하고 있다. 결국 운영체제를
통한 3D 그래픽 기술의 지원의 경우 기존 내장형 그래픽 솔루션으로는 정상적인 어플리케이션의
활용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며 NVIDIA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텔 플랫폼
GeForce 7 시리즈를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가트너 조사에 의하면 2007년도의 새로운 PC판매량은 2억5천만대에
이르며, 그중에서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가 탑재된 PC는 1억3천7백만대로 53.7%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2008년도에는 2억8천만대가의 판매가 예상되는데,
이중에서 81.1%에 이르는 2억3천만대가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급속한
점유율 상승을 가져올 예정이다.
이렇듯 윈도우 비스타가 운영체제의 기본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사는 다양한 하드웨어와의 호환성을 위해 2가지 인증 기준을
마련하고 있는데 그중 그래픽 카드를 기준으로 제한적인 Aero 기술 실행이 가능한
경우에 대해 Windows Vistta Caplble(VC) 인증을, 그리고 Aero의 모든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경우에는 Windows Vista Premium Ready(VPR) 인증을 적용하고 있다.
NVIDIA에서
선보인 GeForce 7 시리즈 메인보드 GPU은 앞서 언급한 싱글 채널 메모리 구성에서도
모두 완벽하게 Windows Vista Premium Ready 인증을 만족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실제 NVIDIA가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윈도우 비스타 환경하에서 상위 30개의 게임에서의 호환성의
경우 GeForce 7150의
경우 90% 이상의 완벽한 동작을 보여주고 있지만 이에 비해 인텔G33의 경우 완벽
호환은 36%선에 머물고 있으며 아예 실행조차 되지 않는 경우도 37%에 달하고 있다.
아래는 NVIDIA가 밝힌 인텔 G33칩셋의 게임 호환성 결과로 인텔
플랫폼 GeForce 7시리즈에서는 정상적인 동작을 보이지만 윈도우 비스타 기반에서
인텔 G33칩셋에서는 실행이 되지 않거나, 실행이 되더라도 프레임 드롭이나 정상적인
화면이 나오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는 게임 목록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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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G33칩셋 (윈도우 비스타 기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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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불가 |
실행 가능 (문제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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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2142 |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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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온라인 |
롤러코스터
타이쿤 3 : 골드에디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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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발
2 : 토탈 워 |
더
심즈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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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
타이쿤 : 컴플리트 콜렉션 |
스타워즈
: 더 베스트 어브 P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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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구공화국의 기사단 2 |
트랜스포머
더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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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커맨더 |
워
크래프트 2 : 배틀 체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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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더
스크롤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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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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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정상적인 실행이 되지 않는 게임들은 대부분
DirectX 9.0c 기반으로 이는 인텔 플랫폼 GeForce 7 시리즈가 하드웨어 로직을 통해
완벽하게 DirectX 9.0c를 지원해주고 있는 것을 반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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