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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및 시야각
[고정종횡비 지원]
HANNS.G HH281H는 16:10 화면 비율을 지원하는 와이드 LCD 모니터로 해상도는 1920 x 1200 까지 구현할 수 있다. 메뉴 설정을 통해 고정 종횡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정 종횡비 옵션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해상도에 맞게 화면 크기가 변경된다.
최대 해상도를 1920 x 1200까지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최대 해상도가 1920 x 1080인 16:9 화면비율의 모니터에서는 지원하지 못하는 4:3 화면비율의 최대 해상도인 1600 x 1200 해상도를 사용할 수 있다.
[한글지원 OSD 메뉴]
HANNS.G HH281H는 HANNS.G HH251H과 동일한 OSD 메뉴를 사용한다. OSD 메뉴는 한글 표기가 기본으로 채택되어 있으며, 밝기/ 대비, 입력설정, 색설정, 이미지 설정, OSD 설정,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고, 4가지 색상 설정 기능과 고정 종횡비 기능등을 설정할 수 있다.
[시야각 테스트]
HANNS.G HH281H는 수직 170/ 수평 160도의 시야각을 제공하는 HannStar의 69.8cm(27.5형) TN 패널이 사용되었다.
[상하 시야각]
정면에서 바라본 것과 비교했을 때 위에서 내려다 보면 각도가 크게 기울어짐에도 약간의 밝기 상승외의 뚜렷한 화질저하를 느낄 수 없었지만, 밑에서 올려다 보면 밝기가 낮아질 뿐만 아니라 색상또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TN 패널 특유의 화질 저하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일정각도 이상이 되면 온전한 화면이라고 하기 어려울 정도의 화질저하가 일어났다.
HANNS.G HH281H는 69.8cm(27.5형) 크기의 대화면 패널을 장착하고 있기 때문에 모니터의 위치가 시선의 위치보다 높이 있을 경우 모니터 상단의 화질저하가 있을 수 있다. 따라서 모니터의 위치를 선정할 때 모니터의 위치를 시선의 위치보다 약간 낮거나 정면에 위치해야만 화질저하 없이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다.
[좌우 시야각]
좌우 시야각을 살펴보면 상하 시야각과 같이 뚜렸한 화질저하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기울어지는 각도가 커짐에 따라 밝기가 저하되고 색상이 누렇게 변하는 화질저하는 일어났다.
시야각이 허용되는 일정 위치에서 모니터를 바라보았을 때 화질에 문제는 없어 정면에 놓고 사용하는 일반적인 컴퓨팅의 용도로는 부족함이 없어보인다. 하지만 대화면 모니터인 만큼 영화 감상과 같이 컴퓨터 앞에 앉아서 시청하기보다는 모니터보다 낮은 위치에 눕거나 엎드리는 편안한 자세로 사용하기 쉬운데 이러한 자세로 사용하기에는 TN 패널의 시야각에 아쉬움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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