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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벤치마크] DX11 적용한 콜린 맥레이 더트2

2009-12-24 18:00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3. 더트2 게임메뉴




더트2 게임메뉴

더트2 시작화면을 넘기면 다음 화면에서 자동차 잡지 형식을 빌은 책자가 나타나며, EXPN이란 제목으로 지금까지 플레이어가 진행한 레이싱의 간단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EXPN : 현재 레벨 상황과 지역 투어 정보 등 제공]

EXPN의 표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현재 플레이어의 레벨 상황과 어느 정도의 맵을 진행한 상태인지를 알 수 있다. 표지 모델은 랠리카 또는 콜린 맥레이와 SUBARU 팀원이 랜덤 형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Game for Live와 스팀 인증

[Home 키로 라이브 메뉴 불러옴, 프로필 수정과 1:1채팅 등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라이브와 스팀인증]

더트2도 다른 최신 게임들처럼 Xbox 360과 PS3와 같은 콘솔 게임기를 비롯하여 PSP용으로도 등장했는데 PC용 더트2는 마이크로소프트 Game for Windows Live와 스팀 (Steam) 인증 방식을 지원한다. 스팀을 이용하여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 메뉴화면에서는 Shift + Tab 키를 이용해 스팀 커뮤니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물론, 같은 방식을 이용하는 다른 PC용 게임들처럼 Game for Windows Live에서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프로파일을 생성해주어야 저장과 온라인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캠핑카로부터 시작되는 게임메뉴

[시작은 캠핑카 내부]

[내부 메뉴 : 지역 트랙 선택 및 종료 등 포함]

[외부 메뉴 : 자동차 선택 및 뷰어, 옵션, 뉴스]

더트2 게임에 관련된 전반적인 메뉴는 캠핑카 내부와 외부를 통해 설정할 수 있도록 구성되고 있으며, 캠핑카 내부는 레이싱 지역과 트랙, 인트로 영상과 지역별 영상, 레이싱 거리와 정보, 온라인 게임 설정을 할 수 있다. 외부는 자동차 뷰어 및 자동차 구입 및 설정, 그래픽카드 옵션 설정 등이 주가되며, 외부 메뉴는 런던 또는 일본 등 지역에 따라 배경이 달라지는 것도 볼 수 있다.

 

그래픽 설정 : 자동을 포함한 프리셋 6가지 설정

[자동/ Ultra Low/ Low/ Medium/ High/ Ultra의 6가지 설정]

그래픽카드로 설정할 수 있는 그래픽설정은 시스템 자동으로 선택되는 자동과 5가지 그래픽 설정을 프리셋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각 그래픽 설정은 개별로 설정할 수 있으며, LCD 주사율, 멀티샘플링, Vsync, 화면비율, 감마 값도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좌측 상단에는 사용되는 그래픽카드의 FPS를 표기해 해상도나 그래픽 효과 설정 변경에 따른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가늠해볼 수 있으며, 벤치마크도 내장되어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측정해볼 수도 있다.

 

본격 레이싱에 앞서 난이도와 손상 정도, 레이싱카 셋업 설정

[난이도와 손상, 자동차를 설정하는 EVENT SETUP]

지역과 트랙을 선택한 후에는 난이도를 비롯하여 자동차 손상 저도, 그리고 자동차 설정 등이 포함되며, 난이도 등에 따라 가격이 1위 달성시 얻을 수 있는 돈 (달러)이 나타난다. 난이도가 높을수록 벌 수 있는 돈과 경험치도 늘어난다.

 

게임을 진행하는 도중에 해상도와 그래픽 설정 가능

[레이싱 도중 해상도와 그래픽 설정 조절가능]

더트2는 다른 레이싱 게임들처럼 레이싱 도중 원하는 게임의 해상도와 그래픽을 설정할 수도 있다.

 

다양한 오프로드 레이싱 모드

[한 국가에는 랠리, 레이드, 게이트 크러쉬 등 여러 레이싱 모드가 포함]

각국을 누비며 오프로드 레이싱을 진해하는 더트2는 각 트랙 레이싱 시간은 많이 소요되지 않으나 각 지역마다 특색을 가진 레이싱 모드들이 포함되고 있다. 오프로드 레이싱이 주가되는 만큼 대표적인 랠리와 레이드, 세워진 장애물을 파괴하는 게이트 크러쉬 등의 레이싱 모드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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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4 19:07/ 신고
확실히 5970은 괴물급의 성능을 보여주는군요. 사실 게임 화면만으로는 DX9과 DX11의 차이를 확실히 구별하기는 어렵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headache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5 0:38/ 신고
5700시리즈로 다이렉트11을 확실히 즐기기에는 성능이 부족하군요.
다이렉트9에서는 4000시리즈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아쉽네요.
지금으로서는 5800시리즈를 선뜻 구매하기는 힘든 가격대인데 새로운 구매시 약간 고민이 되겠습니다.
블루문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5 1:31/ 신고
5700대 카드의 프레임그래프를 보니 좀 간당간당한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DX11를 어느정도 옵션으로 즐기려면 상당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점이 다시금 생각나네요. OS에 그래픽카드에...;;
거기다 지원 칩셋제조사마다 타사의 지원은 크게 신경쓰는 분위기도 아니고...
방대한 기사 잘 보고 갑니다. ^^
끓여만든배 / 09-12-25 2:49/ 신고
굳이 DX11로 게임을 플레이할 필요는 없겠군요.
폭탄매도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5 15:29/ 신고
DX11 게임이 많이 나온다면 당연히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겠지만 그래픽만 본다면 DX11와 DX9 차이를 별로 느끼지를 못해서...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6 10:17/ 신고
울트라 로우 모드에서는 Dx11보다 오히려 Dx9이 더 괜찮은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근데 Dx11에 울트라 모드라고 해도 AA안넣어주니 씁쓸하군요;

여담입니다만, DirectX는 버전이 높아질 수록 더 좋은 비주얼을 위한 기술이 추가될 뿐 기존의 기술을 더 개선한 알고리즘을 넣지는 않나 보네요. 전 오히려 후자를 기대했는데... 게다가 동해가 일본해로 나온건 정말 참기 힘드네요!!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6 19:55/ 신고
역시 5000계열 메모리 버스가 발목을 잡는 형국이네요. 4870이 나름 선전을 하고 있군요. 정교한 그래픽을 즐기려면 결국 높은 댓가를 지불해야한다는 결론이군요..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7 11:40/ 신고
생각보다 화면상으로는 DX11과 DX9의 차이를 모르겠군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7 23:26/ 신고
기사 본문과 표에 기재되어 있는 '4760'을 '4670'으로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8 13:08/ 신고
내용 수정하였습니다.^^
리링 leebr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8 10:38/ 신고
게임은 잘 안해서 모르고 있었는데 그래픽 발달이
정말 놀랍게도 정교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합니다!
양회영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8 21:00/ 신고
4870 죽지않앗어 ㅎㅎㅎㅎ dx11은 먼일이군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8:27/ 신고
성능 비교표를 보니 그래픽카드로는 해상도 구애없이 9800 과 4770 이 마지 노선같네요. DX11에 차이를 못느끼는것을 보면 아직은 갈길이 멀어보이네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17:28/ 신고
DX9보다 DX11이 선명하게 잘보이네요..
현재채은 remain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2 13:29/ 신고
줘도 못하는 게임^^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4 17:52/ 신고
게임욕심이 그다지 많지는 않은데...
DX9하고 DX10하고 비교해보니... 역시 신기술이 좋긴 좋더군요...
태양에서 나오는 광선처리가 정말 극과극이더군요...
DX9에서 아무리 옵션 좋게 해도 태양광선에 각진모습으로 처리되던데 DX10모드에서는 실사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부드럽게 처리되던 모습이 인상적이더군요...
그렇다면 DX11은?...
빵빵꾸 / 10-03-25 9:36/ 신고
-On Mobile Mode -
DX11은 레이싱 게임보다는 FPS나 액션 게임에 더 진가를 발휘할 것 같습니다. 이건 뭐 배경을 보는 맛도 없이 휙휙지나가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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